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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제가 여자같지 않다고 하네요

6530 조회수 : 14,969
작성일 : 2026-01-16 15:56:38

20년 함께 살아서 그럴까요.

 

어제 밤 마음 아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부부끼리 술 한잔 하고 싶었으나.

 

그만 하라고. 차갑게 말하는 그 말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혼자 청승맞게 거실에서 멍하니 바보같은 티비나 보고 있었습니다.

 

마음이. 헛헛하네요. 왜 이럴까요.

IP : 222.118.xxx.8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6 3:58 PM (211.218.xxx.194)

    아직 여자라서 그렇죠.

  • 2. ㅇㅇ
    '26.1.16 3:59 PM (211.193.xxx.122)

    다음에 기회가 있을 때
    남자같지 않다고 하세요

  • 3. 응니도
    '26.1.16 4:01 PM (125.178.xxx.88)

    남자같지 않은지 오래됐다 할배같다 하세요

  • 4. 증말
    '26.1.16 4:03 PM (106.101.xxx.63)

    남얘기하고 있네요 본인은 남자냄새가 나는줄 아나

  • 5. ㅇㅇㅇㅇ
    '26.1.16 4:05 PM (221.147.xxx.20)

    너무 상처받으셨겠어요 참 아내의 가치를 몰라주는 남자는 자신이 남편으로, 남자로 매력있다고 생각하는건지

  • 6. ㅇㅇ
    '26.1.16 4:08 PM (175.116.xxx.192)

    아는 동생이 같은 상황일때, 너도 영감냄새나 이랬데요 ㅎㅎ

  • 7. 미친...
    '26.1.16 4:14 PM (198.244.xxx.34)

    세상에 어떻게 그런 말을 아내한테...ㅠㅜ
    혹시 남편한테 뭐 잘못한거라도 있으세요?
    그것도 아니라면 그런 소릴 듣고 가만 계셨어요?
    미세먼지고 뭐고 청승 떨지 말고 밖에 나가서 스트레스 풀고 오세요.
    마사지도 받고 머리도 하고 옷도 사고.
    신데렐라처럼 확 꾸미고 들어 오세요.
    남편놈이 뭐라고 하면 "여자가 다시 되려고 용 쓴다 , 어쩔래? 야무지게 한방 날려 주세요.
    힘내세요!!!

  • 8. ㅡㅡ
    '26.1.16 4:15 PM (58.120.xxx.112)

    지랄하네요
    니놈한테 여자이고싶지도 않다 쉐꺄 라고
    대신 쏘아주고싶네요

  • 9.
    '26.1.16 4:17 PM (39.118.xxx.199)

    저도 올해 결혼 20주년
    근데..정기적인 부부관계는 하세요?
    부부관계를 하면서도 저딴식으로 얘기한다면 지랄하는 거 맞네요.

  • 10. ..
    '26.1.16 4:18 PM (115.138.xxx.61)

    부부로 살다보니 무성?으로 느껴지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너무 진실을 말하면 듣는 입장에서 좀 아프죠..
    남편분이 성기능이 시원치않으니 부러 더 그렇게 말하셨을거예요. 공격하고 싶으면 나도 너 남성같이 안 느껴져.. 이건 아니고 너 성기능 시원치않게 된지 오래긴 하지.. 웬간해서 제대로 하긴 어렵지 하고 덤덤하게 말하면 아프겠죠.. ㅎㅎ
    하지만 우린 잘났으니까.. 그러지마시고..
    그래 여자로 느껴지기엔 우리가 넘 으쌰으쌰 합심해서 가정 일구고 동료로 힘껏 살았네~~
    이제까지처럼 잘 살면서 늙어서까지 절친으로 서로 돌봐주며 잘 살아보자~ 내가 당신 아플때 잘 돌봐줄게..
    이런 멘트로 상대의 헛점을 파고들어보세요.
    상대에게 뭉클한 마음, 안정된 편안함, 더욱 이 가정안에서 보호하고 보호받으며 살고 싶은 마음을 불러 일으켜보세요. 그 안에서 여성성을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서로 노력하지않으면 서로 무성이 되어가는거죠.

  • 11. 미친
    '26.1.16 4:24 PM (1.227.xxx.69)

    같이 산 세월이 20년이든 뭐든 여자는 할머니가 돼도 여자이고 싶은건데 어떻게 그런 말을 입밖으로 내뱉어요. 미친
    아껴주고 더 살뜰히 챙겨야 하는게 자기 부인인데 어찌....
    그만하라고?? 아 정말 열불나...

