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 키친핏 유행인데 이게 왜케 안이쁘죠?

궁금 조회수 : 5,110
작성일 : 2026-01-16 12:20:19

먼저 키친 핏 하신분들께 죄송해요.

그런데 숨막힌달까? 뭔가 일동차렷! 이런 느낌이 들어요.

특히 4도어 네모 직선 맞춰 상부장 옆장  홈 맞춰 서 있는 것도 약간 촌스럽달까

오히려 무심한듯 약간 앞으로 튀어 나온 냉장고 김냉이 

자연스럽게 이쁜 느낌??

그것도 4도어 말구 그냥 양문형 형태로요..옆에 김냉도 양문형으로.

대다수에게 이쁘니까 너도나도 유행하는거겠지만

암튼 이런 느낌이 들어요

IP : 221.149.xxx.3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6 12:23 PM (1.237.xxx.240)

    키친핏이 용량은 적어도 예쁜데요?
    튀어나온 것 보기 싫어 키친핏 하는건데...

  • 2. ㅇㅇ
    '26.1.16 12:25 PM (175.213.xxx.190)

    툭튀어나온게 이쁜가봐요?키친핏이 이쁘긴한데 용량이 좀 부족한게 아쉽죠

  • 3. 저도
    '26.1.16 12:26 PM (125.141.xxx.76) - 삭제된댓글

    숨막혀요. 칸칸이 찾아헤맬거 같고 ㅋㅋ

  • 4. 얼음
    '26.1.16 12:27 PM (125.249.xxx.218)

    툭튀가 더 보기싫던데
    여튼 취향이 각각이라 재미있네요

  • 5.
    '26.1.16 12:29 PM (1.233.xxx.108) - 삭제된댓글

    저도 무슨 수납장같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동지ㅋㅋ

  • 6. ...
    '26.1.16 12:30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저 키친핏 많이 안들어갈 거 같아서 큰 냉장고 튀어나오게 샀다가 너무 후회중이예요.
    안으로 깊은거 특히 높은 칸은 꺼내기도 힘들고 또 뒤에 넣어놓은 것들은 보이지도 않아
    안에서 상해도 모르고 지나가는 것들도 많고 그냥 쌓아두며 오히려 정리가 더 안되더라구요.
    고장났으면 좋겠어요. 핑곗김에 다시 사게 ㅠ.ㅠ

  • 7.
    '26.1.16 12:31 PM (1.233.xxx.108)

    저도 무슨 수납장같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동지ㅋㅋ
    툭튀도 싫어서 10년전 결혼할때 빌트인냉장고 600리터짜리 용량작은데 더 비싸게주고함

  • 8. 아놧
    '26.1.16 12:33 PM (125.182.xxx.24)

    저는 기존 냉자고는 바깥 뒷베란다로 빼고
    주방은 키칫핏으로 24년에 했어요.

    큰 재료는 바깥 냉장고에 넣고
    소분한 재료는 키친핏에 넣고 쓰니
    완전 대만족 입니다.

  • 9. ....
    '26.1.16 12:37 PM (211.218.xxx.194)

    개인의 취향 아니겠습니까.
    대부분은 툭튀어나온게 싫고 키친핏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유행은
    전부 아래위로 장짜서 밖에 나와있는 물건없이 콘도같은 집이잖아요.
    냉장고도 그렇고,

  • 10. ....
    '26.1.16 12:38 PM (211.218.xxx.194)

    하지만 아직도 동글동글한 가전이나, 알록달록한 가전 좋아하는 사람도 있죠.
    개인의 취향이 존중되는 사회.

  • 11. ..
    '26.1.16 12:39 PM (121.162.xxx.35)

    심플 미니멀이라 너무 예뻐요

  • 12. ...
    '26.1.16 12:44 PM (110.14.xxx.242)

    이쁜걸 떠나서 속깊은 냉장고는 정말 비효율적이에요.
    가로로 긴 냉장고를 두 대 두더라고 담엔 그거 사려고 해요.

  • 13. ㅁㅁ
    '26.1.16 12:49 PM (49.172.xxx.12)

    툭튀가 예쁘다니.. 취향도 제각각이네요ㅎㅎㅎ

  • 14. ...
    '26.1.16 12:56 PM (1.241.xxx.220)

    냉장고 깊은게 비효율적이라... 용량 작아도 원래 꽉꽉 채우고 사는 스티일 아니면 상관없어요.
    디자인이야 개취죠모.

  • 15. ㅇㅇ
    '26.1.16 12:58 PM (49.1.xxx.94)

    무슨말인지 알아요. 저도 냉장고장에 딱딱 맞춰 서랍가구처럼 들어간 냉장고 넘 촌스러워요

  • 16. 그럼
    '26.1.16 1:00 PM (121.181.xxx.44)

    냉장고가 툭튀어나오거나 반대로 쑥들어간건 세련되보이나봐요
    취향 존중합니다.

