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사람들이 나르시트인가요?

ddd 조회수 : 1,411
작성일 : 2026-01-16 08:52:00

회사에 꼴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 피할때도 있지만 마주칠때가 많아 짜증납니다.

대화 말투가 그렇게 싫어서요.

남을 깎아 내리면서 결국 본인 자랑인데  자랑도 참 너무 유치하고 어이 없어서 더 짜증나는데요.

회식을 했는데   술을 안 먹는 직원들이  마시길래  나도  먹었어요.

기껏해야 인당 2병정도요.

한 직원이  맥주를 마셔서 그런지  화장실때문에  새벽에 몇번 깼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그렇다고 나도 한 두번 깼다고 이야기 했는데요.

이 이야기를 듣고  똘아이 직원이  그 맥주 때문에 잠을 못 잤냐고?

그거 마셨는데 잠을 못 자냐고?  본인은 우리보다 더 마셨는데  남편이랑  이야기 하다가 새벽에  더 늦게 자고  잠을 아주 푹 잤다고?  별거 아닌데 말투 하나하나가  너무 비꼬는 말투라 그런지? 짜증나더라구요.

뒷담화도 엄청 심한게  뜬끔없이 안경을 어릴적부터  직원 000는 눈이 좀 이상하다고?

속으로 본인도 안경 쓰면서 저런말을 왜 할까? 싶었는데  그 뒷말은 더 이상해요.

본인은 성인이 되어서  안경을 써서 괜찮은데  그 000직원은 어릴적부터 안경을 써서 안경을 벗으면 어색하다고?  

항상 저런식이예요.

누굴 욕하거나 누굴  이야기 하면서  결국은 본인 자랑인데요. 남은 이상한데 본인은 괜찮다.

그게 돈이 많아서 배포 크게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가방을 샀다 비싼걸 뭐 샀다 그러면 들어줄만한데 

진짜  사소한거   맥주를 더 먹은게 자랑,  안경 쓰지만 본인은 성인되어서 써서 안 어색하다.

본인이 다니는 병원이 더 좋다.  동네 병원인데 자기가 가는 병원이 더 좋대요.

음식 많이 못 먹는게 자랑이구요.

이것도 웃긴게 먼저 000는  뚱뚱하다라고 이야기 시작하면서 끝에는 자기는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 그래서 살이 안찐다ㅎㅎㅎ

아무튼  우리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고 같은 직원 여자인데요.

본인은 할말은 해야 하는 사람이라  다른 사람이 잘못하면 말을 꼭 해야 한대요.

지적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요.

남한테 지적은 많이 하는데 다른 본인한테  지적하면 그 사람은 천하의 나쁜사람이 되어 있어요.

나이 있는 사람들한테 지적을 많이 당했는지 적이 많더라구요.

요즘 얼굴 안 마주치기 위해서 노력 하고 있습니다.

 

IP : 39.7.xxx.1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ㆍ
    '26.1.16 8:57 AM (220.76.xxx.3)

    그냥 좀 모자란 사람인 듯

  • 2. 000
    '26.1.16 9:04 AM (121.144.xxx.88)

    우물안 개구리가 그리요
    옆에 저런사람 있음 정말 스트레스죠.
    되도록 무시하고 피하는수 밖에
    전 제가 때려쳤어요...다른 직원들도 줄줄이 따라 때려치대요 ㅋ
    그런 모지리만 남은 조직 .
    좋은 직장인데...그렇게 되더라구요.

  • 3. ㅇㅇ
    '26.1.16 9:19 AM (106.101.xxx.19) - 삭제된댓글

    여러 사람있을때 지적을 하세요.
    당사자 없는데서 얘기하는거
    듣기 좀 그렇다구요.

  • 4. 그게
    '26.1.16 12:52 PM (112.150.xxx.63)

    자기자랑 안받아주면 화내고 시비걸어요
    https://youtu.be/bPPsNES9kWo

  • 5. 그여자
    '26.1.16 1:32 PM (58.234.xxx.106)

    혹시 73년 정땡땡 우리회사 똑같은 사람있는데 ㅋ
    근본적으로 시기 질투가많은 불쌍한인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13 요린이좀 도와주세요, 간장 사야해요 9 요린이 2026/01/18 1,279
1786312 흑백2 리뷰-안성재,최강록,김성운 쉐프 2 ㅇㅇ 2026/01/18 1,687
1786311 초등 수학이 월 35만원인가요? 11 2026/01/18 1,593
1786310 내가 늙었다는 증거 3 14 노인 2026/01/18 6,277
1786309 이번주 서울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영하 13도 12도 영하10도 .. 2 ........ 2026/01/18 2,371
1786308 세상에 서울 창 밖이 완전 뿌얘요 2 ... 2026/01/18 2,065
1786307 간병인과 가사도우미중 선택 15 2026/01/18 2,716
1786306 푹 자고 싶은데 4 ㅡㅡ 2026/01/18 1,324
1786305 이 나이에 이런 남편 이제는 힘이 들어요. 43 불면 2026/01/18 15,509
1786304 내가 늙었다는 증거 2 5 ..... 2026/01/18 4,093
1786303 안경테 예쁜거 많은 곳 아시나요? 2 ㅇㅇ 2026/01/18 1,228
1786302 차예련,오연수 그릇 브랜드 5 화이트 2026/01/18 3,135
1786301 부동산 엄청 오른다는데 집 안 팔려요 10 2026/01/18 4,443
1786300 이사하고 옆집,아랫집 인사가나요? 9 이사 2026/01/18 1,767
1786299 진짜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다른데 물어보지도않는스탈 Ddd 2026/01/18 492
1786298 건조기 위에 밥상놓고 에프사용 위험한가요? 3 Ok 2026/01/18 1,405
1786297 아침을 잘먹으니 기분이 좋아요 1 2026/01/18 1,103
1786296 귤을 정말 싸게 샀네요 4 ... 2026/01/18 2,471
1786295 지하주차장과 연결된 일산 아파트 4 일산 2026/01/18 1,829
1786294 남녀간의 호감,, 착각 많이 하나요? 1 ㄱㄴㄷ 2026/01/18 2,047
1786293 나이들면 안먹는 다이어트 건강해친다는데요 14 체중 2026/01/18 4,415
1786292 재미있는 글 모음이나 사이트 2026/01/18 400
1786291 이번 공급 발표에 태릉 용산 기지창 다 포함될까요? 3 2026/01/18 1,713
1786290 50대분들 인스타하세요? 6 2026/01/18 2,511
1786289 김민수는 뭐라는거에요? 7 ㄱㅅㄹ 2026/01/18 2,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