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아 때문에 잠을 설쳤어요

... 조회수 : 2,849
작성일 : 2026-01-16 06:54:03

어금니 금 땡빵한지, 오래되고 금이 떨어지지 않았는데 씹을 때 묘하게 불편하네요.

치아가 안 좋아서 치과 진료를 많이 봤는데 그 뒤로 묘하게 불안증이 있어요.

치과 가야하는데 고민이.

기존에 다닌 치과는 마지막 진료시에 어금니가 크랙이 심하고 지금은 크라운 할 때가 아니라고 했는데 좀 더 쓰라고. 그런데 시간이 가니까 불편해요.

다른 치과 한번 가서 더 상담을 받아볼까. 치과는 건물마다 많고 치과 선택하는 곳도 어렵네요.

금 땡빵 한 부분 범위가 넓어서 금땡빵 교체는 안 된다고 했거든요.

신경 치료하고, 치아 갈고, 씌우고 이런 행위가 참 무서워요.

치과 가는 게 가장 큰 두려움이네요.

잠을 설칠 정도이니....

 

 

IP : 59.10.xxx.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6 6:56 AM (58.228.xxx.36)

    떼운 금이 떨어져서 갔는데 다시 금해달라니 그것보다 레진이 좋다 레진으로 했어요
    어금니인데도요
    지금 너무 잘쓰고있어요
    돈도 10만원
    어금니도 레진으로 떼워도 되더라고요

  • 2. ..
    '26.1.16 6:59 AM (180.66.xxx.192)

    크랙이 있으면 레진으로는 못해요. 더군다나 금으로 떼운 부위가 넓은 치아는 다음순서가 크라운인데, 크랙까지 있으면 어쩔수 없습니다. 크랙이 벌어지면 빼고 임플란트 하셔야 해요.
    신경치료 잘 하는 보존과전문의 찾아서 신경치료 받고 크라운 하세요. 오래 쓰실 수 았어요.

  • 3. 윗님
    '26.1.16 7:09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심난해요. 진짜 왠만하면 사용할 때까지 사용하다가 크라운하고 싶은데,, ,치과는 정말 ㅠㅠ

  • 4. 심란
    '26.1.16 7:10 AM (59.10.xxx.5)

    심난해요. 진짜 왠만하면 사용할 때까지 사용하다가 크라운하고 싶은데,, ,치과는 정말 ㅠㅠ

    요즘 금값도 비싼데.... ㅜㅜ

  • 5. ..
    '26.1.16 7:52 AM (180.66.xxx.192)

    요즘 금으로 크라운 하는데 별로 없을걸요. 지르코니아 하세요.

  • 6. 어쨌든
    '26.1.16 8:27 AM (116.43.xxx.47)

    치과는 하루라도 일찍 가시는 게 좋아요.
    저도 금 씌운 이가 네 개였는데
    다 지르코니아로 바꿨어요.치과 가면서 했던 고생은 말로 하면 입 아프지만
    그래도 다 하고나니 좋네요.^^

  • 7. 그래도
    '26.1.16 9:42 AM (210.207.xxx.68)

    너무 불안해마시고 과잉진료 하지 않는곳 가보세요.
    나이들면 치아가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저도 떼운 주변이 크랙도 있고 치아가 조금 떨어져 나가서 어제 신경치료 하고 왔어요.
    물론 가기전까지는 두려웠은데 꾹 참고 하고 왔더니 고민만했던 것보다 가벼웠습니다.
    주변에는 거의 치아색깔로 하시던데 저는 안쪽 어금니고 입을 벌려도 잘 안보이는 곳이어서 금으로 하기로 했어요.

  • 8. ..
    '26.1.16 11:28 AM (222.98.xxx.219)

    치아 재식술하는 치과에서 치아를 뽑아 크랙을 특수본드로 붙인후 다시 심고 크라운씌우는 방법도 있어요. 임플하기전 마지막으로 해볼수 있는 치료인데 치료비는 임플란트보다 훨씬 비싸요.
    자기치아를 살리고자 하시면 알아보세요.

  • 9. ㅇㅇ
    '26.1.16 6:56 PM (223.39.xxx.10)

    레진으로 땜빵 크라운 하자는 것 안하고 오래 잘 쓰네요.
    금읃 물질 차이가 나서 손상이 크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891 삼겹살 1킬로 2 00 2026/02/04 1,115
1791890 24개월 남아 통제가 어려워요 5 아기 2026/02/04 1,163
1791889 변기 뒤에 물이 안차고 샙니다. 15 변기(설비).. 2026/02/04 1,612
1791888 어릴적 고구마 삶을때 쇠밥그릇 넣었는데 8 주부 2026/02/04 1,960
1791887 꿈에서 돌아가신 엄마가 끓여 주는 국을 먹었어요 11 .. 2026/02/04 3,054
1791886 앤트로픽은 남매가 만든 회사네요 4 ㅇㅇ 2026/02/04 2,575
1791885 노무현 재단 정민철의 호소 23 제발 2026/02/04 3,595
1791884 깜짝선물 받으면 기분 좋죠? 19 ㅇㅇ 2026/02/04 2,270
1791883 샷시,시스템 에어컨과 양도세 혜택 2 인테리어 2026/02/04 1,171
1791882 집 가격대로 세금 매겨라 19 참나 2026/02/04 3,230
1791881 입춘이면. 운이달라지나요 12 오늘부터 2026/02/04 3,806
1791880 오늘 따스해요 2 . . 2026/02/04 1,222
1791879 “우리 주인님 공부한다더니 자러갔음“… 이제 AI끼리 대화하고 .. 4 ..... 2026/02/04 5,025
1791878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앤스로픽 '클로드' 효과에 시장 흔들 5 ........ 2026/02/04 3,294
1791877 입춘 6 알리자린 2026/02/04 1,697
1791876 미레나 전에 생리 멈추는 주사-갱년기 증상 일으키나요? 4 ㅇㅇㅇㅇ 2026/02/04 778
1791875 세무 관련, 인테리어 비용 세금계산서 3 coco 2026/02/04 762
1791874 네이버에 크라우드 펀딩이 뭔가요 모지리 2026/02/04 460
179187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6 ... 2026/02/04 1,558
1791872 잠이 안와서 꼴딱 샜어요 그래서 6 2026/02/04 4,275
1791871 상속 받은 농지 매매 고민 14 절대농지 2026/02/04 3,887
1791870 요즘 스텐냄비 손잡이 3 냄비 2026/02/04 1,622
1791869 홍준표 "오세훈, 서울시장 네 번이나 했으면 그만 자족.. 4 그만 2026/02/04 3,024
1791868 노르웨이 왕세자비 미쳤나봐요 56 ㅁㅊㄴ 2026/02/04 33,828
1791867 아너..드라마 너무 허술하군요 5 아너 2026/02/04 3,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