  • 17.
    '26.1.16 1:02 PM (125.178.xxx.88)

    저도 그래요 무슨 기계실에 들어온거같아요
    자연스럽게 울퉁불퉁 알록달록한게 더멋져요

  • 18. ..
    '26.1.16 1:05 PM (202.20.xxx.210)

    음.. 울퉁불퉁한 거를 선호하는 특이한 취향이시네요. 집 가구가 올드한가봐요,

  • 19. ㅎㅎ
    '26.1.16 1:09 PM (140.174.xxx.51)

    울퉁불통, 알록달록
    시골 할매집처럼 어수선한 모습을 선호하시는 분도 있군요.

  • 20. ㅇㅇ
    '26.1.16 1:09 PM (223.38.xxx.150) - 삭제된댓글

    맘대로 하세요

  • 21. ㄱㄴㄷ
    '26.1.16 1:09 PM (120.142.xxx.17)

    제가 요즘 리모델링 중인데 키친핏가전을 옮길려면 일단 키친핏 들어갈 프레임을 만들어둬야 하고 그게 40만원 넘어서 깜놀. 저는 일정상 프레임 만들기 전에 다른데 옮겨놨다 프레임 만든후 가져와야 하는데 것도 다시 40몇만원. 심지어 같은 공간임에도... 냉장고 말짱 이쁜데도 버려야겠다 다시 AS 신청하니 그건 더 비쌈. 좌간 앞으로 키친핏 가전은 안써야지 싶더라구요.

  • 22. ㅇㅇ
    '26.1.16 1:10 PM (223.38.xxx.150)

    "무심하게" 앞으로 나온 냉장고가 예쁘다니 너무 웃긴 표현이네요 님 하고싶은 거 하심 되죠.

  • 23. 심플
    '26.1.16 1:11 PM (183.101.xxx.183)

    저도요~
    키친핏 이쁘다는데 이쁘진않고 깔끔은해요
    너무 부엌이 정없어 보여요
    예전 흰색 양문 냉장고시절이 정겨웠어요
    지금 우리집 삼성냉장고 너무 튀어나오시고
    옆은 시커멓고 쩝~
    전 일본 냉장고가 제 취향이에요
    우리나라것보다 작고 아담해서요.
    그래도 국산 사랑합니다.

  • 24. 맞아요
    '26.1.16 1:23 PM (221.149.xxx.36)

    너무 부엌이 정없어 보여요2222
    숨막힌달까..
    그렇다고 많이 툭튀는 안 이쁘구요
    그냥 냉장고 문 부분 정도만 살짝 튀어나온게 이쁘더라구요.
    아직도 미국이나 유럽쪽은 이렇게 사용하고 있죠.
    우리나라만 지금 일동 열중셧 하듯이 한줄로 쫙 늘어서게 하고
    거기다 라인들도 다 맞춰야 하고
    이거 안 맞으면 난리고
    진심 좀 이상하달까

  • 25. ㅇㅇㅇ
    '26.1.16 1:31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일동차렷 ㅋㅋ 그느낌 알겠네요
    저는 창문막고 갑갑하게 벽뒤로 쭈욱 세우고
    아일랜드 대면형요

  • 26. ㅎㅎㅎㅎ
    '26.1.16 1:36 PM (221.149.xxx.36)

    일동차렷 ㅋㅋ 그느낌 알겠네요
    저는 창문막고 갑갑하게 벽뒤로 쭈욱 세우고
    아일랜드 대면형요222

    맞아요. 이것도 요새 선풍적으로 유행이던데...
    이게 얼마나 황당하냐면
    넓게 쓰겠다고 대형 아일랜드를 설치해놓고서
    뒤에 싱크를 다 키큰장으로 올려 막은거에요.
    그러니까 개방감이 오히려 사라지고 숨막히죠.
    거기다 대형 아일랜드를 설치하니 부엌 공간이 넓은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왔다갔다 하기에는 좁아지고요.
    45평이상 대형아니고는 해서는 안되는것 같던데
    요새는 30평대도 무조건 하려고 하더라구요.
    공간이 없으니 기존 요긴하게 쓰던 펜트리공간 없애고 심지어 작은 방하나도 없애고
    키큰장으로 벽처럼 둘러야 하니 창문도 막고요
    진심 이해가 안 가는 유행..
    이것도 몇년 지나면 시들해질것 같아요

  • 27. 저도
    '26.1.16 1:40 PM (117.111.xxx.27)

    저도 프렌치 빈티지 스타일?
    그런 약간 무질서한 스타일 좋아해서
    이해해요, 취향은 각자의 몫 ㅋ

  • 28. ..
    '26.1.16 2:08 PM (218.237.xxx.109) - 삭제된댓글

    오 저랑 완전 같은 취향이신 분이네요^^
    저도 키친핏 숨막혀 보여요
    그렇다고 앞으로 튀어나온 큰 냉장고는 너무 깊숙해서 쓰기 불편, 결국 제 선택은 세미빌트인이에요
    냉장고 양 옆으로도 살짝 간격을 두고 김냉이랑 나란히...

