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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이 안과에서

.. 조회수 : 2,013
작성일 : 2026-01-16 13:20:15

유리체절제술고 백내장 

동시에 하는데 하루 입원하고

퇴원하라는데 일주일동안

엎드려만 있어야한다는데

다 일나가고 있어서

퇴원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동네 입원할수 있는 작은 병원

알아봐야할까요?

장승백이 근처인데 입원할만한곳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IP : 39.115.xxx.1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1.16 1:56 PM (203.232.xxx.34)

    망막전막증으로 유리체절제수술해야 망막전망 수술하니까 그렇게 햇어요.
    망막전망수술하면 백내장 수술도 같이하고요. 왜냐하면 유리체절제술 한 후 백내장이 잘 와서요.
    제 경우는 고개 숙이지 말고 옆으로 눕지 말고 기본 일주일... 사실상 2-3주일, 제대로 붙는것은 일년 걸린다고...
    원글님 남편분은 망막박리? 신가요? 그 경우는 엎드려서 망막을 잘 붙게 해줘야한대요.
    주의--당연히 증기,요리- 따끈한 증기, 물 들어가면 안 돼요.
    엎드려서 자고 화장실 갈때도 누가 잡아줘야 , 고개 숙이고 다녀와야하고요.
    맛사지베드 인터넷에 팔아요. 얼굴 뚫린거 사거나,
    망막베개 인터넷에 많아요, 얼굴 뚫리고 엎드린 자세에 도움될거요.

  • 2. ..
    '26.1.16 2:01 PM (39.115.xxx.132)

    다 직장 나가서 간병 해줄 사람이
    없는데 집에서 혼자 밥먹도
    가능할까요
    입원하고 간병인 옆에 있어주는게
    더 나을거 같아서요

  • 3. 저는
    '26.1.16 2:24 PM (203.232.xxx.34)

    아니면 간병인을 집으로 불러서 음식 다 해서, 모시고 와서 드시게 해야겟는데요.
    뜨거운 음식 김나는 음식은 안 돼요. 눈에 김 닿으면 물이라서 X
    남편과 상의해 보세요. 재발 안 되게 잘, 안과 설명보다 더 섬세하게 오래 해야돼요.

  • 4. @@
    '26.1.16 2:49 PM (140.248.xxx.6)

    망막수술 쿠션 사서 집에 있음 되요, 3번 수술 했는데요,7일간 입원했지만 간병 도움 필요없어요 , 팔다리 움직이니,
    목 숙이고 앉아 있어야 하니 목이 아파서 그렇지 혼자도 가능요.
    잘때도 엎드려 자기, 철저히 지키면 망막 잘 붙어 있어여. 가스 빠지지 말라고 그러는 자세임.
    눈에 약 넣을때만 고게 들고 그외엔 숙이는
    자세로 있음 되요, 세수하지 말고, 수건으로만 닦고, 샤워 다했어요, 머리 감는거는 미용실 가서 감았는데, 머리감는 시간은 짧아서 무방해요 ,
    밥 먹는거는 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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