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증권회사 푸대접 이유 알 것 같아요

푸대접 조회수 : 2,505
작성일 : 2026-01-16 10:22:53

저는 일반 주식 계정, 퇴직IRP 통장 모두 비대면이었어요

결과적으로 제가 검색으로 얻어 사용한 결과는

퇴직연금 이전 프로세스의 절반 정도만 알고 진행한 것이고요. 필요한 걸 얻지 못하고 예전 은행에 그대로 있어요. 

 

증권 회사는 통장 개설한 지점에서 담당 컨설턴트가 배정되고

거래 수수료가 있고요. 비대면으로 하는 것은 중앙센터? 담당이고 거래 수수료가 없대요.  이제라도 지점 도움 받으려면 통장을 센터에서

지점으로 넘겨야된다네요. 

 

그러니까 저는 공짜 계정을 갖고 도움 받으려니 지점에서 전문가가 도와주는 것은 못하고, 어쩌다 알려줘도 대충 알려준거였죠. 전화통화

몇 십분 기다려야되고 그나마 연결되면 행운인것이고요. 

 

하고싶은 말은 증권사 상담이라도 얻으려면 지점에 직접 가서 수수료내는 거래하면 된다. 비대면은 전화통화 기본 한 시간 기다린다.  

 

IP : 1.229.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
    '26.1.16 10:25 AM (122.32.xxx.106)

    챗 상담이죠 ai기반

  • 2. 지점
    '26.1.16 10:26 AM (118.235.xxx.241)

    담당자 배정 되어있어도 한번도 연락도 없어요
    문자만 주구장창..금액이 아주 적은것도 아닌데요(수십억 수백억 이상인 분들이 많은건지)
    저혼자 알아서 투자하고 있습니다
    수수료나간다니 아깝네요

  • 3. 직접 방문
    '26.1.16 10:28 AM (1.229.xxx.73)

    어제, 그제 객장에 있는데
    다 들 약속 시간 정하고 오셔서
    착착 상담실 들어가시는데 부럽더라고요

  • 4. 아뇨
    '26.1.16 10:29 AM (211.234.xxx.153)

    비대면이라도 가서 물어보고 이전하면 되요
    다만 요즘 비대면 서비스로 할만큼 너무 쉬운거라
    불친절한 직원들이 있더라고요
    짜증내더라고요 답답하다면서

    가서 물어보셔서. 처리하실 수 있어요
    창구에서 물어보세요 거기서 알려주면 앞에서 스마트폰으로
    하셔도 되고요
    돈빼고 넣는거 하려시는걸까요 ?
    특별히 뭐가 궁금하신걸까요

    비대면은 원래 수수료 없어서 개네도 비대면으로 하라고
    얘기해요 가서 방법을 물어보시고
    돈을

  • 5. ㅇㅇ
    '26.1.16 10:30 AM (211.251.xxx.199)

    뭐 그래봐야 별거 없어요
    저것들도 영업이라 저러다 코 뀌기도 합니다.

    그냥 본인이 공부하고 판단해서 해야지

  • 6. 객장에서
    '26.1.16 10:39 AM (1.229.xxx.73)

    기다리는데 한 분이 퇴직연금 계좌 오픈을 준비하시더라고요
    그 분이 본인 담당자에게 상담 받으라면서 저를 소개시켜 주시니
    그 담당자가 자기 지점 손님 아니라고 거절 했어요

    제가 필요한 것은 현물이전인데
    이게 부분은 안되고 통으로만 이전 가능하다고 하네요.
    은행에 퇴직금과 개인Irp가 같이 들어가게 되었어요

  • 7. ..
    '26.1.16 12:36 PM (211.234.xxx.11)

    자기지점손님아니면 그래요
    저도 이사가서 가까운 데 갔더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687 로봇청소기 편해요 4 인기 2026/02/08 1,092
1793686 내일 주식시장 갭으로 뛰어 시작할까요? 8 ... 2026/02/08 3,288
1793685 남프랑스에서 두곳만 간다면 27 2026/02/08 1,712
1793684 금감원 민원낸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5 ㅇㅇ 2026/02/08 679
1793683 임종 13 부모님 2026/02/08 4,331
1793682 웨딩플랜,파티플래너 같은거 하고 싶어요 3 귀여워 2026/02/08 906
1793681 집값땜에 10억이 돈이 아니 세상 .....하... 12 그리고 2026/02/08 4,579
1793680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10 2026/02/08 2,396
1793679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7 ㅇㅇ 2026/02/08 1,163
1793678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5 주토피아 2026/02/08 660
1793677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8 ㅇㅇ 2026/02/08 2,393
1793676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10 ... 2026/02/08 1,180
1793675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4 2026/02/08 1,362
1793674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4 ㄱㄴ 2026/02/08 1,317
1793673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24 급해요 2026/02/08 2,424
1793672 요즘 청바지 12 2026/02/08 2,445
1793671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10 2026/02/08 2,621
1793670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12 ... 2026/02/08 1,753
1793669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3 대학 2026/02/08 2,227
1793668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3 26만장 2026/02/08 367
1793667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15 이거요이거 2026/02/08 3,083
1793666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19 유럽 2026/02/08 1,165
1793665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11 ㅇㄹ 2026/02/08 1,634
1793664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44 ㅇㅇ 2026/02/08 6,449
1793663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9 ... 2026/02/08 2,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