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과중 UVB광선치료기계 잘되어 있는 병원이 어디일까요? 두드러기 습진 문제

식중독 후유증 조회수 : 491
작성일 : 2026-01-16 14:19:02

 쇠고기 먹고 식중독증상으로  복통,두드러기 심하게 나서 병원치료 받았어요. 

복통등은 나았는데 손에 두드러기 난게 나아지질 않네요. 스테로이드 주사까지 맞았는데, 의사샘이

이게 위험한거라고 두번은 안된다고해서 연고 하루에 한두번씩 바르고 수분크림과 바세린 섞어서 바르면 밤에는 면장갑끼고 자고 있어요.

그런데 나아지질 않네요.

이게 장기간 습진처럼 되었는데, 아직 진단은 이르긴한데 

일반피부과에서 자기네는 마련되어있지 않으니 UVB광선치료기계 있는곳에서 광선치료를 받아보라 하더군요.

혹 강남권에서 이 치료기계 있는 곳이나 치료 받아 보신 적 있는 분 계신지요?

이곳 아니더라도 유명한 병원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간 피부과 의원에서는  이건 완치가 없고, 덜 하게 할 수밖에 없다,

평생 고질병으로 안고 갈 거라는 비희망적인 이야기를 들어서 더 기운 빠지네요.

현재 니트릴장갑끼고 세수 샴푸 샤워하고는 있어요. 의사샘이 케미컬성분의 모든걸 차단하라는데 

  사실 손이 어설퍼져서 설거지, 빨래도 제대로 못하고 있네요. 고무장갑끼고 하는게 한계가 있잖아요.

요리할 때도 그렇고 생활이 전반적으로 아주 하향화 되고 살 맛이 안납니다. 

아직 정확한 진단을 더 받아봐야 알겠지만  습진치료에 도움될만한 어떠한 것이라도 듣고싶네요. 

식중독 두드러기 이후 

공산품 음식중 보존제나 방부제 있는 거  먹으면  또는 식당 음식중 이런 방부제 들은거로 요리했다싶으면 거의 피부로 발현되네요.ㅠㅠ 

지방 사는데 강남쪽이 대중교통으로 접하기가 가장 가까와서 강남쪽을 찾았는데 

어디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218.236.xxx.6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6.1.18 4:50 AM (175.194.xxx.121)

    원글님 뒤늦게 이글을 보았는데요
    제가 피부 질병이 있어 아산병원에서 광선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겨우 두번받았을 뿐이라 뭐라 말씀 못드리겠지만 광선룸이 3개가 있어요. 한번 알아보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350 차은우는 무슨 생각일까요? 17 ㅇㅇ 2026/01/27 5,115
1782349 암환자 허벅지와 엉덩이 살이 빠져요. 7 ㅜㅜ 2026/01/27 3,555
1782348 작은 가게이야기 3 -- 2026/01/27 2,103
1782347 갈수록 추워지네요 8 Dd 2026/01/27 3,519
1782346 최악의 집안중에 하나가 남녀겸상을 하지 않는 집안이죠.. 14 ........ 2026/01/27 4,159
1782345 셀프염색 처음 해보네요 8 똥손 2026/01/27 1,462
1782344 집에 있는 홈캠에 소리 전송 되나요? 1 궁금 2026/01/27 699
1782343 등기부등본 대출내역없이 뗄수있나요? 5 ㅇㅇ 2026/01/27 1,782
1782342 국보급 외모라는 차은우 탈세 규모 9 음.. 2026/01/27 2,606
1782341 10억이상 비거주 주택 보유세 하면 집값 내려갈까요? 18 ㅇㅇ 2026/01/27 3,252
1782340 아이 돈으로 산 주식 팔까요? 5 ........ 2026/01/27 2,538
1782339 아이 입시. 너무 자세히 써서 톡을 보내니까. 피곤하네요. 9 하… 2026/01/27 4,060
1782338 나이들면 이빨이 틀어지는게 안이쁜거 같아요 나이든게 이빨에서 보.. 9 2026/01/27 2,744
1782337 넷플릭스 시리즈로 약한 스릴러 추천해주세요~ 15 스릴러 2026/01/27 3,065
1782336 준*헤어 이런 곳은 여자 컷트비 얼마나 할까요? 3 그것이궁금하.. 2026/01/27 2,174
1782335 기숙사 이불추천 5 포근 2026/01/27 1,168
1782334 지금 상황에서 집 사러 다니는 사람이 있을까요? 7 2026/01/27 3,497
1782333 엄마가 드디어 요양원에 가셨어요 36 엄마생각 2026/01/27 13,269
1782332 고등학교 졸업식에 아빠참석못하는데.. 5 고등학교 졸.. 2026/01/27 1,287
1782331 29기 현슥 놀라워요 7 .. 2026/01/27 3,332
1782330 신한금융 "3천500억 투자해 'AI 고속도로' 구축&.. 2 ㅇㅇ 2026/01/27 1,613
1782329 캐나다 3개월 어학연수갈때 준비해 갈것 알려주세요. 6 캐나다궁금 2026/01/27 948
1782328 부라타치즈 제일 맛있는거 추천해주세요 1 ... 2026/01/27 769
1782327 이정부 부동산 정책 미쳤다 매물쇼 대통령의 메세지 3 2026/01/27 2,247
1782326 부동산유투버 탈탈 털어서 1주택자로 만들기 4 부동산유투버.. 2026/01/27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