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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꽃 소분해서 사자는 모임이 있어서

조회수 : 2,910
작성일 : 2026-01-15 21:38:57

 

 

당근에서 꽃 소분에서 같이 사자는 모임이 있어서 가입을 했는데요..

본인이 고터가서 꽃 싸게 떼와서 소분해서 파시겠다고...

소액의 수고비만 받고

 

너무 순진하게 가입을 해서

첫 모임에 23000원을 내고 꽃을 받으러 갔는데요 

 

꽃이 .. 돈내고 샀다기에는 너무 못생김 ㅠㅠㅠㅠ 다 시들고.. ㅠㅠ

양도 적고..

꽃이 너무 별로라서 꽃가게 보다 더 비싼 느낌이었어요 ㅠㅠ 

 

그냥 사기꾼 업자한테 당한거 ㅠㅠ

 

근데 그런 모임 많더라구요.

베이커리 요리모임 알고 보면 그냥 업자..

IP : 223.38.xxx.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26.1.15 9:41 PM (106.101.xxx.63)

    결국 꽃장사였군요

  • 2. ..
    '26.1.15 9:45 PM (211.235.xxx.160)

    도매업자가 팔고 남은거 싸게 가져와서 나누는건가요?
    꽃시장에서 사면 보통 시든거 사기 힘든데....

  • 3.
    '26.1.15 9:52 PM (221.138.xxx.139)

    그 모임은 엉터리 맞메요. 당근에 신고하세요. 정지라도 당라도록.

    수고비 운운 없이 그냥 딱 나누는 곳도 없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근데 뭐… 저는 그럴게까지 하며 꽃 살 일은 아니라서.

    집에 생화를 계속 두시는 분들은 하실만 할지도…

  • 4. 레몬버베나
    '26.1.15 10:21 PM (124.80.xxx.137)

    플레이팅 화려한 사진올려 쿠킹클래스 모집하면서
    '건강 생각하는' '316스텐' 이런 언급하는건 다 다단계 장사치더라구요. 샐러드마스터인가

  • 5. 어디서
    '26.1.15 10:29 PM (223.38.xxx.124)

    시든거 후진거 헐값에 사온 사람인듯요...

  • 6. 이상한 여자
    '26.1.15 10:55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맛집 모임도 자기아는 이상한 식당 우루루 데려가서
    고기와 술 잔뜩 시키고 엔빵.
    그 식당에서 커미션받는듯

  • 7. 암웨이 퀸쿡
    '26.1.16 9:03 AM (175.202.xxx.174) - 삭제된댓글

    당근에 맛있는거 만들어먹자. 올라왔길래 재료비 입금하고 갔더니
    암웨이 요리교실 이더라구요;;;
    보통은 암웨이에서 하는 퀸쿡 명시하는데 안하는 곳도 있네요.
    모르고 온 사람들 다들 속았다 이런 표정;;;
    윗 댓글보니 암웨이에서 하는 요리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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