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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이랑 자식때문에 사는 데면대면한 집 있나요?

조회수 : 2,877
작성일 : 2026-01-16 10:30:30

대화도 없고

정도 없고 시댁 친정모임은 참석하고 대외모임은 함께 하되 

아이들때문에 사는 집도 있긴있을까요?

10명중 몇이나 될까요

제가 그래서요

IP : 211.235.xxx.13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6 10:31 AM (211.251.xxx.199)

    의무적으로 사는 집이 훨씬 많지
    알콜달콩이 훨씬 많겠어요

  • 2. ..
    '26.1.16 10:34 AM (49.171.xxx.41)

    살다가 조금씩 툭딱거리기야 하겠지만 사이 좋은 부부들이 더 많죠.
    서운한거 있음 풀고 어려운일 있음 함께 해결하고요.
    어떤 관계든 개선하고 싶으면 노력을 해야하는것 같아요.

  • 3. ,,
    '26.1.16 10:35 AM (222.117.xxx.76)

    은근 많쵸
    그러다가 다시 가족애를 느낄 이벤트도 생기기도 하고요
    서로최선을 다하는 중이라고 생각하세요

  • 4. 자식도
    '26.1.16 10:36 AM (118.235.xxx.241)

    커봐요 똑같습니다

  • 5. 알콩달콩집
    '26.1.16 10:48 AM (118.235.xxx.22)

    많아요. 내가 그렇다고 다 그렇다 생각하는건 신포도죠

  • 6. ....
    '26.1.16 10:56 AM (211.218.xxx.194)

    알콩달콩하다가 대면대면하다가 그냥 그게 주기적으로 오는거 아닐까요?

  • 7.
    '26.1.16 10:58 AM (175.113.xxx.65)

    접니다. 더 떨어질 정도 없다는. 자식은 이쁩니다.

  • 8. 개를
    '26.1.16 10:59 AM (221.150.xxx.104)

    키우고 부터 부부 사이가 개선되었어요. 사실 사이가 아주
    나쁜것도 좋은것도 아니긴 했지만 애들 크니까 대화가 줄어
    들었는데 강나지 덕분에 대화가 늘더라구요.

  • 9. 저도요
    '26.1.16 11:00 AM (122.45.xxx.211)

    저희 부부 그냥 밥만 같이 먹는 사이입니다.

  • 10. 밥도
    '26.1.16 11:02 AM (219.255.xxx.86)

    밥도 같이 먹는적이 없어요 집에서
    외식은 종종 합니다만 어쩔수없이

  • 11.
    '26.1.16 12:35 PM (61.254.xxx.88)

    밥만같이먹는 사이면 대단한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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