  • 29. 이쁘긴
    '26.1.16 2:52 PM (14.45.xxx.216)

    이쁘긴한데 실제 키친핏쓰는 가정중에 신혼아니면
    다들 뚱냉장고 뒷베란다에 하나씩 숨겨두고있어요.

    키친핏은 장식? 3개나 있어도 뚱냉없으면 못살죠.

  • 30. ,,,,,
    '26.1.16 4:24 PM (110.13.xxx.200)

    요즘엔 김냉이 기본이라 냉장 수납공간이 많잖아요.
    그래서 뒤로 쑥 들어간 용량큰 냉장고는 별로더라구요. 옆으로 넓은게 아니라 불편하고.
    전 일렬로 깔끔하게 정렬된게 훨 깔끔해보이네요.
    색상도 파스텔로 배색할수 있고.. 인테리어되는 느낌.
    큰냉장고는 툭 튀어나온 자체로 넘나 안이쁨.

  • 31. ᆢ냉장고
    '26.1.16 5:47 PM (106.101.xxx.140)

    너무작거나 너무커서
    700리터 대를 만들면 될텐데
    약간 나오는거 완죤 괜찮은데
    회의도 안하나봐요 소비자조사

  • 32. ..
    '26.1.16 6:08 PM (118.217.xxx.92)

    오 저랑 똑같은 생각하는 분이 있네요 요즘 저도 숨막히고 획일적으로 보인다.. 내눈이 이상한가 생각했어요

  • 33. ㅇㅇㅇ
    '26.1.17 8:45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일동차렷도 좋은데
    창문은 가리지마세요
    일열로 쭈욱 빼고 장점 ㅣ도 없어요
    환기도안되고 더구나 요즘 가스인덕션 하면서
    아예 환기구도 없애는추세
    가스보다 음식할때 나오는게 더 냄새 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805 캐시미어 옷솔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라라랜드 2026/01/17 480
1784804 옷 봐주세요. 코트에욤 18 2026/01/17 3,562
1784803 리스 부부 중 제가 최강이었을걸요 35 원글25 2026/01/17 24,795
1784802 살뺀 배기성 9 ........ 2026/01/17 4,073
1784801 저 집샀어요 ㅎㅎ 36 ss_123.. 2026/01/17 13,881
1784800 갑자기 귀에서 바람개비 돌아가는 소리가 납니다 6 겨울 2026/01/17 1,642
1784799 자기 전에 내일 먹을거 생각하고 잊어버려요 1 ㅡㅡ 2026/01/17 837
1784798 진주목걸이에 대해 여쭐께요~~~ 15 딸기줌마 2026/01/17 2,575
1784797 이기적인 노인은 죽기 직전까지 이기적인가요 13 ........ 2026/01/17 5,143
1784796 눈밑지 하신분들 알려주세요~ 2 혹시 2026/01/17 1,898
1784795 50대 프라이머나 메이크업 베이스 추천 6 ... 2026/01/17 2,092
1784794 눈밑재배치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송도 2026/01/17 959
1784793 베란다 천장에 달려있는 빨래건조대는 세입자돈으로 고쳐요? 13 아파트월세 2026/01/17 3,303
1784792 국민연금 기금 1500조 돌파 ㄷㄷㄷ.jpg 10 날개달았네 2026/01/17 3,524
1784791 온열안대 써 보신 분 8 궁금 2026/01/17 2,293
1784790 심장약 먹는 강아지는 약 먹으면 괜찮나요 6 8살 포메 2026/01/17 701
1784789 골프 얼마나 들까요? 10 ㅂㅅㅈ 2026/01/17 2,076
1784788 93~94년쯤 현금 30만원이면 지금의 가치로 환산하면 18 궁금 2026/01/17 3,110
1784787 우울해서 초코쿠키 먹고 있어요 6 2026/01/17 1,626
1784786 쳇지피디 재밌네요 2 ㅇㅇ 2026/01/17 1,767
1784785 회원 회비 6 Iy 2026/01/17 1,157
1784784 서울 집값 오르는 이유중 하나가 5 ㅗㅗㅎㅎ 2026/01/17 3,668
1784783 왼쪽 겨드랑이 가슴 통증 9 지금 2026/01/17 1,828
1784782 82피플이 왜 나빠요? 4 OK 2026/01/17 1,325
1784781 요양원 들어가시면 좋겠어요 35 그만 2026/01/17 13,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