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사람들이 나르시트인가요?

ddd 조회수 : 1,222
작성일 : 2026-01-16 08:52:00

회사에 꼴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 피할때도 있지만 마주칠때가 많아 짜증납니다.

대화 말투가 그렇게 싫어서요.

남을 깎아 내리면서 결국 본인 자랑인데  자랑도 참 너무 유치하고 어이 없어서 더 짜증나는데요.

회식을 했는데   술을 안 먹는 직원들이  마시길래  나도  먹었어요.

기껏해야 인당 2병정도요.

한 직원이  맥주를 마셔서 그런지  화장실때문에  새벽에 몇번 깼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그렇다고 나도 한 두번 깼다고 이야기 했는데요.

이 이야기를 듣고  똘아이 직원이  그 맥주 때문에 잠을 못 잤냐고?

그거 마셨는데 잠을 못 자냐고?  본인은 우리보다 더 마셨는데  남편이랑  이야기 하다가 새벽에  더 늦게 자고  잠을 아주 푹 잤다고?  별거 아닌데 말투 하나하나가  너무 비꼬는 말투라 그런지? 짜증나더라구요.

뒷담화도 엄청 심한게  뜬끔없이 안경을 어릴적부터  직원 000는 눈이 좀 이상하다고?

속으로 본인도 안경 쓰면서 저런말을 왜 할까? 싶었는데  그 뒷말은 더 이상해요.

본인은 성인이 되어서  안경을 써서 괜찮은데  그 000직원은 어릴적부터 안경을 써서 안경을 벗으면 어색하다고?  

항상 저런식이예요.

누굴 욕하거나 누굴  이야기 하면서  결국은 본인 자랑인데요. 남은 이상한데 본인은 괜찮다.

그게 돈이 많아서 배포 크게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가방을 샀다 비싼걸 뭐 샀다 그러면 들어줄만한데 

진짜  사소한거   맥주를 더 먹은게 자랑,  안경 쓰지만 본인은 성인되어서 써서 안 어색하다.

본인이 다니는 병원이 더 좋다.  동네 병원인데 자기가 가는 병원이 더 좋대요.

음식 많이 못 먹는게 자랑이구요.

이것도 웃긴게 먼저 000는  뚱뚱하다라고 이야기 시작하면서 끝에는 자기는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 그래서 살이 안찐다ㅎㅎㅎ

아무튼  우리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고 같은 직원 여자인데요.

본인은 할말은 해야 하는 사람이라  다른 사람이 잘못하면 말을 꼭 해야 한대요.

지적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요.

남한테 지적은 많이 하는데 다른 본인한테  지적하면 그 사람은 천하의 나쁜사람이 되어 있어요.

나이 있는 사람들한테 지적을 많이 당했는지 적이 많더라구요.

요즘 얼굴 안 마주치기 위해서 노력 하고 있습니다.

 

IP : 39.7.xxx.1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ㆍ
    '26.1.16 8:57 AM (220.76.xxx.3)

    그냥 좀 모자란 사람인 듯

  • 2. 000
    '26.1.16 9:04 AM (121.144.xxx.88)

    우물안 개구리가 그리요
    옆에 저런사람 있음 정말 스트레스죠.
    되도록 무시하고 피하는수 밖에
    전 제가 때려쳤어요...다른 직원들도 줄줄이 따라 때려치대요 ㅋ
    그런 모지리만 남은 조직 .
    좋은 직장인데...그렇게 되더라구요.

  • 3. ㅇㅇ
    '26.1.16 9:19 AM (106.101.xxx.19) - 삭제된댓글

    여러 사람있을때 지적을 하세요.
    당사자 없는데서 얘기하는거
    듣기 좀 그렇다구요.

  • 4. 그게
    '26.1.16 12:52 PM (112.150.xxx.63)

    자기자랑 안받아주면 화내고 시비걸어요
    https://youtu.be/bPPsNES9kWo

  • 5. 그여자
    '26.1.16 1:32 PM (58.234.xxx.106)

    혹시 73년 정땡땡 우리회사 똑같은 사람있는데 ㅋ
    근본적으로 시기 질투가많은 불쌍한인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09 귤 한박스 사려는데..(샀어요 감사!) 4 규리 2026/01/16 1,663
1789308 외국도 성인 자식의 삶에 깊이 개입하나요? 4 ........ 2026/01/16 1,559
1789307 비교 질투가 없는 사람도 있겠죠..? 24 -- 2026/01/16 2,059
1789306 금요일에 주식 오르는거 첨보네요 5 하루만 2026/01/16 2,592
1789305 음쓰봉투 안에 비닐팩으로 한번더 10 맘. .. 2026/01/16 1,763
1789304 마차도 노벨평화상 트럼프에게 양도 4 노벨상도별거.. 2026/01/16 1,528
1789303 마차도 만나 ‘진품’ 노벨 메달 받은 트럼프 “고맙다” 4 ㅇㅇ 2026/01/16 1,277
1789302 군대 갈 아이를 돈들여 PT라니 26 ㅇㅇ 2026/01/16 3,187
1789301 흑백요리사 시즌3 참가자 모집 3 ㅎㅎㅎ 2026/01/16 1,872
1789300 정부 자제령에…은행들, 환전수수료 우대 이벤트 ‘전면 중단’ 나.. 4 ... 2026/01/16 1,066
1789299 환율 1472.10 12 .. 2026/01/16 1,379
1789298 전민철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퍼스트솔로이스트 4 .... 2026/01/16 1,703
1789297 미세먼지 심하네요. 5 미세먼지 2026/01/16 935
1789296 대장 검사 전 궁금증~ 4 ........ 2026/01/16 469
1789295 배란기때마다 두통이 너무 심해요 ㅠㅠ 8 2026/01/16 789
1789294 매니저는 한국 떠났는데 박나래, 새벽 2시까지 '고강도' 경찰 .. 26 ㅇㅇ 2026/01/16 5,396
1789293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워서...ㅠㅜ 22 ... 2026/01/16 16,410
1789292 지겨우시겠지만 주식얘기 9 주식 2026/01/16 2,992
1789291 요새 키친핏 유행인데 이게 왜케 안이쁘죠? 29 궁금 2026/01/16 4,787
1789290 눈 뜨면 전세도 1억씩 급등...올해 더 오른다 13 욜로 2026/01/16 2,047
1789289 부모님이 치매에 연로하셔서 .. 2026/01/16 827
1789288 틱톡 10 만원 때문에 난리네요 19 찝찝 2026/01/16 5,094
1789287 "싫으면 딴데가!" 전 세계 반도체 매진, 이.. 1 ㅇㅇ 2026/01/16 2,349
1789286 항암환자 요양병원 대신 입원가능 병원 있을까요 5 ㅇㅇ 2026/01/16 1,111
1789285 남반구에서 태어나는 아이는 사주를 어떻게 보나요? 1 .... 2026/01/16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