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지않아서 모르지만
숫자만 봐도 흐뭇해요
팔지않아서 모르지만
숫자만 봐도 흐뭇해요
상대적 박탈감 느끼는 사람도 있으니 겸손 좀 했으면.
이렇게 돈 자랑 하는 사람들이 주식 못 사서 안타까워 좀 떨어지길 바라는 사람들한테는 남이 안 되는 꼴 보고 싶은 루저라고 비웃기나 하고.
그런걸 자랑합니까
그냥 혼자 좋아라하세오
적당히~~~~~
어차피 익명인데 이렇게 자랑하고 싶을까.
못났다. 한심
축하합니다 !
앞으로 더 큰 수익 보시길요 :)
주식 돈은 내돈이라고 생각하면 안되요 ㅋㅋ
주식으로 8억도 벌어보고 14억 잃어봤어요
이래저래 벌었다 잃었다 똔똔중
돈 구경 잘 했어요
그래도 저는 계속 주식 합니다ㅋㅋ
3천만원요??부럽네요ㅜㅜ 일년연봉이네요
그러셨죠
어쩌라고
어휴
이런 글 올라올 때마다 오글거려요
익명이니까 이렇게 자랑하는거죠
누구에게도 말 못 하니까
저는 30만원^^ㅋㅋㅋㅋ
무슨 종목이기에 그리 올랐나요?
오늘같은 날 셀트리온만 몇 천 주 갖고 있는 저같은 사람은 상대적 박탈감 심각하게 느낍니다 ㅜㅜ
원금 얼마에 3천인가요?
좀 고마해라
계좌도 만들지 않았는데 부러운 1인
와우ㄷㄷㄷ
익명으로 자랑하는게 뭐 어때서요..
오늘 수익
님의 100분의 1, 30만원
그래도 내게는 참으로 큰 돈입니다.~
부럽다
저는 오늘 실현수익이 3백쫌 넘어요
그동안 제 종목만 마이너스 수천이다가 이제 플러스
뒤늦게 저도 가나봐요
저도 3천 플러스 눈으로라도 보는 날 있겠죠?
마이너스 일억은 봤는데 플러스는 아직 ㅠ
자랑하는 사람들 특징
자기 자렁만 하고 끝
저는 소박하게 +150만원이요~
더 살까말까하고 있어요...
아이고 배아파라~~~!!
주식 하는분 맞아요 ?
수익률 추정손익 구분도 못하는 분이 ?
좋은 기운 받아갑니다
수익 10억 먹었다꺼억~~~~푸헐헐
90만원 수익이더니
오늘은 ㅡ15만원
큰돈 못벌지만
찔끔찔끔 총자산은 올라는가네요
쫄보라.
와 씨드가 얼마나 되나요?
그래도 못 들어가는 1인. 씨드 머니가 100만원이라도 있어야 되는데요. 사는게 팍팍하네요. 하루벌어 하루 살이.
좋은데 다 같이 잘 벌었으면 좋겠어요. 다들 화이팅이요!
이왕임 종목도 갈켜주세요
OO 기운 잘 받아가시네요~ ㅎㅎ 행쇼
많이 돈복사하세요.
하루 몇억씩 버는 사람도 많죠. 수익축하
수익률과 평가이익은 다릅니다.
수익률이 3천 만%? ㅋㅋㅋㅋ
팔아야 내돈
설레발..
아직 못사고있네요
35,000원 ㅋ
삼전 하닉 조금 오르면 팔고 더오르면 사고 했더니 수익이 ㅠ
3천 단타하려면 씨드 얼마가지고 하시는거에요?
자랑계좌에 수익률 1% 입금 하세요 ㅎㅎ
2년전 포스코와ㆍ엠텍사서 묻어두었던것
어제 엠텍2만원찍길래
손해 500보고일단팔았네요
순간고점인듯싶어서요
아니나다를까 오늘 쭈욱떨어지네요
월요일쯤 물타볼까생각중인데
원글님 대단해요~
9월부터 어제까지 이천 넘었네요
1월부터 수익은 천 찍었어요.
단타 만해요.
전에 남편이 오천 밀어줬다던..아짐요.
하루에 몇 만원에서 이백까지.
웃긴게 돈 벌어도 마구 좋지만은 않아요.
돈이 돈을 버는구나..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껜 죄송!
총 일억쯤 되는 총알이네요
메뚜기도 한 철이라고 자칭 메뚜기라고 말합니다
어디가서 자랑 못해요..죄송요
적당히좀 하시죠..
