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가 사랑에빠지거나 반했다는건 나를 성적대상으로 봤다는거 맞나요?

조회수 : 3,677
작성일 : 2026-01-16 09:35:47

사랑에 빠지거나 반했다는건 나를 성적 대상으로 봤다는

의미 맞을까요? 

불쾌해해야하나요?

IP : 211.235.xxx.1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6 9:36 AM (162.243.xxx.97)

    무슨 소리인지.....
    호감과 욕구도 구분 못하세요?

  • 2. 그렇죠 뭐
    '26.1.16 9:39 AM (211.36.xxx.112) - 삭제된댓글

    성적대상에
    나중엔 죽을때 까지 개수대 앞에서 그남자 밥쳐려내느라
    힘들고요.
    남자는 돈벌어다 먹여 살리느라 함들고 뭐 그렇죠.
    인생이란것들이.... 서로 공짜가 없죠 뭐 ..

    이노래 처럼요.

    https://youtu.be/25C9xgZVmwY?si=ET6dUotSLBeBvufB

  • 3.
    '26.1.16 9:39 AM (210.205.xxx.40)

    반대로 남자가 나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스킨쉽을 거부한다면 그것도 오래 지나다보면
    불쾌할껄요
    뭐든 자연스런 순서가 중요해요

  • 4. 아니
    '26.1.16 9:41 AM (1.227.xxx.55)

    사랑에 빠지거나 반했다는 게 문제가 되면 누가 어떻게 사랑을 하죠?
    이상하네요 질문이.

  • 5. ...
    '26.1.16 9:42 AM (116.36.xxx.204)

    매춘부를 사랑하진 않음

  • 6. ㅇㅇ
    '26.1.16 9:46 AM (118.235.xxx.120)

    남자고 여자고 상대한테 성적 호감이 없는데
    어떻게 연애감정이 생기나요?
    젊은 처자들이 가슴 확대수술을 괜히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원글은 남녀 사이의 감정 메카니즘에 완전 문외한 인것 같아요

  • 7. ㅎㅎㅎㅎ
    '26.1.16 9:58 AM (121.162.xxx.234)

    우정+ 성적 갈망= 연정

  • 8. ....
    '26.1.16 10:00 AM (211.218.xxx.194)

    사랑. 혹은 짝사랑이라도 한번 해본 사람이면
    사랑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알잖아요.
    첨엔 내가 그사람 어디에 반했는지도 모르고 막 끌리는거지 의식적으로 성적대상으로 보고 그런 상상까지 안가죠.

    물론 내가 호감이 없는 상대가 나에게 이성적 호감을 표시하면
    남자나 여자나 불쾌함을 느끼게 되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니가 감히 나를 넘봐? 하는 기분?)

  • 9. ㅇㅇ
    '26.1.16 10:01 AM (221.156.xxx.230)

    남자들의 외모 이상형이란게 성적 매력을 말하는거에요
    끌리고 자고싶은 여자요
    그걸 미혼때는 몰랐네요

  • 10. ....
    '26.1.16 10:05 AM (211.218.xxx.194)

    남자든 여자든 예뻐보이고, 멋져 보이는게 결국 건강미와 성적 매력이죠.
    넓은 어깨, 큰 키, 근육질 팔뚝 이런거는 뭐가 다른가요.

  • 11. ....
    '26.1.16 10:29 AM (202.20.xxx.210)

    원글님은 연애를 못해본 솔로네요 -_- 사랑이 어떤건지도 모르다니...에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59 아파트 관리비 13억 빼돌린 경리 5 ........ 2026/02/11 4,791
1786958 반지를 도금해야할거 같은데요 9 2026/02/11 1,556
1786957 지금 부동산 시장 분위기 하락세 탔나요? 20 dd 2026/02/11 5,021
1786956 축의금 액수 봐주세요 9 축의금 2026/02/11 2,265
1786955 청소년들에게 진짜 진심 강추하는 팝송 있어요 16 꼭 들려주세.. 2026/02/11 3,768
1786954 추합이 뭔지 모르는데 6 ".. 2026/02/11 2,497
1786953 영화..왕과 사는 남자, 잔인한 것 나오나요?? 3 영화 2026/02/11 3,366
1786952 전한길, "대한민국 국호 바꾸겠다" 25 진심 미친 .. 2026/02/11 4,993
1786951 고민) 원룸하는데 세입자 문제 때문에 ... 10 집주인 2026/02/11 3,051
1786950 맛있는 고추가루 부탁드려요! 2 맛있는 고추.. 2026/02/11 811
1786949 추합전화 밤늦게까지오나요?? 6 2026/02/11 2,198
1786948 치매 엄마가 7 .. 2026/02/11 3,384
1786947 제일 재미없는 이야기 9 00 2026/02/11 2,889
1786946 오늘 넘버원 보신분 있으신가요,? 2 2026/02/11 1,085
1786945 한방에 36억 떨어진 압구정 현대…충격에 휩싸인 시장 49 ... 2026/02/11 24,241
1786944 카드배달원에게 좋은 무릎보호대 2 추천해주세요.. 2026/02/11 1,182
1786943 오늘의 하루..체력이 떨어졌나봐요 2 단상 2026/02/11 1,618
1786942 (탄핵조희대) 해시테그 붙이기 다시 합시다 8 탄핸탄핵 2026/02/11 701
1786941 요즘 무빈소가 급증하고 있다는데... 51 무빈소 2026/02/11 17,721
1786940 건강보험료를 사망전 1년동안 가장 많이 쓴대요 12 oo 2026/02/11 3,659
1786939 친구와 통화 후 기분이 별로네요 … 26 ㅡㅡ 2026/02/11 8,226
1786938 모연예인 이혼 사건 인터뷰 보다가 4 ㅓㅗㅎ 2026/02/11 6,312
1786937 왕과 사는 남자 13 왕사남 2026/02/11 3,875
1786936 올림픽 중계문제 kbs는 해야 한다고 봐요 8 솔까말 2026/02/11 1,885
1786935 순대볶음을 만들어보세요 8 ㅇㅇ 2026/02/11 2,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