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중반 카페알바 힘들겠죠?

.......... 조회수 : 2,729
작성일 : 2026-01-15 22:13:52

대학생 되는 아이가 카페알바하고싶대서 보건소가길래

같이 검사했고 오늘 보건증받았어요

 

저 주5회 워킹맘인데

토일 . .중 하루라도 카페알바해보고싶은데

40중반 써주는곳 있을까요?

민간자격증이지만 바리스타자격증은 있어요

제가 일관두고 40되는해에는 예쁜 카페하면서 우쿨치는게 로망이었는데

아직도 일하고있네요. ^^;

나이많은 경력없는 아줌마 채용되긴 힘들겠죠?

 

보건증으로 식당에 주말알바는 가능하려나요? 

발급받은게 아깝기도하고. .주중 좀 편한일이라

토욜 하루는 더 일할수있을것같거든요.

IP : 118.235.xxx.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5 10:18 PM (59.9.xxx.163)

    607080
    노인들 오는 카페 가야죠

  • 2. 플로르님프
    '26.1.15 10:19 PM (222.97.xxx.213)

    지역이 어디신가요? 제가 곧 프랜차이즈 카페 오픈하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가 본사 교육받고 나니 너무 막막한 거 있죠. 걱정되고 두려워요ㅠ 님 같은 알바 있으시면 채용하고싶어요....
    저는 이제 막 50대 되었고 곧 대학생되는 딸이랑 같이 해보려고 대책 없이 저질러버렸네요.
    당분간 저의 개인 시간은 일절 없을 예정요 ㅠ

  • 3. 원글
    '26.1.15 10:28 PM (118.235.xxx.89)

    저 대전이예요
    성실하고.책임감 있고, 잘 웃고 사람상대하는거 잘해요. ^^
    다른 지역이시죠? ^^;

  • 4. 대전이면
    '26.1.15 10:32 PM (218.157.xxx.171)

    카페 많잖아요. 여기저기 지원해보시고, 커피 기술 연습도 많이 해보세요. 라떼 아트 잘하고 커피를 제대로 내릴 수 있는 바리스타 알바는 정말 드물기 때문에 나이가 있어도 귀하죠.

  • 5.
    '26.1.15 10:35 PM (112.169.xxx.238)

    요즘 알바들이 너무 책임감 없고 엉망이라 차라리 40대 선호하는데 많아요

  • 6. 식당 주말알바
    '26.1.15 10:56 PM (49.164.xxx.115)

    가능하지요.

  • 7. 당근
    '26.1.15 11:02 PM (118.218.xxx.119)

    40대는 선호하던데요
    지인도 하고 있어요

  • 8. 당근2
    '26.1.16 12:22 AM (142.120.xxx.249)

    저도 주위에 많이 봤어요~

  • 9. 플로르님프
    '26.1.17 9:39 PM (61.78.xxx.194)

    원글님 저는 부산이예요 ~ 저도 성실하고 책임감 강하고 잘 웃고 하긴한데...레시피 교육 받고나니 주문 몰릴때 음료 제대로 신속히 만들어 내는것이 일단 중요할거 같아서 그게 많이 긴장이 되네요~ 알바는 구하시다보면 하실수 있으실거예요! 화이팅입니다

  • 10. 원글
    '26.1.19 11:39 AM (118.217.xxx.30)

    플로르님프님 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205 나만의 인테리어 취향 5 소나무취향 2026/03/15 3,006
1795204 재수생이 부모님께 폭언과 폭행때문에 고민글 4 수험생맘 2026/03/15 3,689
1795203 고현정 사진인데  49 ㅁ.ㅁ 2026/03/15 20,067
1795202 봉지멍게로 무침을 만들었는데 너무 짜고 써요 3 ... 2026/03/15 1,635
1795201 검찰 이야기 할 시간이 없었다는데 18 .. 2026/03/15 1,920
1795200 애 고딩되니까 주말에 집콕하며 밥만 하게 되요 9 .. 2026/03/15 2,644
1795199 우리는 김어준하고 추억이 너무 많아 12 ... 2026/03/15 1,767
1795198 성당에서 말 안 듣는 아이 11 bb 2026/03/15 2,653
1795197 이재명대통령은 보시오! 30 제발 2026/03/15 2,954
1795196 대통령 시장 방문 영상 말이에요 18 ㅇㅇ 2026/03/15 3,175
1795195 유시민작가 다음주에 메불쇼에 나온다니까 13 ... 2026/03/15 3,513
1795194 카이스트 학부생이 10억기부 3 키키 2026/03/15 5,671
1795193 문프 평산책방 이번호 재밌어요! 7 ㅇㅇ 2026/03/15 1,453
1795192 검찰개혁 법사위 안으로 빨리 통과 시켜라.. 19 딴짓하지말고.. 2026/03/15 1,131
1795191 진통제도 인듣는 척추 협착증은 어찌해야 하나요 24 조언구함 2026/03/15 3,353
1795190 5살 된 아들인데, 매일 참을 인자 새기는거 정상이죠??? 25 ... 2026/03/15 3,903
1795189 칭찬받은 홈메이드 햄버거 15 간단선생 2026/03/15 3,646
1795188 사춘기 아이 이성친구 교제 어떻게 하시나요? 7 ... 2026/03/15 1,323
1795187 국민들의 트라우마를 이용한 정치행위 4 00 2026/03/15 1,112
1795186 요새 향 강한제품 유행인데 3 ........ 2026/03/15 2,089
1795185 광폭베란다에 있는 화단이요 9 ..... 2026/03/15 1,945
1795184 풀리지 않는 화 1 ... 2026/03/15 2,247
1795183 어이고 김숙 제주집 끔찍하네요 11 ㅇㅇ 2026/03/15 27,918
1795182 이제 김장훈이 노래하는거 상상만 해도 웃겨요 7 ... 2026/03/15 2,788
1795181 도심 속 화초같던 우리딸이 요즘 시골 매일 오고 변했어요 4 Dd 2026/03/15 3,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