  • 12. 깊게
    '26.1.16 4:28 PM (203.128.xxx.32)

    생각마시고 오늘부터 형이라고 부르세요

  • 13. 아마도
    '26.1.16 4:31 PM (118.235.xxx.206)

    남편도 맘이 헛헛한가봐요.
    이럴때
    남자는 한눈을 팔고
    여자는 더 남편을 파고..
    안맞아도 너무 안맞아
    로또

  • 14. 형 ㅎㅎ
    '26.1.16 4:34 PM (116.41.xxx.141)

    애고 서글프네요
    솔직한건지 지주제를 모르고 막말하는건지 ㅠ

  • 15. 엠뱅
    '26.1.16 4:34 PM (182.226.xxx.155)

    남편 염병이네요
    하루 날잡고
    남자도 여자도 뭐도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 16. 그래요
    '26.1.16 4:39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인간은 원래 무성으로 가는 위대한 존재입니다..
    남편한테 말하세요.
    자기야 난 자기가 남자가 아니라 여자처럼 느껴지네. 갱년기 되면 여성스러워지는 남자들도 있다더니......풉

  • 17. 리기
    '26.1.16 4:42 PM (106.101.xxx.44)

    마음 아프네요. 그렇게 말하니 속상하다고 표현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거절의 표현으로 한 말일수도 있는데...더 깊은 상처가 된다는거요. 말 안하면 모를수도 있을것 같아요.

  • 18. ..
    '26.1.16 4:47 PM (39.115.xxx.132)

    상처받지마요
    추성훈도 부인한테 늙었다고 했다고....
    똑같은 놈들이에요
    윗님들처럼 다음에 복수해주세요
    할배 냄새난다
    가족끼리 왜이래 그러구요
    나쁜노무시키

  • 19. 한심
    '26.1.16 4:52 PM (61.43.xxx.178)

    나이들면 이성애보다 친구 동지애로 정으로 사는거지
    지는 얼마나 남성적 매력이 있다고
    발정난 미치놈이네

  • 20. ㅇㅇㅇ
    '26.1.16 5:36 PM (119.204.xxx.8)

    지인에게 똑같은 말을 들었어요
    자기남편이 자기보고 여자같지가 않다고 했대요
    나이 많으신 분이구요
    저는 지인의 그 말을 듣고 어느정도? 그 남편의말이 이해가 갈것같았어요.
    지인의 성격이 온화함이 없어요.
    보통 여자들이 가지고있다고 여겨지는 다정함, 온화함, 따뜻함 이런게 없어요.
    대신 결단력,책임감,돈버는 능력은 있습니다.
    남편말고도 주위에서 다 장군감이라고,남자같다고들 해요. 하고싶은말은 다하고 거침이없어서 주위사람들도 상처를 좀 받기도하는데 남편은 지속적으로 받았을것같아요
    답글들이 대부분 성적인부분을 언급하셔서 그 문제가 아닐수도있다는 답글을 써봤습니다

  • 21. ㅇㅇ
    '26.1.16 6:20 PM (211.213.xxx.23)

    정말 ㅅㅂㄴ 이네요
    그 나이 먹어서 여자같은 여자 만나보라고 하세요
    내가 다 화가 나네요

  • 22. 119님 말이
    '26.1.16 6:40 PM (118.235.xxx.206)

    더 짜증나네
    말이야
    방구야
    지인 말이라면서
    디스하네
    본인은 다정함 온화함 있나봄

  • 23. ㅎㅎ
    '26.1.16 7:14 PM (121.159.xxx.153)

    피차일반인데
    굳이 입 밖으로 꺼낸다?
    흠.... 뒤질래?

  • 24. ...
    '26.1.16 8:25 PM (39.7.xxx.125)

    상처받을필요없어요 원글님..
    보통 상처주는 사람들은요..
    자기가 그런 상처를 받기때문에
    받은걸 무의식적으로 돌려줄때가 많더라고요.
    아마 남편분... 밖에서 이성으로써의 인기가 없을걸요..

    지랄염병하네 그러고는 맛난거 드세요.
    드라마 재미있는게 얼마나 많게요~~
    등산해도 좋고요.
    각자도생입니다~~

  • 25. 으음
    '26.1.16 9:50 PM (211.219.xxx.121)

    농담조가 아니라 진지하게 그렇게 말했다는거죠?
    다음에 기회되면, 당신은 나랑 안맞는 동네아짐같다고 해주세요.

