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나래 남친은 경영학 전공자로 회계 전문가

.. 조회수 : 10,580
작성일 : 2026-01-15 21:50:04

사랑이 부른 ‘경영 참사’…박나래, 매니저 탓하려다

 ‘전 남친’ 무능 인증

전 매니저와의 갈등을 봉합하려 던진 해명이 오히려 판을 키웠다. 박나래가 횡령 및 부실 경영 의혹을 방어하기 위해 언급한 ‘전 남자친구’의 존재가 이제는 논란의 핵심 ‘스모킹 건’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박나래는 최근 인터뷰에서 횡령 의혹을 소명하며 “실무는 전 남자친구가 맡았다”고 밝혔다. 그가 경영학과 출신으로 회계 지식이 있어 계약서 검토 등 회사 운영 전반을 주도했다는 것이 박나래의 논리였다. 이는 “나는 경영을 몰랐고, 믿을만한 사람에게 맡겼을 뿐”이라는 ‘선의의 피해자’ 포지션을 취하기 위한 전략이었다.

하지만 이 해명은 즉각적인 역풍을 맞았다. 전 매니저 측이 “그는 경영학과를 한 학기 다니다 자퇴한 비전문가”라고 폭로했기 때문이다.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박나래는 전문성이 검증되지 않은 연인에게 회사의 운명을 맡긴 셈이 된다.

결국 ‘경영학도’라는 박나래의 포장은 거짓 해명 논란을 낳았고, 대중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기에 톱스타의 회사를 좌지우지했나”라는 의구심을 갖게 되었다.

화살이 전 남자친구에게로 향하는 또 다른 이유는 박나래가 과거 방송에서 보여준 연애관과 맞물린다. 박나래는 스스로를 “사랑에 미친 X”, “을의 연애를 자처하는 스타일”이라고 칭하며, 연인에게 헌신적인 모습을 여러 차례 고백한 바 있다.

주변에서 “남자친구에게 용돈을 주느냐”는 농담을 들을 정도로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그의 연애 스타일이, 1인 기획사 설립 과정에서 ‘공사(公私)의 붕괴’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법인 자금이 전 남자친구의 선물이나 개인적 용도로 사용됐다는 의혹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대중에게 설득력을 얻고 있다.

결국 이번 사안의 본질은 단순한 노사 갈등을 넘어섰다. 대중은 박나래가 왜 전문 경영인이나 검증된 직원이 아닌, 자격이 불분명한 연인에게 회사의 ‘키’를 쥐어줬는지 묻고 있다.

박나래는 전 남자친구의 역할을 강조해 자신의 혐의를 벗으려 했으나, 이는 되려 ‘아마추어 족벌 경영’의 민낯‘을 스스로 드러내는 자충수가 되었다. 매니저의 폭로로 시작된 불씨가 박나래의 해명을 타고 ‘전 남자친구의 정체’라는 화약고로 옮겨붙으며, 사태는 이제 걷잡을 수 없는 진실 공방으로 치닫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08079

ㅡㅡㅡ

매니저말로는 회계업무 매니저 시켜서

전남친 급여 알게되었다고

 

남친 전문가 주장하더니 학교 한학기 다니고 중퇴

 

 

IP : 175.118.xxx.19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5 10:02 PM (118.235.xxx.212)

    키190에 모델같다며 여자한테 기생하는 ㄴ 말만 ㅇ싣고 저짓꺼리?

  • 2. ㅇㅇ
    '26.1.15 10:09 PM (211.235.xxx.125) - 삭제된댓글

    링거맞고 방송 숫자 늘릴시간에
    좀 줄이고 경영을 살펴보고 좀 배우지

  • 3. ㅋㅋ
    '26.1.15 10:09 PM (118.235.xxx.11) - 삭제된댓글

    박나래 주장도 거짓말 이네요 ㅋ 한학기 다닌거면 고졸인데
    그런 사람한테 매니저보다 월굽 더주고 전세금 수억 해준건데 ㅎㅎ
    걍 다 끼리끼리 양아치들인데요?
    관련인 한명도 멀쩡한 사람이 없네요 ㅋㅋ

  • 4. ..
    '26.1.15 10:57 PM (118.235.xxx.193) - 삭제된댓글

    박나래 싫어요
    헤이지니때 부터
    딱 그때 헤이지니때부터요

  • 5. 어휴
    '26.1.15 11:38 PM (217.149.xxx.179)

    딱 봐도 ㅎㅃ 선수같은데
    어디서 사기를 치려는니...

