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합숙맞선에서 성악 전공한 여자한테 엄마들이 줄섰잖아요

ㅇㅇ 조회수 : 4,848
작성일 : 2026-01-16 16:40:47

사실 성악 전공후 학원강사 프리랜서라는 직업이 썩 좋은 건아닌데

직업 나이 소개 후에 남자 엄마들 4명이 그 여자를 선택하더라구요

자녀 셋 예체능 시킬 정도의 집안이면 

재산이 많을 것같아서 그런걸까요?

아님 아이 낳으면 키워줄수 있다...그게 큰 요인이었을까요?

IP : 61.101.xxx.13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6 4:43 PM (112.214.xxx.184)

    돈이 있을 것 겉아서요

  • 2.
    '26.1.16 4:44 PM (175.193.xxx.83)

    둘 다죠
    결정사에서도 여자 집안 재력이 직업보다
    점수 더 받아요
    서포트 받을 처갓집 있으면 좋죠
    그런집은 집도 여자가 하는데 많아서요

  • 3. 남자들이
    '26.1.16 4:45 PM (118.235.xxx.86) - 삭제된댓글

    아니고 엄마들이면 돈있어 보여 그렇겠죠
    성악도 돈없음 못시키더라고요

  • 4. 거기다
    '26.1.16 5:01 PM (220.78.xxx.213)

    젤 어리지 않아요?

  • 5. ㅇㅇ
    '26.1.16 5:06 PM (61.101.xxx.136)

    그 옆에 한살 많은 여자에게는 아무도 안간거 보면..
    나이가 중요했던건 아닌것같아서요

  • 6. 프린
    '26.1.16 5:10 PM (183.100.xxx.75)

    표 못받은 사람은 명확한 이유가 있어요
    어느 누가 내아이가 결혼하고도 주말부부하는걸 처음부터 조건으로 말하는데 좋다 하나요
    그걸로 이미 끝난거죠
    살아가면서 주말부부해야할 상황이라 부부가 결정한거랑은 완전히 다른 얘기고 저런 상태면 결혼은 못한다 하지 맞선으로 주말부부하겠다는건 아니죠

  • 7. ......
    '26.1.16 5:15 PM (125.143.xxx.60)

    어리고 예쁘고 부잣집딸느낌

  • 8. 묘진이가
    '26.1.16 5:19 P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더 마음에 들지만 자기 아들 스폑보다 더 높아서
    못간 아들 엄마도 있었잖아요
    묘진이는 학벌도 좋고 외국계 다니죠
    묘진이를 더 원하지만 못간거죠

  • 9. 선택여지가
    '26.1.16 6:11 P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그리 폭이 넓지 않았잖아요
    자기 아들보다 여자 스펙이 너무 높던가...
    자기 아들보다 여자 나이가 너무 많던가...
    주말부부를 원한다고 하던가...
    등등 이유도 있다고 보여요

  • 10. ..
    '26.1.16 6:33 PM (14.35.xxx.185)

    은나래는 나이도 많은데 경제관념이 없다는거 너무 충격적이네요..
    그래도 집은 잘사나봐요.. 석사까지 한거보면,,
    그냥 이래저래 봐서 묘진이가 제일 여자중에는 나은거 같아요..

  • 11. 진주
    '26.1.16 6:57 PM (114.205.xxx.247)

    진주인가 그 아인 자기소개 타임에 너무 되바라져 보이더라구요. 솔직한 것도 좋지만, 질문마다 답변들이 어른이 좋아할만하진 않았죠. 엄마가 본인이 소개를 잘못했다고 자책하던데, 본인 태도가 문제 같아요.

  • 12. 변호사 엄마는
    '26.1.16 6:58 PM (223.38.xxx.196) - 삭제된댓글

    스펙 제일 좋은 묘진이를 선택했잖아요
    남자들 직업 공개후에 여자 세명이나 남자 변호사를 선택했죠
    여자 세명이 선택했던 남자 변호사 엄마 선택은 묘진이잖아요
    묘자이가 제일 여자중에서는 나은거 같아요222222

  • 13. 변호사 엄마는
    '26.1.16 7:01 PM (223.38.xxx.196)

    스펙 제일 좋은 묘진이를 선택했잖아요
    남자들 직업 공개후에 여자 세명이나 남자 변호사를 선택했죠
    여자들 세명이나 선택했던 남자 변호사 엄마 선택은 묘진이잖아요
    묘진이가 제일 여자중에서는 나은거 같아요
    22222222

  • 14.
    '26.1.16 7:04 PM (182.212.xxx.93)

    딸셋 모두 예체능시킨 재력+처가에서 손주 돌봐줄 여력
    처가파워가 알게모르게 사실 매우 중요합니다.

