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원하지 않던 선물 글 찾아요

ㅇㅇ 조회수 : 1,416
작성일 : 2026-01-16 08:35:33

어제 졸려서 자세히 못 봤는데

글 삭제 하셨나봐요ㅠ

제가 기다리고 좋아 하시는 분이

올리신 거 같은데요

다시 읽어 보려고 검색해도 

삭제 하셨는지 안보여요ㅠ

혹시 제가 못 찾는거면

찾아 주실분 계실까요

 

IP : 61.79.xxx.2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서
    '26.1.16 8:54 AM (39.7.xxx.55) - 삭제된댓글

    먼지로 검색

  • 2. ...
    '26.1.16 9:01 AM (211.47.xxx.24) - 삭제된댓글

    삭제하신듯해요 저도 댓글 달았는데 글이 없어졌네요
    오빠차를 받아 운전하는데
    핸들의 윗면은 대리석같은 플라스틱 아래는 낡아서 조금 벗겨진 가죽이었다.
    여름엔 대리석같은 윗면이 시원해서 좋았고
    추울땐 아래 가죽면에 핸따 가 따뜻해서 참 만족하고 있었다
    어느날 친구를 태웠는데 핸들가죽이 낡은것을 보고 핸들커버를 선물해주었다
    나는 내 본래의 핸듯이 손에 익어 자연스럽고 좋아서 원치않는 선물이었지만
    핸들커버 선물받은것을 핸들에 장착하고 친구에게 착용샷을 보냈다.
    핸들거버가 뚱뚱해서 손에 안익어 벗겨냈는데 낡은 가죽이 다 부스러져 다시 끼울 수밖에 없었다.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뚱뚱한 핸들거버가 익수해져갈 무렵.
    ㅡㅡㅡㅡㅡㅡ이게 1편

    남편이 그차를 운전할 일이 있었는데 운전 후
    핸들커버를 새로 선물해주었다.
    남편딴에는 고급스럽고 얇은 가죽커버라며 뚱뚱한커버 대신 끼우자 했다.
    나는 이미 뚱뚱한 핸들커버에 익숙해졌는데
    남변이 사준 커버는 고급스러웠지만 얇아서 핸들에서 잘 벗겨지고 돌아가고 해서 불편했다.
    어느날 다시 남편이 운전해보더니 이 핸들거버 움직이니 위험할 수 있겠다며
    뚱뚱한핸들커바를 다시 씌워주었다.
    본래의 핸들이 제일 편했는데 이제는 그 핸들을 쓸 수 없다.

    이런 의미였던 것 같아요.

  • 3. ...
    '26.1.16 9:05 AM (211.47.xxx.24)

    삭제하신듯해요 저도 댓글 달았는데 글이 없어졌네요
    오빠차를 받아 운전하는데
    핸들의 윗면은 대리석같은 플라스틱 아래는 낡아서 조금 벗겨진 가죽이었다.
    여름엔 대리석같은 윗면이 시원해서 좋았고
    추울땐 아래 가죽면에 핸따 가 따뜻해서 참 만족하고 있었다
    어느날 친구를 태웠는데 핸들가죽이 낡은것을 보고 핸들커버를 선물해주었다
    나는 내 본래의 핸듯이 손에 익어 자연스럽고 좋아서 원치않는 선물이었지만
    핸들커버 선물받은것을 핸들에 장착하고 친구에게 착용샷을 보냈다.
    핸들거버가 뚱뚱해서 손에 안익어 벗겨냈는데 낡은 가죽이 다 부스러져 다시 끼울 수밖에 없었다.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뚱뚱한 핸들거버가 익수해져갈 무렵.
    ㅡㅡㅡㅡㅡㅡ이게 1편

    남편이 그차를 운전할 일이 있었는데 운전 후
    핸들커버를 새로 선물해주었다.
    남편딴에는 고급스럽고 얇은 가죽커버라며 뚱뚱한커버 대신 끼우자 했다.
    나는 이미 뚱뚱한 핸들커버에 익숙해졌는데
    남변이 사준 커버는 고급스러웠지만 얇아서 핸들에서 잘 벗겨지고 돌아가고 해서 불편했다.
    어느날 다시 남편이 운전해보더니 이 핸들거버 움직이니 위험할 수 있겠다며
    뚱뚱한핸들커바를 다시 씌워주었다.
    본래의 핸들이 제일 편했는데 이제는 그 핸들을 쓸 수 없다.
    ㅡㅡㅡㅡㅡㅡ이게 2편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인상이 깊어서 기억을 더듬어봤습니다.

