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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반구에서 태어나는 아이는 사주를 어떻게 보나요?

.... 조회수 : 1,396
작성일 : 2026-01-16 12:07:40

우리나라에서 보는 명리학은 중국에서 발달한 것이라 북반구의 계절에 맞춰 만들어졌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미국이나 유럽등 북반구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태생지의 시각 그대로 사주를 보면 된다고 해요

그런데 호주나 뉴질랜드 등 남반구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사주를 어떻게 보나요?. 남반구는 우리나라와 계절이 정반대거든요..

지금 우리는 겨울인데 호주. 뉴질랜드는 여름이거든요

호주.뉴질랜드애서 태어나도 북반구 다른나라와 마찬가지로  그나라 탄생시로 보면 된다는 학파(?)와

아니다 계절이 다르니 그에 따른 보정을 해서 봐야한다는 학파가 나누어져 있다고 하네요.

저는 명리학을 믿는 사람이고 아기는 호주에서 제왕절개로 태어날 예정이에요.

그래서 이왕이면 좋은 시간을 맞추고 싶거든요.

남반구에서 태어난 사주는 보정을 하나요? 아님 그 시간 그대로 보는가요?

 

요새도 이런거 보는 사람이 있나,

태어날 시간 맞춰봤자 아기는 제가 나올 시간에 나온다 등등 이런 의견 이신분은  조용히 지나가 주시길 바랍니다 

IP : 169.211.xxx.22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
    '26.1.16 12:12 PM (39.115.xxx.58)

    명리학은 현재 북반구 위주로 해석 체계가 정립되어 있어, 남반구 출생자의 경우 연구가 충분하지 않아 아직은 해석이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어요.

    반면 아스트롤로지(점성학)는 태어난 날과 시가 같아도 장소에 따라서 그 사람이 타고난 조건이 달라진다고 보고, 남반구에서 태어나도 정확한 차트가 산출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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