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사람들이 나르시트인가요?

ddd 조회수 : 1,314
작성일 : 2026-01-16 08:52:00

회사에 꼴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 피할때도 있지만 마주칠때가 많아 짜증납니다.

대화 말투가 그렇게 싫어서요.

남을 깎아 내리면서 결국 본인 자랑인데  자랑도 참 너무 유치하고 어이 없어서 더 짜증나는데요.

회식을 했는데   술을 안 먹는 직원들이  마시길래  나도  먹었어요.

기껏해야 인당 2병정도요.

한 직원이  맥주를 마셔서 그런지  화장실때문에  새벽에 몇번 깼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그렇다고 나도 한 두번 깼다고 이야기 했는데요.

이 이야기를 듣고  똘아이 직원이  그 맥주 때문에 잠을 못 잤냐고?

그거 마셨는데 잠을 못 자냐고?  본인은 우리보다 더 마셨는데  남편이랑  이야기 하다가 새벽에  더 늦게 자고  잠을 아주 푹 잤다고?  별거 아닌데 말투 하나하나가  너무 비꼬는 말투라 그런지? 짜증나더라구요.

뒷담화도 엄청 심한게  뜬끔없이 안경을 어릴적부터  직원 000는 눈이 좀 이상하다고?

속으로 본인도 안경 쓰면서 저런말을 왜 할까? 싶었는데  그 뒷말은 더 이상해요.

본인은 성인이 되어서  안경을 써서 괜찮은데  그 000직원은 어릴적부터 안경을 써서 안경을 벗으면 어색하다고?  

항상 저런식이예요.

누굴 욕하거나 누굴  이야기 하면서  결국은 본인 자랑인데요. 남은 이상한데 본인은 괜찮다.

그게 돈이 많아서 배포 크게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가방을 샀다 비싼걸 뭐 샀다 그러면 들어줄만한데 

진짜  사소한거   맥주를 더 먹은게 자랑,  안경 쓰지만 본인은 성인되어서 써서 안 어색하다.

본인이 다니는 병원이 더 좋다.  동네 병원인데 자기가 가는 병원이 더 좋대요.

음식 많이 못 먹는게 자랑이구요.

이것도 웃긴게 먼저 000는  뚱뚱하다라고 이야기 시작하면서 끝에는 자기는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 그래서 살이 안찐다ㅎㅎㅎ

아무튼  우리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고 같은 직원 여자인데요.

본인은 할말은 해야 하는 사람이라  다른 사람이 잘못하면 말을 꼭 해야 한대요.

지적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요.

남한테 지적은 많이 하는데 다른 본인한테  지적하면 그 사람은 천하의 나쁜사람이 되어 있어요.

나이 있는 사람들한테 지적을 많이 당했는지 적이 많더라구요.

요즘 얼굴 안 마주치기 위해서 노력 하고 있습니다.

 

IP : 39.7.xxx.1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ㆍ
    '26.1.16 8:57 AM (220.76.xxx.3)

    그냥 좀 모자란 사람인 듯

  • 2. 000
    '26.1.16 9:04 AM (121.144.xxx.88)

    우물안 개구리가 그리요
    옆에 저런사람 있음 정말 스트레스죠.
    되도록 무시하고 피하는수 밖에
    전 제가 때려쳤어요...다른 직원들도 줄줄이 따라 때려치대요 ㅋ
    그런 모지리만 남은 조직 .
    좋은 직장인데...그렇게 되더라구요.

  • 3. ㅇㅇ
    '26.1.16 9:19 AM (106.101.xxx.19) - 삭제된댓글

    여러 사람있을때 지적을 하세요.
    당사자 없는데서 얘기하는거
    듣기 좀 그렇다구요.

  • 4. 그게
    '26.1.16 12:52 PM (112.150.xxx.63)

    자기자랑 안받아주면 화내고 시비걸어요
    https://youtu.be/bPPsNES9kWo

  • 5. 그여자
    '26.1.16 1:32 PM (58.234.xxx.106)

    혹시 73년 정땡땡 우리회사 똑같은 사람있는데 ㅋ
    근본적으로 시기 질투가많은 불쌍한인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99 딸과 아들 차별 17 인생 2026/01/16 3,584
1787798 나스닥100. s&p500 사려고 하는데 4 날씨좋음 2026/01/16 2,445
1787797 12층 남자이야기 16 나야나 2026/01/16 4,100
1787796 쿠팡 탈퇴전 개인정보 삭제(통관번호 등)어떻게 하셨어요? 4 ... 2026/01/16 809
1787795 ADHD약을 먹으면 심장박동수가 너무 빠르다는데,, 7 2026/01/16 1,194
1787794 남편이 제가 여자같지 않다고 하네요 47 6530 2026/01/16 15,778
1787793 李대통령, 여야 지도부에 '경제형벌 합리화' 협조 당부 17 경제사범엄.. 2026/01/16 3,536
1787792 이제 수의 입는거죠? 7 .... 2026/01/16 4,045
1787791 비달사순 에어팟 머리 안타나요? 비달사순 2026/01/16 254
1787790 시티즌코난 설치하려는데,신버전과 구버전이 있어요 2026/01/16 336
1787789 진짜 성실하고 정직한줄만알았돈 예비초6 여자아이가 답지를 30 2026/01/16 5,292
1787788 앞으로 판결은 AI가 하는게 낫겠네요 4 그냥 2026/01/16 1,219
1787787 내란죄가 아니예요 흥분 ㄴㄴ 16 ........ 2026/01/16 4,638
1787786 이래서 윤같은 괴물이 나옴... 8 .. 2026/01/16 1,815
1787785 약통 안 은박지 ㅇㅇ 2026/01/16 399
1787784 예비사위가 점점 미워지는데 71 2026/01/16 23,463
1787783 저상침대프레임에 토퍼만 올려놓고 사용해도 되나요? 1 ........ 2026/01/16 826
1787782 이래서 검찰개혁, 법원개혁 해야 합니다. 5 .. 2026/01/16 670
1787781 내란죄가 징역 5년은 아닌거지요? 9 ㅇㅇ 2026/01/16 1,865
1787780 생중계로 국민 모욕주었네 14 조희대법원 2026/01/16 3,464
1787779 예비 초4 청담어학원 브릿지레벨... 3 청담 2026/01/16 656
1787778 삼전주식 7 주식 2026/01/16 4,029
1787777 77년생 여러분들 수면시간 어떻게 되세요? 19 노년진입 2026/01/16 3,185
1787776 표창장 2번이면 사형인가? 7 ㅇㅇ 2026/01/16 1,119
1787775 이러다 내란죄 판결 사형보다 한참 낮은 형 13 ㅇㅇ 2026/01/16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