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두 번 먹는 것 시작했는데요.
아침 10시 , 밤 10시 두 번 먹고 있어요.
원래 항생제 먹으면 속이 울렁거리고 불편해서 가능하면 안 먹는 사람인데
뭘하면 부작용을 줄일 수 있을까요?
유산균을 먹으라는데 언제 먹으면 되나요?
첫날이라 조금 불편한 정도인데 점점 힘들어질것 같은데 걱정이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하루에 두 번 먹는 것 시작했는데요.
아침 10시 , 밤 10시 두 번 먹고 있어요.
원래 항생제 먹으면 속이 울렁거리고 불편해서 가능하면 안 먹는 사람인데
뭘하면 부작용을 줄일 수 있을까요?
유산균을 먹으라는데 언제 먹으면 되나요?
첫날이라 조금 불편한 정도인데 점점 힘들어질것 같은데 걱정이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다 다르더라고요.
다 끝내면 신세계이니까 참고 견뎌 내세요.
아이셔 사다두고 먹었어요.
알람맞추고 시간 꼭 지켜서 힘들어도 약 다 드세요.
하고나면 신세계22222
저는 1차 실패하고 2차 성공했는데
진짜 위가 편해졌어요.
1차때 죽을만큼 힘들어서 2차 포기하려다
이 악물고 했어요.
저는 온몸의 수분이 싹 마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속도 울렁거리고 쓴맛이 계속 올라오고.
설사도 계속 하고요.
하여튼 의사가 사전고지한 부작용이란 부작용은 다 왔는데
미처 경고받지 못했던 질염이 생겨서 정말 고생했어요.
끝까지 약은 다 먹었지만 도저히 2차를 할 엄두가 안 나서 제균검사는 안했어요.
건조해져서 그랬던 것 같은데 알아보니 항생제를 오래 먹어도 질염이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일차치료하고나서 균이죽지않아
이차치료했는데 엄청 힘들다고 선생님이 하다가힘들면 중간에 그만하시라고하셨는데 죽기살기로했읍니다.암치료는 안해봤지만 암투병도 이럴까하는생각이 들더군요 약먹는끼니때마다 소겐큐사다 같이복용하니 위가하나도안아팠구요 끼니때마다 돼지고기 소고기를 든든하게먹었읍니다
원래고기좋아하는사람인데 고기라면쳐다도보기싫어지더라구요 다 끝나고 김치하고만 한달은밥을 먹었읍니다 약국에서 꼭 소겐큐사서같이드세요
엄청 도움됩니다
저는 1차에서 제균치료 끝났는데.. 폴리페디, 스톰같으거 주문해서 같이 먹었어요.
아침에는 뜨거운 흰찹쌀죽에 계란하나 섞어서 먹고 약 먹었어요.
저녁에도 찹쌀밥으로 먹었더니 속이 괜찮았어요.
저도 위장이 약해서요.
그리고 약먹고 2시간 이후에 유산균, 청국장 꼭 챙겨먹었고요.
아침에는 뜨거운 흰찹쌀죽에 계란하나 섞어서 먹고 약 먹었어요.
저녁에도 찹쌀밥으로 먹었더니 속이 괜찮았어요.
저도 위장이 약해서요.
그리고 약먹고 2시간 이후에 유산균, 청국장 꼭 챙겨먹었고요.
그리고 10시, 10시 저녁이 너무 늦네요.
전 원래 아침 안먹고 12시, 6시 두끼 식사만 했던지라 아침 6시, 저녁 6시에 알람맞춰 일어나 먹었거든요.
밤 10시에 먹으면 속 쓰릴거 같아요.
정성스런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이글 볼줄 모르지만
좋은 정보일까 남깁니다.
질좋은꿀은 균 염증 바이러스 박테리아를 제압 제거 하기때문에 좋습니다.
슈퍼꿀 검색 해봐요.
평소 조금씩 먹어주면 걱정 없이 살수 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5947 | 애주가 아버님들 몇살까지 사셨나요? 15 | ㅇ | 2026/02/17 | 4,384 |
| 1795946 | 서울 아파트값 떨어질까요 ? 40 | 겨울 | 2026/02/17 | 5,478 |
| 1795945 | 나이들수록 배우자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나요? 20 | ㄴㄴ | 2026/02/17 | 5,790 |
| 1795944 | 명절안하려면 12 | .. | 2026/02/17 | 2,614 |
| 1795943 |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 | 2026/02/17 | 1,292 |
| 1795942 |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6 | 머리 | 2026/02/17 | 1,424 |
| 1795941 |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10 | 의견 | 2026/02/17 | 11,677 |
| 1795940 |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41 | 마트 | 2026/02/17 | 20,579 |
| 1795939 |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21 | ... | 2026/02/17 | 5,376 |
| 1795938 |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10 | 중등맘 | 2026/02/17 | 3,024 |
| 1795937 |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15 | ㄸ$ | 2026/02/17 | 5,444 |
| 1795936 |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6 | ㅇㅇ | 2026/02/17 | 1,505 |
| 1795935 |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7 | 커터칼미수축.. | 2026/02/17 | 2,410 |
| 1795934 |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8 | ... | 2026/02/17 | 3,002 |
| 1795933 |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7 | ㅗㅎㅎㅎ | 2026/02/17 | 5,573 |
| 1795932 | 30년쯤 후엔 1 | ... | 2026/02/17 | 1,687 |
| 1795931 |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66 | 싫다 | 2026/02/17 | 14,696 |
| 1795930 | 손님의 예 5 | 기본 | 2026/02/17 | 1,581 |
| 1795929 |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7 | 선율 | 2026/02/17 | 1,390 |
| 1795928 |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10 | ㄱㄱ | 2026/02/17 | 3,378 |
| 1795927 |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 ㅇㅇ | 2026/02/17 | 1,863 |
| 1795926 |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10 | ㅇ ㅇ | 2026/02/17 | 3,907 |
| 1795925 | 설날 아침 대량 떡국 고명용 계란은 어떻게 하시나요 8 | 떡국 | 2026/02/17 | 1,981 |
| 1795924 | 아버님들은 왜 화장실문을 안닫고 볼일을 보실까요 11 | .. | 2026/02/17 | 2,652 |
| 1795923 | 아기 양육, 편모 or 조부모? 10 | .. | 2026/02/17 | 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