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리코박터 제균치료 하신 분~~

헬리코박터 조회수 : 2,088
작성일 : 2026-01-15 23:16:57

하루에 두 번 먹는 것 시작했는데요.

아침 10시 , 밤 10시 두 번 먹고 있어요.

원래 항생제 먹으면 속이 울렁거리고 불편해서 가능하면 안 먹는 사람인데

뭘하면 부작용을 줄일 수 있을까요?

유산균을 먹으라는데 언제 먹으면 되나요?

첫날이라 조금 불편한 정도인데 점점 힘들어질것 같은데 걱정이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IP : 58.236.xxx.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마다
    '26.1.15 11:34 PM (221.161.xxx.99)

    다 다르더라고요.
    다 끝내면 신세계이니까 참고 견뎌 내세요.

  • 2.
    '26.1.15 11:40 PM (211.36.xxx.65)

    아이셔 사다두고 먹었어요.

    알람맞추고 시간 꼭 지켜서 힘들어도 약 다 드세요.
    하고나면 신세계22222

    저는 1차 실패하고 2차 성공했는데
    진짜 위가 편해졌어요.
    1차때 죽을만큼 힘들어서 2차 포기하려다
    이 악물고 했어요.

  • 3. ..
    '26.1.16 12:04 AM (14.33.xxx.36)

    저는 온몸의 수분이 싹 마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속도 울렁거리고 쓴맛이 계속 올라오고.
    설사도 계속 하고요.
    하여튼 의사가 사전고지한 부작용이란 부작용은 다 왔는데
    미처 경고받지 못했던 질염이 생겨서 정말 고생했어요.
    끝까지 약은 다 먹었지만 도저히 2차를 할 엄두가 안 나서 제균검사는 안했어요.
    건조해져서 그랬던 것 같은데 알아보니 항생제를 오래 먹어도 질염이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 4. 떡잎
    '26.1.16 1:36 AM (210.100.xxx.168)

    저는 일차치료하고나서 균이죽지않아
    이차치료했는데 엄청 힘들다고 선생님이 하다가힘들면 중간에 그만하시라고하셨는데 죽기살기로했읍니다.암치료는 안해봤지만 암투병도 이럴까하는생각이 들더군요 약먹는끼니때마다 소겐큐사다 같이복용하니 위가하나도안아팠구요 끼니때마다 돼지고기 소고기를 든든하게먹었읍니다
    원래고기좋아하는사람인데 고기라면쳐다도보기싫어지더라구요 다 끝나고 김치하고만 한달은밥을 먹었읍니다 약국에서 꼭 소겐큐사서같이드세요
    엄청 도움됩니다

  • 5. ..
    '26.1.16 6:51 AM (211.234.xxx.193)

    저는 1차에서 제균치료 끝났는데.. 폴리페디, 스톰같으거 주문해서 같이 먹었어요.

  • 6. 찹쌀죽
    '26.1.16 8:31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아침에는 뜨거운 흰찹쌀죽에 계란하나 섞어서 먹고 약 먹었어요.
    저녁에도 찹쌀밥으로 먹었더니 속이 괜찮았어요.
    저도 위장이 약해서요.
    그리고 약먹고 2시간 이후에 유산균, 청국장 꼭 챙겨먹었고요.

  • 7. 찹쌀죽
    '26.1.16 8:34 AM (180.227.xxx.173)

    아침에는 뜨거운 흰찹쌀죽에 계란하나 섞어서 먹고 약 먹었어요.
    저녁에도 찹쌀밥으로 먹었더니 속이 괜찮았어요.
    저도 위장이 약해서요.
    그리고 약먹고 2시간 이후에 유산균, 청국장 꼭 챙겨먹었고요.
    그리고 10시, 10시 저녁이 너무 늦네요.
    전 원래 아침 안먹고 12시, 6시 두끼 식사만 했던지라 아침 6시, 저녁 6시에 알람맞춰 일어나 먹었거든요.
    밤 10시에 먹으면 속 쓰릴거 같아요.

  • 8. 헬리코박터
    '26.1.16 4:00 PM (58.236.xxx.40)

    정성스런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 9. ㅇㅇ
    '26.1.16 7:00 PM (223.39.xxx.10)

    이글 볼줄 모르지만
    좋은 정보일까 남깁니다.

    질좋은꿀은 균 염증 바이러스 박테리아를 제압 제거 하기때문에 좋습니다.

    슈퍼꿀 검색 해봐요.
    평소 조금씩 먹어주면 걱정 없이 살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85 중드 당궁기안 2 여주인공 이.. 2026/02/18 1,159
1788084 80대 부모님 보시는 영화 3 진주 2026/02/18 1,658
1788083 연끊은 시모 전화왔어요 60 ... 2026/02/18 20,030
1788082 해외연수시 입을 옷 물어 보는글 1 아까 2026/02/18 1,283
1788081 사도신경 질문이요 2 성경 2026/02/18 1,287
1788080 초등 세뱃돈 5만원, 괜찮은 거죠? 11 세뱃돈 2026/02/18 2,050
1788079 마운자로 6kg 빠졌는데 티가 하나도 안나요 ㅋㅋㅋㅋㅋ 11 ㅇㅇㅇ 2026/02/18 3,206
1788078 정말 하루종일 말하는 직장상사 7 시끄러워 2026/02/18 1,867
1788077 서울 아파트 전월세 폭등이면 공급부족이에요. 11 서울 아파트.. 2026/02/18 2,521
1788076 레이디 두아 질문이요 강스포 14 ... 2026/02/18 4,378
1788075 시가랑 인연끊은 며느리 보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47 ..... 2026/02/18 6,777
1788074 컴활1급 실기,급한데 유료로 하는곳 부탁드려요 엄두가아나서.. 2026/02/18 1,182
1788073 쌍수 수면마취를 했어요. 맞나요? 8 중년 2026/02/18 2,946
1788072 마운자로 좋은점이요. 5 ㅇㅇㅇ 2026/02/18 3,042
1788071 깜빠뉴 빵 더 맛있게 드시는 분들 12 맛있게 2026/02/18 3,198
1788070 82에서 보고 1 영화 2026/02/18 1,232
1788069 공대 자녀분들 취업 잘하셨나요? 13 공대취업 2026/02/18 6,112
1788068 한국남자들중 성격 더러운 사람이 유달리 많은건가요? 35 휴.. 2026/02/18 6,084
1788067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2026/02/18 2,056
1788066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17 ㅇㅇ 2026/02/18 7,662
1788065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2 ㅇㅇㅇ 2026/02/18 3,735
1788064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3 시슬 2026/02/18 2,909
1788063 47세 이별 상담(?) 86 007 2026/02/18 13,441
1788062 시가와 절연하니 11 큰며느리 2026/02/18 5,972
1788061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2026/02/18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