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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지난 짜파게티를 먹었어요 ㅜㅜ

....... 조회수 : 2,952
작성일 : 2026-01-16 17:53:57

아들이 골절수술로 입원해서

짐 챙기러 아들 자취방에 갔는데

밥을 못 먹어서 너무 허기져서 

싱크대에 짜파게티가 있길래 

끓여서 절반 이상 먹었는데

요상한 냄새가 나서 봉지를 확인해보니

2024년 4월까지예요.. 

토해야하나요?? ㅠ

IP : 223.39.xxx.1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6 5:55 PM (106.102.xxx.247) - 삭제된댓글

    찜찜하면 하세요.

  • 2. 안죽어~
    '26.1.16 5:57 PM (211.234.xxx.46)

    라면 쩐내는 유통기한 안에도 날 수 있는 거예요

  • 3. 괜찮아요.
    '26.1.16 5:58 PM (59.6.xxx.211)

    짜파게티는 면 끓이고 그 물 버리잖아요.
    배탈도 안 납니다. 걱정 뚝

  • 4. 몸에는 안좋
    '26.1.16 6:01 PM (119.71.xxx.160)

    겠지만 뭐 죽기야 하겠어요.

    탈없이 지나갈 확률이 더 높음.

  • 5. ㄱㄴㄷ
    '26.1.16 6:25 PM (123.111.xxx.211)

    맛이 없을 뿐이지 탈은 안날거에요

  • 6. so
    '26.1.16 6:47 PM (118.139.xxx.35)

    맛이 없고 약간 쩐내나기는 해도 안 죽어요
    전 실수로 4년된 미역라면이든가? 하여튼 먹었어요. 모르고

  • 7. 저라면
    '26.1.16 7:17 PM (222.113.xxx.251)

    매실액을 드셔보세요
    원액을요

  • 8. ...
    '26.1.16 7:27 PM (222.96.xxx.131)

    아이고 어떡해요...
    산패된 기름 너무 안 좋다고 하니
    토할 수 있으면 토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9. ;....
    '26.1.17 12:48 PM (58.230.xxx.146)

    쩐내가 엄청 났을 텐데 조금 둔하신 듯....
    라면 끓이려다 쩐내가 나서 보면 항상 유통기한이 1달 정도 지났더라구요
    끓였으니 괜찮을거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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