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시간 시터하는거

조회수 : 2,033
작성일 : 2026-01-15 20:41:16

나이 50후반이예요

자녀1은 이제 막 결혼해서 나갔고

자녀2는 올해 말에 결혼예정

돈은 뭐 먹고 살 정도는 있는데 막~~ 쓸 정도는 아니구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게 돈이니...

시터는 해보니  그냥저냥 해볼만 했어요 저는

집 가까우면 걸어서 다니니 생활에 활력도 생기고

왔다갔다 운동도 되고

근데 2~3시간은 딱 좋던데

6시간 제의가 들어 왔어요

남의 집에서 매일 6시간이면 많이 힘들겠죠?

해보신 분 어떠신가요?

6시간이라...(청소 이런건 없어요)

 

IP : 121.165.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5 8:4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신중하게 ㆍ
    지인이 3시간 하다가
    6시간짜리 들어와서 하는데
    힘들다고ㆍ

  • 2. 6시간은
    '26.1.15 8:46 PM (59.6.xxx.211)

    힘드실 겁니다.
    2시간 정도가 설렁설렁 다니기 딱 좋죠.
    3시간 넘어가면 내 손주 보는 것도 급피곤해지더라구요

  • 3. 연령에
    '26.1.15 8:47 PM (211.206.xxx.191)

    따라 다르죠.
    돌 전후 아기라면 낮잠 자는 시간도 있어서 괜찮아요.
    아이 예뻐하는 사람이라면.
    6시간 하다가 또 다음에는 3시간 정도 하면 되는 거죠.
    직장이라고 생각하면 종일도 괜찮습니다.

  • 4. ........
    '26.1.15 9:24 PM (118.235.xxx.44)

    긴 시간 힘들어요. 애 좋아하시면 4시간까지는 괜찮다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10 엄마란 사람이 제게 용서받지 못할일을 저질러놓고 10 부모가 2026/01/24 2,981
1788409 " '코스피 5000 ' 은 신기루" 라던 나.. 6 아아 2026/01/24 2,340
1788408 왜 제목이 기차의 꿈일까요 5 dd 2026/01/24 1,018
1788407 영드 루드비히:퍼즐로 푸는 진실 추천합니다 5 주말을 즐겁.. 2026/01/24 914
1788406 고양이 무서워하는 언니사무실에 길고양이가 들어왔다는데 6 ㅇㅇ 2026/01/24 1,936
1788405 콩콩팥팥은 이럴 때 쓰는거죠 .... 2026/01/24 581
1788404 이지부스트 무선가습기 버릴까요? 이지부스트 .. 2026/01/24 135
1788403 방학중 겜에 집중하는 아들 9 답답한마음 2026/01/24 1,001
1788402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8 알려주세요 2026/01/24 1,398
1788401 무시루떡 사서 스벅왔어요 15 2026/01/24 4,168
1788400 사기당했나봐요.. 28 2026/01/24 15,528
1788399 밥 잘먹는 남편 11 .... 2026/01/24 2,587
1788398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16 ... 2026/01/24 2,548
1788397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1 ㆍㆍㆍ 2026/01/24 572
1788396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6 청년 2026/01/24 2,236
1788395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28 /// 2026/01/24 2,488
1788394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2026/01/24 998
1788393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11 법알못 2026/01/24 2,050
1788392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6 ..... 2026/01/24 1,552
1788391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5 ㅓㅓ 2026/01/24 1,331
1788390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0 ㅗㅎㅎㄹ 2026/01/24 3,187
1788389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22 -- 2026/01/24 3,481
1788388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8 ㅇㅇㅇ 2026/01/24 2,319
1788387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2 ... 2026/01/24 1,778
1788386 공부 더럽게 하기 싫으네요 4 $5 2026/01/24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