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 직장맘님들 출퇴근시간 얼마나 되세요

해낼수있을까 조회수 : 2,057
작성일 : 2026-01-15 22:25:15

거리는 17km 남짓인데

차 막혀서 자차로 편도 50분에서 한시간 걸리는 거리

출퇴근해야 해요. 주 5일.

많이 힘들까요. 아이도 아직 어리고 손이 많이 가는

아이예요. 

IP : 211.234.xxx.16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26.1.15 10:26 PM (175.121.xxx.114)

    전 출근은 막혀서 1시간 퇴근 40분정도
    그나마다행인건
    퇴근이 3시라 6시퇴근이면 못다녀요 중고딩2명이라

  • 2. ㅇㅇ
    '26.1.15 10:29 PM (58.228.xxx.36)

    1시간 반. 주5일×25년째. 그냥 사는거죠.

  • 3.
    '26.1.15 10:32 PM (104.28.xxx.44)

    전 10키로도 멀어서 힘들었어요 ㅠ
    그러다 5키로거리로 이직했는데 전 걸어다닐 거리였음 좋겠네요 ㅠㅠ 교대근무라 힘들어요

  • 4.
    '26.1.15 10:35 PM (121.129.xxx.111)

    40후반 중고딩 아이있고 8-5시 편도 한시간반 20년째요
    구만하고싶네요 정말
    사기결혼의 결말

  • 5. ㅇㅇ
    '26.1.15 10:40 PM (121.190.xxx.190)

    보통 다 편도 한시간은 기본..
    전 버스로는 갈아타고 50-60분인데 택시로 20분 안걸려서 아침엔 택시타요

  • 6. gg
    '26.1.15 10:46 PM (218.50.xxx.203) - 삭제된댓글

    저 편도 1시간
    에너지 없는 저질체력. 없는에너지 탈탈 털어 일하고
    애키워요. 진짜 도저히 출퇴근 못하겠어서 작년 초
    제 회사근처로 이사하고 걸어다녀요.
    남편은 셔틀이있어서 다행히…

    교통비 굳고, 시간효율 상승, 무엇보다 제 체력이 정말
    좋아졌어요. 이걸 돈으로 따지면 얼만지…

  • 7. gg
    '26.1.15 10:47 PM (218.50.xxx.203) - 삭제된댓글

    저 편도 1시간
    에너지 없는 저질체력. 없는에너지 탈탈 털어 일하고
    애키워요. 진짜 도저히 출퇴근 못하겠어서 작년 초
    제 회사근처로 이사하고 걸어다녀요.
    일은 좋아해서 그만두고싶지 않았어요.
    남편은 셔틀이있어서 다행히…

    교통비 굳고, 시간효율 상승, 무엇보다 제 체력과 건강이
    정말 좋아졌어요. 아이한테 더 시간 쓸수있어 좋고요.
    이걸 돈으로 따지면 얼만지…

  • 8. goya29
    '26.1.15 10:50 PM (218.50.xxx.203) - 삭제된댓글

    저 편도 1시간
    에너지 없는 저질체력. 없는에너지 탈탈 털어 일하고
    애키워요. 진짜 도저히 출퇴근 못하겠어서 작년 초
    제 회사근처로 이사하고 걸어다녀요.
    일은 좋아해서 그만두고싶지 않았어요.
    남편은 셔틀이있어서 다행히…

    교통비 굳고, 시간효율 상승, 무엇보다 제 체력과 건강이
    정말 좋아졌어요. 두통, 달고살았는데 정말로 호전.
    아이한테 더 시간 쓸수있어 좋고요.
    이걸 돈으로 따지면 얼만지…

  • 9. 50대
    '26.1.15 11:11 PM (211.178.xxx.17)

    서울
    출근 전철 (약6분)+버스 (25분) +걷고 기다리고 55분
    퇴근 버스 (25분)+ 전철 (6분)+ 걷고 기다리고 1시간
    차로 가면 편도 30분 (거의 안 가지고 다님)

  • 10. 저는
    '26.1.15 11:42 PM (221.161.xxx.99)

    걸어 다녀요.
    15분

  • 11.
    '26.1.16 8:58 AM (223.38.xxx.23)

    편도 한시간반
    재직 25년차
    결혼 20년차

  • 12. 새벽출근
    '26.1.16 9:08 AM (210.109.xxx.130)

    차막히면 새벽출근해서 시간을 줄이는 것이 답입니다.
    출퇴근 시간 조정 가능하면 그렇게 하셔요.

  • 13. .....
    '26.1.16 9:51 AM (112.216.xxx.18)

    편도로 52킬로 ㅋ 왕복 104킬로 ㅋㅋㅋㅋㅋ
    차로 가면 1시간정도 걸려요
    새벽 출근하고 4시간 근무 하고 끝이라 12시에 나오면 1시정도에 집 도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33 셀토스 vs 스포티지 중고차 뭐가 좋을까요? 12 50대초보운.. 2026/02/09 1,108
1793932 그릭요거트 하루 200g씩 먹어도 될까요? 6 ,,, 2026/02/09 1,936
1793931 드라마 작은 아씨들 볼만 한가요? 9 Ddd 2026/02/09 958
1793930 아까 강서구 질문했던 글 14 정보 2026/02/09 1,589
1793929 무지외반증 수술하신 분 계신가요. 4 .. 2026/02/09 930
1793928 설 명절즈음 김치 담가도 될까요? 6 김치 담그기.. 2026/02/09 758
1793927 굵은 몰딩 그대로 살리는 인테리어 하라마라 훈수 마구 놔주세요 18 흠... 2026/02/09 1,237
1793926 오배송 명절선물 하! 2 헥헥 2026/02/09 1,458
1793925 운전나이 제한 법은 도대체 왜 안만드나요? 11 .. 2026/02/09 1,344
1793924 엄마랑 이번생에 마지막 해외여행을 영국으로 가려는데요 17 ... 2026/02/09 3,029
1793923 이재명이 자라온 환경 7 2026/02/09 1,765
1793922 40초반인데 변화 된것들 27 2026/02/09 4,457
1793921 박신양 정도면 잘생긴건가요 20 ㅗㅗㅎ 2026/02/09 1,988
1793920 식기세척기 안에서 접시가 깨졌어요.. 6 어떻게해야할.. 2026/02/09 2,134
1793919 복별이라는 가수 6 2026/02/09 728
1793918 파크골프복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1 ..... 2026/02/09 451
1793917 양상추 겉잎만떼어내고 그냥써도되나요? 1 ㅡㅡ 2026/02/09 821
1793916 버츄아이 시술해보신분~ 1 .. 2026/02/09 324
1793915 직장다니는 아이 밥차려주기 15 20대 애 2026/02/09 2,717
1793914 친정엄마가 준 밍크 시어머니 드렸어요. 15 취향 2026/02/09 5,354
1793913 김상민전검사도 무죄네요. ㅎㅎㅎ 14 ... 2026/02/09 1,727
1793912 이부진 아들은 노래도 잘하네요 18 ㅎㅎ 2026/02/09 3,578
1793911 당근에서 스쿼트 머신을 나눔받아오면 4 당근 2026/02/09 773
1793910 「한경」사장, 기자들 '선행매매' "책임 지겠다&quo.. 4 ㅇㅇ 2026/02/09 927
1793909 요즘 예쁜 단발머리 스타일요 5 알려주세요 2026/02/09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