  • 26. ..
    '26.1.17 12:25 AM (112.145.xxx.43)

    원글님이남편을 더 사랑하시나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혼자살아도 되는 경제적인 자격증등 취득하석요
    그리고
    다음에 이야기하게 되면
    너도 나한테 남자같지않다.. 꼭 이야기해주세요

  • 27. 잉?
    '26.1.17 12:27 AM (211.234.xxx.222)

    니는 근육 다빠지고 아랫집 할배 같다고
    해주셔야죠.

  • 28. ..........
    '26.1.17 12:43 AM (210.95.xxx.227)

    나만 쪼글쪼글해 지는 줄 아나..지도 쪼글쪼글하긴 마찬가지인데
    마음이 20대라고 지몸도 20대인줄 아는 놈이네요.

  • 29. 그래?
    '26.1.17 1:03 AM (70.106.xxx.95)

    이상하다 다른남자들은 그런말 안하던데? 하시지.

  • 30.
    '26.1.17 2:58 AM (122.43.xxx.224)

    저라면

    그래?
    형.
    저녁에 술 한잔 할까?

    뭘 헛헛해요?
    그런 놈한테....
    살아내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나가서 커피도 마시고 맛난것도 드시고 하세요.
    돌아보니
    못난 인간에게 아파한 시간이 젤 싫더라고요

  • 31. SOB
    '26.1.17 3:51 AM (172.119.xxx.234)

    "당신 요즘 팬티에 똥 묻어오던데
    슬슬
    묘지 알아봐야겠어요"

  • 32. 오래된 부부들
    '26.1.17 4:55 AM (124.53.xxx.169)

    볼거 안볼거 다 봐서 그런지
    그런 말 더러 하던데요.
    친구들 모이면 그런 말들 심심찮게 해요.
    너무 마음 상해 마세요.

  • 33. 옴마나
    '26.1.17 6:48 AM (175.118.xxx.4)

    저희30년차 동년부부예요
    어제저녁먹으며 제가 우리는부부가아니다
    오랜동갑네기친구다 그랬거든요
    남편도 맞다구 맞장구치네요
    몇년전부터 각방편하게쓰고
    밥하면설것이하고 점심차려주면 본인이저녁하고
    철저히 룸메이트로사는느낌인데
    나쁘지않아요

  • 34. ...
    '26.1.17 7:15 AM (175.119.xxx.68)

    여자 있네요
    비교하는 대상이 있다는 거죠

  • 35. 10년만
    '26.1.17 8:02 AM (183.97.xxx.120)

    살아도 권태기오는데
    20년 같이 살았으니 이제는 가족이죠
    너는 그러니하고 운동 시작하세요
    바디라인이 예뻐지는 수영 초급부터 등록하시고요
    어려운 책도 읽으시고요 표정이 달라져요
    친구들하고 여행하고 , 등산도 다니시다 보면
    사는게 행복해지실꺼예요
    스스로 행복감을 느껴보세요

    아이들이 손 안갈 나이가되면 ,
    처음 만날 때의 싱그러움과
    반짝거림은 사라지고 이제는 거울 앞에선 누님처럼
    서로 같이 늙어가는 측은지심과
    육아를 같이해온 동료애 비슷한 마음으로 사는 것 같아요

  • 36. 외모
    '26.1.17 8:07 AM (203.232.xxx.34)

    외모 빡세게 꾸미고 나에게 신경쓰세요.
    니 눈에 여자로 보이게요.
    나중에 한번쯤 가끔씩 니가 나이들어서 노인같네...요런 멘트하세요

  • 37. ...
    '26.1.17 8:22 AM (149.167.xxx.50)

    이십 년 넘게 같이 살면 서로가 남자, 여자로는 잘 안 느껴지죠. 자연스러운 거 아닌가요? 뭘 또 그런 거 같지고 서운해 하셔요.

