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회복지사 실습

ㅇㅇ 조회수 : 2,089
작성일 : 2026-01-16 03:39:55

지역아동센터에 실습나가는데 많이 힘들까요

나이도 50중반인데

텃세나 힘듬이 많을까요

딴곳보다 실습비 책정도 많던데

미리 겁부터 나네요

IP : 39.117.xxx.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6 4:00 AM (118.218.xxx.182)

    실습비가 얼마인가요?
    너무 비싼곳은 하지 마세요.

    저도 지역아동 센터에서 실습했는데 방학때면 조금 힘드시겠네요.
    아이들이 10시부터 온다고 하더군요.
    제가 실습했던 곳은 구청에서 파견 나온 아동복지교사분들이 기초학습을 진행하셔서 가끔 채점정도 했구요.
    직접 가르치는 일은 거의 하지 않았어요.
    대신 수퍼바이져분이 거의 매일 교육을 잠깐이라도 하셨고 센터에서 내주는 과제도 더러 있어서 일지 쓸 시간에 같이 했었어요.
    너무 많이 걱정하지 마시고요.그냥 하면 다 해요.
    시간은 매우 빨리가요

  • 2. 어디든
    '26.1.16 7:21 AM (218.154.xxx.161)

    다 힘들어요. 실습생을 존중하지 않고 부려먹으려 하거든요.
    그냥 그러려니하고 해야죠.
    다들 그렇게 참고해요. 내가 필요한 거라서..

  • 3. 윈윈윈
    '26.1.16 8:26 AM (211.234.xxx.58)

    지역아동센터에서 방학동안 했어요.
    아침 9시까지 가서 청소하고, 아이들오면 수업과 놀이에 같이 참여하는 시간들이 힘들기도 하지만 재밌었어요.
    보람도 있었고요!
    겁내지 않으셔도 돼요.
    같이 실습하시는 선생님도 계실듯해요.

  • 4. 작년에
    '26.1.16 9:11 AM (112.169.xxx.180)

    작년에 사회복지 실습했어요.
    일이 편한 곳이라고 추천 받아서 갔는데(~~협회)
    거리가 멀어서 힘들었지 일은 편하고 재밌었어요.
    지역아동센터도 수월한 곳은 수월하다고 들었어요.
    보람있는 시간 보내세요.
    사회복지 실습하면서 활동지원사를 알게 되어 활동지원사도 수료했어요.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들이였어요. 모르는 분야를 알게 되기도 했고

  • 5. ㅡㅡ
    '26.1.16 8:51 PM (220.124.xxx.146) - 삭제된댓글

    정말 쉬운데 가려면 실습비 비싼데죠.
    본인이 관심가는 분야로 아는 게 좋지 않을까요?
    실습비 비싼데가 이유가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65 왜 제목이 기차의 꿈일까요 5 dd 2026/01/24 895
1789264 영드 루드비히:퍼즐로 푸는 진실 추천합니다 5 주말을 즐겁.. 2026/01/24 800
1789263 고양이 무서워하는 언니사무실에 길고양이가 들어왔다는데 6 ㅇㅇ 2026/01/24 1,793
1789262 콩콩팥팥은 이럴 때 쓰는거죠 .... 2026/01/24 528
1789261 이지부스트 무선가습기 버릴까요? 이지부스트 .. 2026/01/24 92
1789260 방학중 겜에 집중하는 아들 9 답답한마음 2026/01/24 911
1789259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9 알려주세요 2026/01/24 1,281
1789258 무시루떡 사서 스벅왔어요 15 2026/01/24 3,874
1789257 사기당했나봐요.. 27 2026/01/24 12,252
1789256 밥 잘먹는 남편 11 .... 2026/01/24 2,383
1789255 서울 아파트는 진짜 무섭게 오르네요 59 서울사람 2026/01/24 6,246
1789254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16 ... 2026/01/24 2,342
1789253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1 ㆍㆍㆍ 2026/01/24 473
1789252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7 청년 2026/01/24 2,071
1789251 이번 관리비 45만원이네요 16 ... 2026/01/24 3,634
1789250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29 /// 2026/01/24 2,229
1789249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2026/01/24 919
1789248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11 법알못 2026/01/24 1,918
1789247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6 ..... 2026/01/24 1,434
1789246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4 ㅓㅓ 2026/01/24 1,191
1789245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3 ㅗㅎㅎㄹ 2026/01/24 2,918
1789244 주식 공부하고 느낀점 65 젬마맘 2026/01/24 9,726
1789243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23 -- 2026/01/24 3,033
1789242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10 ㅇㅇㅇ 2026/01/24 2,144
1789241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2 ... 2026/01/24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