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우새 나온 무당분

며느님 조회수 : 4,096
작성일 : 2026-01-15 19:54:49

미우새 나오신 며느리 무당분요

배정남 나와서  아버지 얘기한거 

말투도 똑같이 해서

그때도 엄청 울었는데

장영란 도  그 무당집 갔는데

 아버지 얘기하는데 또 눈물이 ㅜ 

아버지가  장영란  엄청  이뻐했던거

살아있을때  공주라고

불렀던거  빙의수준으로 

다  맞추니 너무 신기하네요

IP : 61.105.xxx.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5 7:57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빙의 수준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공개된 정보에요

  • 2. 그게
    '26.1.15 7:57 PM (210.126.xxx.33) - 삭제된댓글

    다 사실이라면 무서워요.
    인간이 죽으면 끝나는 게 아나살았을 때의 기억을 갖고 어딘가에서 머문다는 게.
    징글징글하달까.

  • 3.
    '26.1.15 7:5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ㅋㆍ
    배정남
    김정남은 북한의 정은이 형

  • 4. 그게
    '26.1.15 7:58 PM (210.126.xxx.33)

    다 사실이라면 무서워요.
    인간이 죽으면 끝나는 게 아니라 살았을 때의 기억을 갖고 어딘가에서 머문다는 게.
    징글징글하달까.

  • 5. ...
    '26.1.15 8:00 PM (220.78.xxx.94) - 삭제된댓글

    그런거 맞추는게 신기하긴하지만.

    늘 드는 의문은. 왜 내 자신이 어떤 성향인지 어떤 사람인지는 맞추는데(이미 난 알고있음)
    나의 앞으로의 일들에 대해선 못맞출까.... 누구에게나 적용될만한 (물조심해라 어디 병날수있다 차조심해라 누구에게 사기조심해라 등등. 부모님도 해줄만한 그런얘기들) 그런거 여러개 던지면 그중 하나 뭐든 얻어걸리죠. 얻어걸리면 신통하다하고 아니면 다행이다하고.

    그냥 현실의 삶이 버겁고 힘든 사람들이 나 힘들다 하소연도하면 알아주고 들어주고 그런 기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생각해요.

    사주말고 신내림받은 무당얘기입니다.(사주는 학문의 일종이라 생각함)

  • 6. ㅡ,ㅡ
    '26.1.15 8:01 PM (220.78.xxx.94)

    그런거 맞추는게 신기하긴하지만.

    늘 드는 의문은. 왜 내 자신이 어떤 성향인지 어떤 사람인지는 맞추는데(이미 난 알고있음. 내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한게 아닌데)
    나의 앞으로의 일들에 대해선 못맞출까.... 누구에게나 적용될만한 (물조심해라 어디 병날수있다 차조심해라 누구에게 사기조심해라 등등. 부모님도 해줄만한 그런얘기들) 그런거 여러개 던지면 그중 하나 뭐든 얻어걸리죠. 얻어걸리면 신통하다하고 아니면 다행이다하고.

    그냥 현실의 삶이 버겁고 힘든 사람들이 나 힘들다 하소연도하면 알아주고 들어주고 그런 기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생각해요.

    사주말고 신내림받은 무당얘기입니다.(사주는 학문의 일종이라 생각함)

  • 7.
    '26.1.15 8:02 PM (61.105.xxx.17)

    앗ㅋ 배정남요
    요즘 넘 힘든데 함가보고 싶더라고요
    제게 부모님 얘기 하면
    오열할것 같아서
    더 힘들것도 같공 ㅠ

  • 8. ㅇㅇㅇ
    '26.1.15 8:14 PM (182.208.xxx.4)

    거기 후기보면.오지게 비싼데
    하나도 안맞는데요

  • 9. ....
    '26.1.15 8:15 PM (211.202.xxx.120)

    요즘 무당들 손님정보 미리 인터넷검색 엄청 해요
    장영란은 아버지사랑 많이 받은거 그동안 수두룩하게 얘기했어요

  • 10. 고척동
    '26.1.15 8:28 PM (1.11.xxx.142)

    장영란은 부모님 사랑 듬뿍 받은거 티비에 자주 나왔어요
    아버지는 잘 모르겠고 어머니는 티비출연도 하셨으니까요

  • 11. 그 공주란 단어도
    '26.1.16 11:58 AM (1.235.xxx.138)

    장영란이 많이 떠들고 다닌 단어예요.
    아빠가 자기를 공주라고 불렀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367 정시 공부가 더 바람직하지 않나요 26 대입 2026/02/09 1,946
1793366 넷플릭스의 김씨네 편의점 재미있네요 시리즈 2026/02/09 983
1793365 금요일에 삼닉 살껄 ㅠㅠ 16 이그그 2026/02/09 4,467
1793364 출근 지하철에서 겪은 일 5 00 2026/02/09 2,325
1793363 뉴욕에서 뮤지컬 18 신나는 2026/02/09 1,149
1793362 s컬 파마를 해달라고 했는데 10 5일째 2026/02/09 2,360
1793361 합당 대외비 문건 추가본 15 2026/02/09 768
1793360 남편이 일 그만두라는글 지웠네요 36 ..... 2026/02/09 4,322
1793359 남편과 아들사이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현명했을까요? 31 2026/02/09 4,505
1793358 변기(대림바스as)전화 안 받는데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나요? 6 변기(대림바.. 2026/02/09 601
1793357 라코스테 - 사이즈 및 빨면 줄어드나요 ? 7 지연 2026/02/09 706
1793356 강아지를 입양했어요 14 .. 2026/02/09 1,798
1793355 삼전 뒤늦게 투자했는데 20프로 수익 4 dd 2026/02/09 4,201
1793354 서울 빌라 오피스텔 다주택자 가지고 숫자 장난 15 아니 2026/02/09 1,331
1793353 문정부때 임대사업자 세금 혜택 준거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19 ... 2026/02/09 1,761
1793352 중학교 분반요청가능한가요? 17 .... 2026/02/09 1,391
1793351 교정했던 교정치과가 없어졌어요 7 아기사자 2026/02/09 2,167
1793350 삼전 하이닉스 5%이상씩 오르고 시작하는군요 7 ㅇㅇ 2026/02/09 2,751
1793349 공무원 관두고 이직할까요.. 21 고민 2026/02/09 4,319
1793348 선물, 축의금, 부의금, 세뱃돈... 피곤해요 6 ... 2026/02/09 1,790
1793347 전에 언니분 말실수 하는거 올려주는 분 계셨잖아요 2 .... 2026/02/09 1,477
1793346 ㅋㅋㅋ 새언니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37 isac 2026/02/09 18,429
1793345 (시민 방사능 감시센터)일본 최신 자료 결과 6 시민방사능센.. 2026/02/09 907
1793344 항생제 1알 처방하는 병원 어때요? 11 . . . .. 2026/02/09 2,072
1793343 80대 시모의 인간관계 불만 13 나르 2026/02/09 4,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