  • 38. 하나더해서
    '26.1.17 8:53 AM (183.97.xxx.120)

    갱년기가 오면 남녀호르몬의 변화로
    남자는 여자 같이 눈물이 많아지고
    여자는 여성호르몬의 부족으로 남자같아져요
    골다공증도 생겨서 여성호르몬 처방을 받기도하지만
    유방암 위험때문에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걸 택하는 사람도 있고요
    나뭇잎이 겨울이되면 누렇게 말라 잎을 떨구는 것처럼
    다 자연스러운거예요

  • 39. Jsksk
    '26.1.17 9:01 AM (121.155.xxx.24)

    한개는 남편이 바람난 경우가 있을테고
    혹시
    나르성향 있는 분은 아니시죠
    나르 성향 배우자면 말도 하기 싫을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미안해요 옆에 여자 직원이 나르에 소시오가 섞인 친구인데

    남편이 밖으로만 돌거든요
    술자리를 핑계로 집에 매일 늦게 들어가요
    전 그여직원 견뎌보니 그 남편 이해가되요

  • 40. ㅋㅋㅋ
    '26.1.17 9:20 AM (118.235.xxx.170)

    누가 여자로 봐달랬나?
    같은 동지로 친구같은 부부로 살아가면서
    술한잔 같이 하자는데 말씀을 참 박복하게 하셧네
    바람끼 없으면 그냥 봐주면서 사세요 ㅋㅋ

  • 41. ......
    '26.1.17 9:59 AM (113.131.xxx.205)

    눈을 위아래로 뜨면서 지는...

  • 42. 짜짜로닝
    '26.1.17 10:08 AM (182.218.xxx.142)

    밖에 여자로 보이는 뇬 하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서야 저딴소리를 할 리가 없죠

  • 43. ..
    '26.1.17 10:34 AM (106.102.xxx.194) - 삭제된댓글

    어차피 피차일반 아닌가요?

  • 44. ..
    '26.1.17 10:35 AM (106.102.xxx.194)

    어차피 피차일반 아닌가요?
    지깟게 뭐라고

  • 45. 너무 솔직하네요
    '26.1.17 11:07 AM (183.97.xxx.35)

    20년이나 지났으니 그럴만도 하지만

    이성의 감정이 없다고
    술 한잔도 같이 못마시는지. .

    남편이 50대 사춘기인듯 ..

  • 46. ....
    '26.1.17 11:10 AM (114.202.xxx.53)

    여자로만 살 수 없게 해놓고...
    그런 상처주는 말을 하는 남편은 아웃이네요
    속상하고 슬퍼하는 맘도 아까워요 원글님
    그간 가족들 위해 엄마 아내로 많이 애쓰셨으니
    스스로 여자로 사세요
    하고 싶은 거 갖고 싶은거 적당한 선에서 지르세요
    남편 눈 돌아가서 후회하고 미안해할거에요
    사람맘이란게 간사하거든요

  • 47. 음...
    '26.1.17 12:03 PM (151.177.xxx.59)

    혹시, 남편이 님에게 불만이 많이 쌓인게 아닐까요.
    그렇지않고서야 저런말이 나올수가 없고요.
    님이 남편을 많이 속상하게 했던 일이 있고, 적반하장 이었다면.
    하여튼 저 말이 그냥 나올리가 없어요.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있지않은이상, 저건 부부간에 의가 많이 상했을때 나올수밖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이혼하자는거지.

  • 48. ......
    '26.1.17 12:33 PM (39.7.xxx.185)

    기대를 버리고 나혼자 신나게 사람들 만나고 밖에서 바쁘게 지내면 궁금해서 또 다가와요

  • 49. 그냥
    '26.1.17 12:40 PM (49.1.xxx.69)

    이시기는 남녀가 아니라 내 진짜 편, 전우애, 가족 아닌가요??

  • 50. wood
    '26.1.17 1:07 PM (220.65.xxx.17)

    20년 함께 오만 일 겪으며 살아온 아내에게 그건 기본 예의가 아니죠
    나쁜 남편 입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쉽게 내 뱉는 말 한마다기 상대에게 얼마나 깊은 흔적을 남기는지 모르네요
    완전 무시 하시고 그냥 쌩 까세요.

  • 51. ..
    '26.1.17 1:26 PM (182.220.xxx.5)

    남편이 여자가 있는게 아니라면
    부부상담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52.
    '26.1.17 2:11 PM (222.107.xxx.251)

    댓글보며 혼자 웃프네요 ㅋ 그래요
    이제 여자 아닌 여자사람이지만 마음만은 소녀소녀한 우리잖아요
    너깟거 내 마음 속 남자 아닌지 오래되었다 흥칫뽕해요
    남자놈들은 냄새나는 노인주제에 주제파악을 못한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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