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돈은 아들하고 나누고
슬픔과 일은 딸과 나눈다."
제가 엄마께 했던 말입니다.
부모 생전에 최선을 다해 효도했고
돌아가시면 한될까봐 아낌없이 돈쓰고
몸쓰고 했었어요.
잘하다가 차별에 도저히 못 참아 돌아가시기 몇달전에 한바탕 대들고 난리쳤어요.
그런데요..
그걸 안했으면 지금 억울해서 못 살았을거
같아요.
부모에게도 착하게만 하면 호구되는거더라구요.
"기쁨과 돈은 아들하고 나누고
슬픔과 일은 딸과 나눈다."
제가 엄마께 했던 말입니다.
부모 생전에 최선을 다해 효도했고
돌아가시면 한될까봐 아낌없이 돈쓰고
몸쓰고 했었어요.
잘하다가 차별에 도저히 못 참아 돌아가시기 몇달전에 한바탕 대들고 난리쳤어요.
그런데요..
그걸 안했으면 지금 억울해서 못 살았을거
같아요.
부모에게도 착하게만 하면 호구되는거더라구요.
명언입니다
딸의 숙명 효도 어쩌구 개소리하는 분들이 아직도...
원글님은 깨인 분이십니다!
울엄마는 아들 유산 줄려고 저에게 거짓말까지 하더라구요
예전에 아들에게 크게 당한게 있어서 아직 주진 않아서 저도 최소한의 도리만하고있어요
아들은 그러고 연끊지만 딸은 못끊고 했던행동 그대로 하고
부모도 잠깐 미안해하고 또 잊어버리고 아들 바라기 하고
도돌이표임
기쁨과 돈은 아들하고 나누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러면서도 효도는 딸한테 바란다는게
너무 염치없어 보이네요ㅜㅜ
요즘 딸들은 안참아요
제 몫 받았어요.
제가 젤 잘 산다고 못 사는 동생들한테 양보하라 하시길래
엄마몫을 외삼촌.이모에게 준다면
우리 자식들이 얼마나 서운해 할까라는 글을
82쿡에서 봐서 제몫 챙겼어요.
82쿡 도움 많이 받고 삽니다.
요즘은 아낌없이 효도하는 자식이 아니라
결혼할땐 결혼자금.
애낳으면 손주 육아.
애크면 손주 학원비
대학가면 대학입학축하금.
죽을때 유산을 줘야 되는 세상이죠.
아낌없이 효도했다는 세대도 최소 50대 이상아닐지요.
저 60대..ㅠㅠ
저60대.
결혼해서 부모에게 받은것 하나도 없고
드리기만 했네요.
저 쓸거 못 쓰고..
그렇게해도 효녀병 걸린 딸들이 많으니 그래요.
딸들이 바껴야하는데, 효녀 심청이들이 많으니 뭐
지팔지꼰이죠.
차별하는 남미새 남매맘들
빨리 다 죽어 없어졌음 좋겠네요.
더 이상 지극한 효도는 못 바랄 듯 하네요
자기 앞가림하고 살기도 힘든 세대라서요
요즘은 결혼해도 맞벌이가 대세이구요
물가도 오르고 자기 가족과 살기도 팍팍한데요
여기서 아들보다 딸이 좋다는 엄마들이 이글을 봐야 되는데...
많아 다 쓸수는 없지만 저도 제 스스로에게 문디가시나야 정신차리라 할때가 많아요...
아들보다 딸이 좋다는 엄마들이 이글을 봐야 되는데...
ㅡㅡㅡ
아니죠.
딸한텐 효도바라고 아들한테 돈퍼주는 엄마는
딸좋다는 소리안하고
아들좋다 아들순하다 이 소리하죠.
아들퍼줄 궁리하는 멍청한 중년남미새 아들맘들이
이거보고 정신차려야할듯요.
딸도 딸나름
못하는 딸도 아주많아요.
딸.아들 효도 바라지마세요.
체념
한 푼도 못 받고
손절중
엄마라는 사람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았어요
늘 아들사랑 아들걱정
아들 딸의 문제 아닙니다
결론은 그냥 마음 약한 자식의 문제예요
아들 딸 문제 맞아요.
중년남미새들이 아들한테 미쳐있으니 상처받는 사람 생기죠.
유류분 소송 꼭 하세요.
있어도 장남에게 다 퍼줘 막내아들은 한푼도 없어 유류분소송이 늘어나요 님들
비단 그소송이 아들 딸 차별만 있는게 아니라 아들들 편애 차별로 소송 늘어난다는거
차라리 장남에 다 퍼주고 노후에 도움을 받으면 다행인데 다 받은놈은 그게 너무 당연한줄만 알고 쌩까거든도 그러니 차별 당한 막내아들은 받은것도 없이 노부모 치닥꺼리하는 막장상황이 나와 집구석 안보고 살고 소송하는 케이스들 주변에 은근 있어요
장남한테만 퍼준다구요?
우린 반대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