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하이닉스를

... 조회수 : 4,151
작성일 : 2026-01-16 10:39:47

180,000원에 사서 작년 8월에

260,000원에 팔았네요ㅠㅠ

심심해서 그동안 매매거래 한거 돌려

봤더니 세상에나 만상에나~

하이닉스 산 기억이 없었는데 ㅋㅋ

몇달만 참지 으이그 바보~

며칠전 클로봇도 저점에 잡았는데

어제 62,000원 팔고 나니 오늘

날아가 버리고 ㅠㅠ

성격이 급하니 쫌 오르면 후다닥

팔아버리는데 앞으로 손가락 단속 좀 해야겠어요

IP : 210.183.xxx.2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6 10:41 AM (112.160.xxx.26)

    지금 하닉 755,000인데 계속 킵하셨으면 수익이 장난아닐텐데요.. 아깝네요

  • 2. ..
    '26.1.16 10:43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같은분이 대부분일거에요 ㅋㅋㅋㅋ

    저는 13만에 들어가서 25에 팔고
    27에 들어가서 56에 팔고
    이후로는 손이 떨려서 지켜보다
    며칠전에 63에 딱 한 주 허전해서 샀는데 지금 ㅎ

  • 3. 저요
    '26.1.16 10:47 AM (119.71.xxx.144)

    132000원에 사서 물려서 몇년 기다리다가 작년초에 14만원대에 팔고 손해는 안났다생각하고 있었는데.. 근데 아쉬울것도 없네요 저회사를 못믿은 내죄

  • 4. ...
    '26.1.16 10:51 AM (210.183.xxx.222)

    하이닉스는 팔았는데 삼전은 몇년을 어떻게 가지고
    있는지 제 자신이 기특해요
    삼전만 수면제 먹었나봐요ㅋㅋ

  • 5. ㅇㅇ
    '26.1.16 10:54 AM (211.193.xxx.122)

    많이 투자한 주식은 기사를 매일 체크하세요

    그럼 매도 시점이 보입니다

  • 6.
    '26.1.16 11:00 AM (223.38.xxx.136) - 삭제된댓글

    삼전을 본전에 판사람 손절한사람이 아직 들고있는사람보다 많아요.
    본전에 판사람 접니다 2000주
    미이너스 5천까지 갔던터라 고맙습니다 하고 털었는데. 어휴

  • 7. ..
    '26.1.16 11:03 AM (119.200.xxx.183)

    매도 후 하락하는 주식보다 매도 후 오르는 주식을 들고 있다는 것에, 주식 보는 안목이 있음에 감사하면 되셔요. 누가 오래 살아 남느냐가 관건.... 전문가들도 삼전 하이닉스 고점 못잡아요. 수익에 감사합시다.

  • 8. dd
    '26.1.16 11:08 AM (122.46.xxx.146)

    18만원에 사서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 9. ㅇㅇ
    '26.1.16 11:10 AM (118.223.xxx.231)

    주식 다 그러지 않나요?? 그렇게 오래 들고 있는 사람들은..대체로 주식장 잘 안보는 사람이더라고요..

  • 10. ..........
    '26.1.16 12:34 PM (14.50.xxx.77)

    저도 18만원에 사서 25만원에 팔았어요..ㅠ_ㅠ

  • 11. kk 11
    '26.1.16 12:39 PM (114.204.xxx.203)

    많아요 그런사람

  • 12. 놀며놀며
    '26.1.16 1:15 PM (14.48.xxx.48)

    여러 회사에서 나눠 사두고 앱을 지우세요. 하나만 사팔하세요.
    제 친구가 그럽디다 일년 한번만 열어본다고.
    한 계좌만 심심하니까 돌리더라구요.
    지금 삼전 만주10000*지금주가 150000=1,500,000,000 근데 5만원에 사둠요.
    세상 젤 부럽. 팔지 않을거래요. 10년뒤에 생활비 필요하면 그때 하나씩 판다고.
    그래서 올라도 내려도 무덤덤. 나만 배아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623 서울 대퇴골 부러진 길냥이 구조했는데 병원 추천요 7 동글이 2026/01/25 930
1781622 스털링 실버 커트러리도 팔 수 있나요? 2 ........ 2026/01/25 689
1781621 오래전부터 천문학에 관심있었는데 드디어 또 달착륙 경쟁이.. 3 아르테미스 2026/01/25 1,122
1781620 맥심 믹스 빨강이, 노랑이 어떤게 진하고 맛나나요? 2 믹스커피 2026/01/25 1,790
1781619 오늘 아침 ice에 살해 당한 백인 남성(재향병원 간호사) 20 내나라가저럴.. 2026/01/25 6,529
1781618 루이와 미애의 버스여행 기억하세요? 8 .... 2026/01/25 1,747
1781617 용산에 재개발 예정지 15 ..... 2026/01/25 2,750
1781616 남편이 미슐랭급으로 한상 차렸는데 15 Bb 2026/01/25 5,411
1781615 40평대 넓은 거실 벽면 어찌 할까요? 조언 부탁 5 고민 2026/01/25 1,316
1781614 기숙사에 있는 애가 체크카드 한도초과라고 결제가 안된답니다. 9 체크카드 한.. 2026/01/25 2,733
1781613 서프라이즈 기대했는데 ㅠㅠ 2 2026/01/25 2,494
1781612 비슷한 남편 있나요? 9 전생에 매국.. 2026/01/25 2,685
1781611 엔틱 은수저가 한 웅큼 있는데요.. 16 ** 2026/01/25 4,252
1781610 아들과 집에서 영화를 보는데 8 엄마 2026/01/25 2,233
1781609 급탕비가 난방비보다 더 나와요ㅠ 26 구축 2026/01/25 4,262
1781608 딸선호 사상은 실리를 따져서 자연스러운 거예요. 29 지나다 2026/01/25 2,439
1781607 골프백 추천해주세요. 12 늘푸른하늘 2026/01/25 983
1781606 남편들 고지혈증 혹은 혈압약 등 혼자 챙겨먹나요 17 2026/01/25 2,391
1781605 오늘의 집에서 파는 가구들 어떤가요 4 ... 2026/01/25 1,735
1781604 입원한 병원서 수혈 보유량이 없다고 7 캔디 2026/01/25 1,852
1781603 6개월 공부하고 회계사 됐다는데.. 12 질문 2026/01/25 5,842
1781602 “집 사면 지옥이 펼쳐지는 나라, 아시나요?”. 21 ... 2026/01/25 5,555
1781601 코털제거기 추천해주셔요 3 코털 2026/01/25 846
1781600 50대 후반 입기 좋은 패딩 추천해주세요 9 언니 2026/01/25 3,204
1781599 사실 딸 선호는 진실은 몰라요.. 31 2026/01/25 4,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