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아이가 최소한 한국인, 넓게는 일본중국대만홍콩까지 동아시아권 내 결혼하길 바래요

ㅇㅇ 조회수 : 1,671
작성일 : 2026-01-16 16:31:03

인종이 다른건 일단 이질감이 들고

무엇보다 문화와 정서가 달라요.

내 문화가 낫니 니 문화가 낫니 부딪히는것도 부딪히는거지만 근본적인 세계관 가치관이 다르고 이건 자녀 양육에 있어서도 누구 하나가 양보해야 할 문제라...

 

제일 좋은건 한국사람 만나서 한국에서 살면서

우리말로 대화하고 싸우고 토론하고 방방곡곡 한식 먹으러 다니고 편하게 김치 청국장도 먹고 애들도 우리식으로 기르는게 젤 좋고요. 

 

아니면 동아시아권은 그래도 우리 정서랑 비슷한듯...

IP : 118.235.xxx.1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6 4:32 PM (211.251.xxx.199)

    요새 보면 미.유럽이 오히려 예전 한국같더만
    한국이 제일 개인 이기주의 같고

  • 2. 판다댁
    '26.1.16 4:34 PM (83.111.xxx.234)

    동아시아랑 정서가비슷하다고요? 만나보신적있으신지
    생긴거만 닮았지 완전달라요 ㅎ

  • 3. ㅇㅇ
    '26.1.16 4:36 PM (118.235.xxx.191)

    매일 일본 중국 홍콩 싱가폴이랑 통화하고 일해요
    그중 두군데에서 살아봤고요 동아시아가 젤 우리 정서예요

  • 4. ㅡㅡ
    '26.1.16 5:07 PM (58.120.xxx.112)

    굳이...

  • 5. ㅎㅎㅎ
    '26.1.16 5:23 PM (183.97.xxx.144)

    중화권과 문화가 비슷하다뇨?
    생김새가 비슷한것외에 뭐가 비슷하죠?
    유럽에서 살때 전 오히려 중화권의 사람들에 굉장히 이질감이 느껴지던데요? 내가 그 중화권 향료냄새 너무 싫어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유학시절에 꽤 번듯한 (본국서 나름 좋은 집안에 가정교육 반듯한)홍콩 애와 쉐어해보니 온통 튀겨서 먹고 주방 벽 타일이 튄 기름에 어찌나 더러웠는지 !
    실제로 홍콩서 오랫동안 근무했던 친구가 말하길
    겉으론 꽤나 멋 부리고 화장하고 챙겨 입고 향수도 뿌리고 다니지만 잘 안씻고 더러운건 중국인이더라고.

  • 6. 교양없는
    '26.1.17 12:56 AM (119.192.xxx.176)

    중국애들은 가라!!
    제 아이는 베프중 중국아이들이 많고 설추석에 중국인 모임에 가요. 거기가 편하다고
    그리고 교양있고 인품 훌륭한 중국인이 얼마나 많은데요
    저도 애 친구때문에 중국 가서 그런 사람 단체로 만나보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9 65인치와 77인치가 150만원 차이나요. 18 TV 2026/01/25 2,343
1788808 루이와 미애의 버스여행 기억하세요? 8 .... 2026/01/25 1,465
1788807 용산에 재개발 예정지 15 ..... 2026/01/25 2,560
1788806 남편이 미슐랭급으로 한상 차렸는데 16 Bb 2026/01/25 5,219
1788805 40평대 넓은 거실 벽면 어찌 할까요? 조언 부탁 5 고민 2026/01/25 1,175
1788804 토지공개념 찬성하세요? 29 토지공개념 2026/01/25 2,055
1788803 기숙사에 있는 애가 체크카드 한도초과라고 결제가 안된답니다. 9 체크카드 한.. 2026/01/25 2,528
1788802 서프라이즈 기대했는데 ㅠㅠ 2 2026/01/25 2,338
1788801 비슷한 남편 있나요? 9 전생에 매국.. 2026/01/25 2,542
1788800 엔틱 은수저가 한 웅큼 있는데요.. 16 ** 2026/01/25 4,075
1788799 아들과 집에서 영화를 보는데 8 엄마 2026/01/25 2,079
1788798 신용카드 신청할때 만들수 있을.. 2026/01/25 572
1788797 급탕비가 난방비보다 더 나와요ㅠ 26 구축 2026/01/25 3,973
1788796 딸선호 사상은 실리를 따져서 자연스러운 거예요. 29 지나다 2026/01/25 2,242
1788795 까르띠에에서 커플링 구입 24 dd 2026/01/25 3,307
1788794 골프백 추천해주세요. 12 늘푸른하늘 2026/01/25 746
1788793 남편들 고지혈증 혹은 혈압약 등 혼자 챙겨먹나요 17 2026/01/25 2,215
1788792 오늘의 집에서 파는 가구들 어떤가요 4 ... 2026/01/25 1,540
1788791 입원한 병원서 수혈 보유량이 없다고 7 캔디 2026/01/25 1,695
1788790 6개월 공부하고 회계사 됐다는데.. 13 질문 2026/01/25 5,643
1788789 “집 사면 지옥이 펼쳐지는 나라, 아시나요?”. 21 ... 2026/01/25 5,423
1788788 코털제거기 추천해주셔요 3 코털 2026/01/25 650
1788787 50대 후반 입기 좋은 패딩 추천해주세요 9 언니 2026/01/25 3,005
1788786 사실 딸 선호는 진실은 몰라요.. 32 2026/01/25 4,612
1788785 괜찮은 패딩이 100만원이상인데 왜이리 비싼가요 15 쓸만한 외투.. 2026/01/25 3,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