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배만불리고 결국 점주 몸만 갈아져나가요. 요즘 알바들 툭하면 지각 잠수 예전이랑 전혀 달라서 맘고생만합니다. 가게에 심각한 손해를 입혀도 알바는 맘대로 짜르지도 못해요. 오토로 돌린다는 건 거의 불가능이고요 (조금만 잘 되면 옆에 우후죽순 다른 프차들어옴) 다들 권리금 땡겨서 얼른 팔아치울 생각 뿐이에요 그렇게 배달 매출 올려보일라고 리뷰이벤트하는거구요
까페하지마세요 (특히 프차)
1. ..........
'26.1.16 2:21 AM (82.118.xxx.183) - 삭제된댓글주변에 또래 흙수저 30대 부부 둘
몇년 전 프차 카페(이런 카페도 있구나 싶은... 덜알려진 프차) 창업했는데
두 커플 다 2년 정도 하고 접었어요. 잘되면 접었을 리 없죠.2. ....
'26.1.16 3:29 AM (219.255.xxx.153)20년 전부터 하지 말라고 했어요.
창업비 날리고 몸 시간 갈아넣어서
돈을 버는게 아니고, 자기 창업비를 쪼개 받는 꼴.
자기 인건비도 안됨.
몇 년이 지나도 초기 창업비를 다 되돌려 받지 못함.3. ㅌㅂㅇ
'26.1.16 5:27 AM (182.215.xxx.32)리뷰 이벤트 하는 이유가 그런 것도 있군요..
4. 주인임네
'26.1.16 6:24 AM (104.28.xxx.55) - 삭제된댓글돈 좀 있다고 알바써서 돈 벌려 하는 이들의 말로죠
주인이 장사를 할 마음이 없으면 장사는 접는게 맞아요5. 아는
'26.1.16 8:41 AM (220.80.xxx.129) - 삭제된댓글아는 엄마가 옷 가게를 하다가 라면 무인 점포를 할려고 알아보다,
그만두고 다시 옷사게를 할련다고,
왜 했더니
돈 없어, 시설비며 등등 돈이 많이 들지요
나도 점포를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진즉 계산 끝냈어요
지금 하는일 덜 벌어도 꾸준히 하자고,
몇천 시설비 넣었다가 그거 벌려면,,,6. ㅇㅇ
'26.1.16 12:13 PM (218.148.xxx.168)그냥 카페자체를 하면 안될거 같던데.
프차도 그렇지만 동네 카페들도 대체 왜 열까 싶은 생각 많이 들어요.7. ..
'26.1.16 11:0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카페 왜 갈까 했는데 추워지니 갈때가 없더라구요
다 되고 견딜만하니 여기저기 많은거 아니에요8. ...
'26.1.16 11:04 PM (1.237.xxx.38)카페 왜 갈까 했는데 추워지니 갈때가 없더라구요
더우면 더운대로 필요할거고
다 되고 견딜만하니 여기저기 많은거 아니에요9. 맞아요
'26.1.16 11:51 PM (117.111.xxx.254)편의점이나 치킨집도 마찬가지에요.
프랜차이즈는 본사만 배불려주는 일입니다.
오죽하면 편의점 하지 말고 편의점 주식을 사라고 하겠어요.
물론 이제 점점 인구감소해서 내수경기가 안 좋으니
편의점 주식도 사면 안 되지만요10. 그게
'26.1.16 11:57 PM (211.114.xxx.210)카페 뿐만아니라 모든업종의 프차가 그래요
내가 투자한돈 회수도 못했는데
밖에서는 장사 잘되는줄 알고 또 옆에 같은업종 오픈하고
아주 우리나라 사람들 남 잘 되는꼴 못보고
같이좀 망하자 주의에요 ㅠ11. 계획도시
'26.1.17 12:22 AM (83.86.xxx.50)상업지구가 무한대로 커져서 그런것 같아요.
도시계획세울때 딱 그 지역 인구만 수용 가능한 상업지구 만들고 거기서 할 수 있는 업종도 제한을 두면서 상권도 보호하고 제살 깎아먹기 영업을 안 해도 되는 상생가능한 시장이 되어야 하는데 상가가 너무 많이 생기면서 같은 업종이 상가마다 여러개가 있으니 서로 힘들죠12. 요즘
'26.1.17 12:25 AM (211.211.xxx.168)본사보디 배민이나 쿠팡 이츠같은 배달 플렛폼들 횡포가 더 심해요.
배달료 메먹아고 지들이 할인 행사 하면 다 점주들한테 전가시카고
조회 빨리 되게 하려면 엄청난 광고비 내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