원으로 사고싶은거 다 살듯.세덱소파.보컨셉식탁
사고싶어요.ㅎㅎ
82에서는 돈 잃었다는 얘기나 가족갈등, 자식 입시 떨어졌다는
우울한 얘기만 해야 좋아들 하고 잘 된 얘기하면 배 아파서 미치려고 하죠.
저는 하루는아니고 한달쯤 됐네요.1900수익중
익명으로 자랑하는 것도 악플 장난 아니네요.
이래서 가족한테도 절대 수익 말 안해요.
내 수익 좋아할 사람은 남편 아들밖에 없음.
부럽네요! 전 몇년째 물려있어 남들다 벌때 마이너스57% 이제라도 손절을 해야할지 손절안하고 몇년째인데 답답하네요!
공부도 안하고 주식을 왜했을까 공부 방법도 모르고 답답하네요!
어제 3백 자랑댓글 썼다가 오늘 마이너스 천만원 ㅠ
담주 복구될려나 몰라요
팔아야 실현되는 수익인데 눈으로 보는것만으로도 기쁨과 슬픔이 왔다리 갔다리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4132 | 야구 이러면 탈락인가요? 9 | ㅇㅇ | 2026/03/08 | 2,896 |
| 1794131 | 제인 에어의 서사에 대항해서 나온 소설이 있대요 21 | Sargas.. | 2026/03/08 | 4,253 |
| 1794130 | 술빵 만들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 ... | 2026/03/08 | 2,578 |
| 1794129 | 강득구 “나를 매장시키겠다는 건가”...조국 언급에 ‘격앙’ 20 | 눈치가있었구.. | 2026/03/08 | 2,684 |
| 1794128 | 포트메리온 전자렌지 돌리시나요? 9 | 가 | 2026/03/08 | 2,617 |
| 1794127 | 주택을 매도할때도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가능한가요? 7 | 양배추 | 2026/03/08 | 1,164 |
| 1794126 | 항공권 가격 급등한다네요 9 | ㅇoo | 2026/03/08 | 16,013 |
| 1794125 | 강마루는 부드러움이 1도 없나요? 3 | 궁금 | 2026/03/08 | 1,727 |
| 1794124 | 야구 쫄깃쫄깃 해요 | 쫄깃 | 2026/03/08 | 1,390 |
| 1794123 | 우울증인 아내를 위한 남편의 요리 6 | 화병 | 2026/03/08 | 3,565 |
| 1794122 | 아플때마다 불안증(공황장애) 생기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15 | 불안증 | 2026/03/08 | 2,695 |
| 1794121 | 율무차 맛있는거 혹시 있을까요? 13 | 먹고싶다 | 2026/03/08 | 1,960 |
| 1794120 | 일 할때 필요한 검사비를 회사에서 안 주는 경우 1 | .... | 2026/03/08 | 1,150 |
| 1794119 | 더쿠는 리박이가 접수한듯 33 | ㅇㅇㅇ | 2026/03/08 | 3,157 |
| 1794118 | 뭐 살까요? 1 | ,, | 2026/03/08 | 1,453 |
| 1794117 | 급해요. 술먹고 숙취에 좋은방법 21 | 하아아 | 2026/03/08 | 2,902 |
| 1794116 | 독거노인 입원 11 | 타지사람 | 2026/03/08 | 3,311 |
| 1794115 | 검찰개혁,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사법-검찰개혁은 멈.. 5 | 당대포기자회.. | 2026/03/08 | 933 |
| 1794114 | 만들어둔 카레가 굳어서 넘 뻑뻑할때 뭐 넣으세요? 17 | 카레 | 2026/03/08 | 2,860 |
| 1794113 | 안경 주문했는데 빈케이스만 배송 3 | 황당 | 2026/03/08 | 3,310 |
| 1794112 | WBC 야구 홈런쳤어요 3 | ㅇㅇ | 2026/03/08 | 2,415 |
| 1794111 | 민중국정원 | .... | 2026/03/08 | 637 |
| 1794110 | 넷플 월간남친 너무재미있어요 밤샜네ㅋ 13 | ㅇㅇㅇ | 2026/03/08 | 6,785 |
| 1794109 | 예외적 보완수사권이 필요한 이유 6 | ... | 2026/03/08 | 834 |
| 1794108 | 호치민 뚱땡이 옷 쇼핑 가능할까요? | 여자옷 | 2026/03/08 | 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