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마토 주스 만들려고 두유제조기 사려하는데요

.. 조회수 : 1,470
작성일 : 2026-01-16 11:04:41

광고가 많아 순수하게 여쭤봅니다.

저는 토마토 쪄서 껍질벗겨  믹서에 갈아 먹거든요

두유 제조기는 해독주스나 죽도 

알아서 끓여서 갈아준다는데 

쓸만한지 여쮜보고 싶어요 

브랜드 추천도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IP : 106.101.xxx.2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굳이
    '26.1.16 11:09 AM (121.125.xxx.156)

    토마토 주스가 주된 용도이면은 굳이 죽 제조기까지 필요 없어요.
    청소도 믹서기가 훨씬 쉽고요.

  • 2. 사그락
    '26.1.16 11:12 AM (175.211.xxx.92)

    세척이 안좋아요.
    칼날이랑 내솥 분리되는 게 없을 걸요.

  • 3. ..
    '26.1.16 11:19 AM (106.101.xxx.224)

    칼날 분리되는것도 본적 있는거 같은데
    해독쥬스나
    죽같은것도 관심이 있어서요 ~

  • 4. 굳이
    '26.1.16 11:19 AM (39.118.xxx.199)

    그냥 살짝 데쳐 믹서기에 갈아서 소금, 올리브유 살짝 뿌려 드세요.
    에버홈 두유제조기 샀다 방치.
    두유도 걍 삶아서 냉장 보관했다 후루룩 갈아 마셔요.

  • 5. 두유는
    '26.1.16 11:36 AM (121.125.xxx.156)

    완전 만족해요.
    저도 두유 만들 때는 두유 제조기 쓰고 일반 과일 주스나 야채 갈아서 마실 때에는 일반 믹서기 사용해요.
    두유 제조기는 믹서기보다 무게감이 있어서 세척하기에는 믹서기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 6. 저는
    '26.1.16 11:54 AM (124.155.xxx.53)

    순전히 두유 만들어 먹을려고 샀는데
    완전 대만족 입니다
    쥬스는 시도 해 본적없어서 모르겠지만
    단호박 있어서 스프 코스 선택 하고 만들었는데 진짜 편하더라고요
    재료 넣고 물넣고 코스선택 끝 입니다
    따로 삶아서 믹서기에 넣고 그런 과정이 생략이 되서 편해요
    사실 필요없었는데 집에 콩이 많이 생겨서 밥 지을때 넣어서 먹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두유 매일 사다 마시는데 콩있으니까 제조기 사서 해보자 해서 샀는데 대만족
    세척도 물넣고 코스로 돌리면 됩니다

  • 7. 죽 좋아하면
    '26.1.16 12:49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중국산 조영 영양왕 죽제조기 검색해보세요
    풍년 꾸노 죽제조기 같은 스타일이 쓰기 편한데
    단종됐나봐요

  • 8. 저는
    '26.1.16 1:29 PM (106.102.xxx.158)

    딱 토마토용으로 자주 써요.
    뜨끈하게 만들어서 토마토스프처렁 한컵씩 마셔요.
    자주마시면 맹맛이 좋아서 그냥 마서요.

    토마토 4등분 정도해서 넣기만 하면 돼요.
    대용량은 칼날이 8개라 껍질까지 싹 갈려요.
    대용량은 크고 무거워서
    세척관리가 좀 쉬울거 같은 소용량샀는데
    칼날이 4개라 그런지 껍질이 입에 걸리기도하는데,
    그냥 마셔요. 토마토 쥬스 좋아하시면 편하실거에요.
    일주일에 2키로 갈아마시거든요.
    제 피부보여드리고 싶네요. 반짝반짝 해요.

  • 9. ..
    '26.1.16 2:05 PM (113.52.xxx.93)

    윗님 토마토 주스나 해독스프로 활용도가 있다는 말씀 이신거죠?
    쓰시는 브랜드 궁금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895 쇼핑몰 모델도 AI가 하네요! 1 와우 2026/01/22 1,043
1787894 코스피 5000 비웃던 나경원 7 ... 2026/01/22 2,241
1787893 이미자님 노래 제목 가르쳐주세요 7 모모 2026/01/22 535
1787892 국힘 패널 '언론사 단전·단수' 옹호하자 앵커 반응 1 국짐원영섭 2026/01/22 1,153
1787891 같은 거리라고 길이 꼬불꼬불하면 1 ㅁㄴ 2026/01/22 449
1787890 친구 만나면 무슨 얘기해요? 4 민트 2026/01/22 1,752
1787889 대통령과 소통이 있으니 합당발표 한거죠 21 .. 2026/01/22 2,018
1787888 정확한걸 요구하는 남편에게 반격하니 아우 속씨원 7 반격ㅎ 2026/01/22 1,718
1787887 다가구(?) 다세대(?) 건물인데 그중에 있는 오피스텔에 살아요.. 4 집주인이 나.. 2026/01/22 935
1787886 자녀의 남친 여친 처음 만난 자리에서 18 자녀 2026/01/22 4,844
1787885 유튜버에서 봤는데 아래 삼겹살 덜익은거 2 ... 2026/01/22 1,797
1787884 셀프 마운자로 적금 들었어요 ㅋㅋ ... 2026/01/22 810
1787883 피로회복? 피로 해소. 1 한글 2026/01/22 363
1787882 유난히 병원이 의사부인들이 자꾸오네요??? 25 ??? 2026/01/22 4,996
1787881 50대 후반 소고기 섭취량 11 연화 2026/01/22 2,654
1787880 불법 혹은 위법을 오가는 회사에 근무할 수 있으세요? 2 돈과가치관 2026/01/22 545
1787879 1만원, 2만원, 3만원, 5만원, 10만원 사은품 아이디어 좀.. 9 사은품 2026/01/22 963
1787878 ㅋㅋ 한덕수 판결로 윤석열의 시간끄는 작전은 물거품으로 3 ... 2026/01/22 1,964
1787877 집값은 곧 내려갈 것같습니다 69 ㅇㅇ 2026/01/22 16,803
1787876 주식 오르는것.. 좋죠.. 근데 하락장 안겪어보셨음.. 11 2026/01/22 4,970
1787875 환기충인데 환기 잘 안시키면 음식냄새 어떻게 하세요? 9 Yu 2026/01/22 1,657
1787874 애때메 짜증나 미치게쓰요 5 2026/01/22 1,659
1787873 50대되니 식단도 병원밥처럼 먹어야 5 2026/01/22 2,954
1787872 유명 돈가스집의 덜익은듯한 분홍색 살덩이 33 ... 2026/01/22 4,769
1787871 초중고 다하는 1인교습소 7 ........ 2026/01/22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