  • 15. ...
    '26.1.16 7:06 PM (180.66.xxx.51)

    저도 묘진이가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 보는 눈이 다 비슷하네요.
    성악하는 여자도 외모가 좋아요.

  • 16. 선택폭이 별로
    '26.1.16 7:07 PM (223.38.xxx.126) - 삭제된댓글

    없어서죠
    솔직히 맞벌이 원하는 상대로는 수입이 안정적인 직업도 아니구요

  • 17. 직업적으로
    '26.1.16 7:14 PM (223.38.xxx.126) - 삭제된댓글

    아들이 묘진이한테 밀리니까
    묘진이가 마음에 들어도 선택을 못한걸로 보이네요
    그러니까 직업적으로 인기 제일 많았던 남자변호사 엄마만
    묘진이를 선택한거겠죠

  • 18. ..
    '26.1.16 8:29 PM (210.181.xxx.204)

    주말부부는 그렇다치고 미용사는 왜 선택을 못 받았는지 궁금하더라구요

  • 19. ..
    '26.1.16 9:47 PM (14.35.xxx.185)

    미용사는 남자가 본인보다 연봉2배는 되야한다고..

  • 20. 아직도
    '26.1.16 11:0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는 친정엄마의 봉사의지가 강해야 좋아하고
    내 아들 기를 살려주기위해 아들보다 처지는 며느리감을 좋아 하는군요
    반면 정작 아들은 능력있어 돈 잘벌고 예쁜 여자를 좋아하고...
    결국 본인들 선택으로 맺어지겠죠 뭐.

  • 21. ...
    '26.1.17 9:08 AM (223.38.xxx.238)

    ㄴ처지는 며느리감을 좋아하는건 아니죠
    아들과 서로 비슷하게 무난한 스펙을 원하는거죠
    요즘은 끼리끼리가 대세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460 노브랜드 즉석국 샀는데 너무 맛없어요 6 00 2026/01/19 1,507
1785459 겨울 조깅시 따뜻한 양말 뭐가 좋을까요? 6 .. 2026/01/19 984
1785458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 사형 50년 만에 무죄…유족들 눈물 6 ㅇㅇ 2026/01/19 1,118
1785457 인서울 대학생 자녀 두신 지방분들 상담부탁드려요. 13 고민고민하는.. 2026/01/19 3,692
1785456 밑에 글 보고.. 아들들도 엄마와 데면데면한 집이 더 잘사나요?.. 11 2026/01/19 3,338
1785455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내란이 초범이라 감형도 해주고 이.. 4 같이봅시다 .. 2026/01/19 677
1785454 저는 김나영이 재혼을 잘한 것 같고 38 // 2026/01/19 17,835
1785453 무인기 2명 다 윤석열 대통령실 근무 2 내란당 수준.. 2026/01/19 1,350
1785452 신천지 전 간부 "국힘에 5만명 가입시켰다" .. 16 그냥3333.. 2026/01/19 1,936
1785451 현대차 이번 금욜날 글올려달라 하셨는데 17 .. 2026/01/19 4,363
1785450 엄마 집 사드렸어요ㅠㅠ 53 하늘 2026/01/19 21,464
1785449 비립종 동네 피부과 가면 될까요? 4 ㅇㅇ 2026/01/19 2,304
1785448 20 30대에 썼던 돈 중에서 가장 아까운 거 7 ........ 2026/01/19 3,377
1785447 증여 문의요 10 ... 2026/01/19 2,196
1785446 현재 기술로 생산가능한 가장 위험한 로봇 1 ........ 2026/01/19 1,580
1785445 엄마 언니 조카 등 원가족에 시간과 에너지 많이 쓸수록 2 ㅇㅇ 2026/01/19 1,790
1785444 예쁜 여자들 보면 기분좋나요? 39 ㅇㅇ 2026/01/19 4,420
1785443 국립 경국대학교 8 처음 들었어.. 2026/01/19 2,553
1785442 맛난 귤 고르는 꿀팁~ (줌인아웃 사진ㅇ) 5 2026/01/19 3,001
1785441 백내장 진단받고 10 수술을 2026/01/19 2,410
1785440 조갑제 장동혁에게 묻고싶다 1 2026/01/19 913
1785439 엄마와 사이좋지 않은 딸들이 더 잘 사는 것 같아요. 16 딸엄마 2026/01/19 3,853
1785438 식세기.. 뭔가 미끈거리는거 안씻긴거죠? 2 하루만 2026/01/19 1,511
1785437 기미땜시 레이저치료 받아볼까했는데,피부깨끗하단 소리 들었어요 2 2026/01/19 2,080
1785436 차종 선택 좀 도와주세요. 11 차종 선택 2026/01/19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