    원글 댓글에
    차에 뭐 달고 붙이고 하지 마라
    차는 수많은 안전성테스트를 하고 가장 안전한상태에서 제품으로 만들어진다.
    뭐 달고 붙이고 했다가 그게 떨어지면 시속 80키로 시속 백키로의 흉기가 되어 사람을 공격할 수 있다.
    뭐 달거나 붙이지 마라. 하는 댓글도 고맙고 인상깊었어요.

  • 4. 00
    '26.1.16 9:15 AM (116.37.xxx.94)

    윗님 잘읽었어요ㅋㅋ 특히
    그댓글들이 82특유의 핀트엇나간 댓글유형이죠
    고나리인듯 걱정인듯 지적질인듯

  • 5. ...
    '26.1.16 9:17 AM (211.47.xxx.24)

    아 저는 새로운 정보로 감사하면서 읽었어요

  • 6. ㅇㅇ
    '26.1.16 9:25 AM (61.79.xxx.223)

    원글님 글도 좋았지만
    1편 댓글에서 유용한
    댓글 남기셨던 분도 계셨던거 같은데
    안좋은 댓글이 있어서 삭제 하신건가요ㅠ

  • 7. ㅇㅇ
    '26.1.16 9:26 AM (61.79.xxx.223)

    점 세개님 글 요약해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좋은날들 되셔요

  • 8. 쓸개코
    '26.1.16 10:54 AM (175.194.xxx.121)

    아 지우셨나보군요. 왜 댓글에 잔소리들은 하실까요 ㅎ;
    그런글 저도 참 좋아해서 댓글도 달았엇는데 아쉽습니다.

  • 9. ...
    '26.1.16 12:57 PM (118.37.xxx.223)

    댓글에 속으로 그러지 말고 말을 하라고 했어요
    말을 하세요 말을...이렇게
    왜 말을 못하고 속끓이는지...말못할 사이도 아니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807 내란죄가 아니예요 흥분 ㄴㄴ 16 ........ 2026/01/16 4,774
1782806 이래서 윤같은 괴물이 나옴... 8 .. 2026/01/16 1,937
1782805 약통 안 은박지 ㅇㅇ 2026/01/16 538
1782804 예비사위가 점점 미워지는데 69 2026/01/16 23,784
1782803 저상침대프레임에 토퍼만 올려놓고 사용해도 되나요? 1 ........ 2026/01/16 1,041
1782802 이래서 검찰개혁, 법원개혁 해야 합니다. 5 .. 2026/01/16 805
1782801 생중계로 국민 모욕주었네 14 조희대법원 2026/01/16 3,588
1782800 예비 초4 청담어학원 브릿지레벨... 3 청담 2026/01/16 966
1782799 삼전주식 7 주식 2026/01/16 4,182
1782798 77년생 여러분들 수면시간 어떻게 되세요? 19 노년진입 2026/01/16 3,390
1782797 표창장 2번이면 사형인가? 7 ㅇㅇ 2026/01/16 1,247
1782796 이러다 내란죄 판결 사형보다 한참 낮은 형 13 ㅇㅇ 2026/01/16 1,645
1782795 표창장 4년 윤돼지 5년 에라이 1 ... 2026/01/16 1,131
1782794 면접 광탈중입니다 5 2026/01/16 2,282
1782793 쿠팡 탈퇴후 쿠폰문자 받으신분들 신고하세요 12 탈팡 2026/01/16 2,654
1782792 표창장4년인데 초범쿠데타는5년? 15 어이가출 2026/01/16 1,506
1782791 쿠팡 안쓰려고 마켓컬리 쓰는데 더 비싸요 ㅜ 16 2026/01/16 3,327
1782790 표창장은 4년 내란범 체포방해는 5년???응??? 9 반토막 2026/01/16 1,009
1782789 집 수리 1 ㅇㅇ 2026/01/16 748
1782788 나라가 뒤집어지고 경제가 고꾸라졌는데 2 ... 2026/01/16 1,598
1782787 김빠지네요 줄줄이 읆더니만 5년이라니@_@ 14 이런 2026/01/16 3,433
1782786 에게~~~ 5년 5 이런 2026/01/16 1,217
1782785 이 판결 내가 불복하네 장난해? 1 2026/01/16 800
1782784 피고인 윤석열 징역 5년 선고(체포방해죄) 14 ........ 2026/01/16 3,282
1782783 월드컵경기장역 부근 식사대접 2 ㅇㅇ 2026/01/16 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