  • 6. ...
    '26.1.16 12:17 AM (218.148.xxx.6) - 삭제된댓글

    뻥 같은데

  • 7. 그데
    '26.1.16 7:59 AM (112.169.xxx.252)

    사람들 인식이 윗님처럼 ㅎ ㅃ 출신의 선수같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나요?
    돈없으면 저리 짜리몽땅하니 줄담배녀와 선수가 사귀나요

  • 8. ...
    '26.1.16 6:24 PM (218.148.xxx.221) - 삭제된댓글

    한학기 다니다 관뒀다니 ㅋㅋㅋㅋ

  • 9. 언플짓
    '26.1.16 6:47 PM (211.215.xxx.150)

    매니저ㄴ 또또 물타기 언플짓하네
    듣보 나와놓고 ucla나왔다는 학력위조나 해명해라
    지인생은 송두리째 구라쳐놓고
    남의 남친으로 물타기하네ㅉㅉ
    남친 버리고 야반도주해서 니남친 화나서 녹취록 깠드라.
    상판보니 되도않을 걸그룹 준비하다 허파에 바람만 잔뜩 들어서는
    5억을 날로먹으려다 안되니
    추잡한 물타기로 여론전하며 시간끄는 악마ㄴ
    사탄도 울고가겠네

  • 10. 이런건
    '26.1.16 7:42 PM (118.235.xxx.223) - 삭제된댓글

    박나래 전남친 졸업장 보여주면 논란 없어지죠
    경영학과 졸업했는지?
    객관적으로 회계전문가로 인정받을수 있는지?

    논란 덮을려고 더 큰 논란을 부르는 해명인가요?
    전남친 4대보험 전남친 월급 저남친 집값 해명할려고 나온 얘기가 더 아리송한건 뭐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041 쿠팡·김범석 의장 함께 미국서 피소, 개인정보유출 집단소송 본격.. 4 ㅇㅇ 2026/02/07 1,317
1793040 싱크대 상부장 없는 집은 18 자유 2026/02/07 3,062
1793039 와 남자 수다 장난 아니네요 16 ... 2026/02/07 3,376
1793038 커뮤니티의 순기능 1 커뮤 2026/02/07 496
1793037 단순한 찬/반 투표는 의미없습니다. 13 dd 2026/02/07 390
1793036 남편이 미장으로 돈좀 벌었는데 2 ㄹㄴ 2026/02/07 4,280
1793035 내가 배부를때 남편이 국밥 한그릇 먹고 가자하면 23 ... 2026/02/07 3,762
1793034 아들이 안검하수로 수술할려는데 절개로 안한다네요 4 안검하수 2026/02/07 997
1793033 예쁜 강아지 보실래요? 3 .. 2026/02/07 1,137
1793032 카톡만 보고도 상대 생일을 알수있어요? 4 생일 2026/02/07 1,042
1793031 설 명절에 시댁에서... 7 감태 2026/02/07 2,276
1793030 미국 공항에 나타난 대한민국 왕.gif 14 세금부터내라.. 2026/02/07 5,636
1793029 요즘 부동산가격 잡히고 있나요? 26 .. 2026/02/07 2,710
1793028 ㅇㅇ 9 황당 2026/02/07 4,510
1793027 갤럭시 쓰는 분들 앱고정 기능 배워두세요. 5 ㅡㅡ 2026/02/07 1,883
1793026 하라 마라 해주세요 8 두쫀 2026/02/07 1,187
1793025 시모 사이코패스 같아요 17 ... 2026/02/07 4,315
1793024 요즘 엄마들은 아기 앞에서 핸드폰 많이 보나봐요. 9 무제 2026/02/07 1,675
1793023 개를 깜빡한 주인이라는데 아무래도 그런거 같지않아보이는데요 7 ..... 2026/02/07 1,796
1793022 압력밥솥 13 압력밥솥 2026/02/07 1,395
1793021 여자들은 집에서 뛰쳐 나와야죠. 42 반대 2026/02/07 5,197
1793020 Ytn-스키점프 기록을 위하여(페니스게이트) 1 ㅇㅇ 2026/02/07 302
1793019 폴바셋 원액 커피, 추천해요. 7 강추 2026/02/07 1,345
1793018 두쪽쿠 정말 인기 확 식었네요 43 11 2026/02/07 13,342
1793017 변기 필밸브 교체 후 물뚜껑도 교체했는데 ... 2 변기(설비).. 2026/02/07 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