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딸이 만약에 결혼하게된다면...
결혼식도 아주 간소화하게 하고...
예단,혼수,폐백 그런것 생략하고..
차라리 그돈으로 아파트 전세값이나 보탠다고 말하네요..
우리때는 허례허식이 너무 많았고
지금 2030세대들이 돈이 없으니..현실적인 생각을 하네요..
제딸이 만약에 결혼하게된다면...
결혼식도 아주 간소화하게 하고...
예단,혼수,폐백 그런것 생략하고..
차라리 그돈으로 아파트 전세값이나 보탠다고 말하네요..
우리때는 허례허식이 너무 많았고
지금 2030세대들이 돈이 없으니..현실적인 생각을 하네요..
반반해야죠.
그런거 안하고 하루에 소멸되는거에
돈쓰지않나요 요즘에는
97년에 결혼했는데
낭비, 남 보이기 위한 허례허식 싫어해서
전부 다 안 했어요.
오직 결혼식(부모님 손님 때문에)과
신혼여행만 했고
대신 집을 결혼 1년만에 샀어요.
반반 안할려니 혼수가 필요한거고
예단은 요즘 안해요
여자쪽에서 하는건 대부분 생략
남자쪽에서 하는건 가중되고 있죠
반반안하고싶으니 예단같은걸 하는거죠
욕해도 그게 더 싸게 먹히잖아요
반반하면 당연히 예단생략이죠
저 반반하면서 예단폐물 그런거 싹 안하고
친척들한테 돌려야하는 뭐 그런건 시어머니돈으로 알아서 하셨다들었어요 남편이 장손이지만 저나 남편이나 시댁우선주의같은건 없고 명절엔 시댁먼저가긴하지만 지방이라 그런거뿐이고 대신 평소엔 친정자주가는거로 합의봤어요
예단 혼수 안하고 집을 반반하는 추세죠.
현실적으로 된거죠.
집 값이 워낙 비싸잖아요.
예단.예물보다 호텔예식비.신혼여행.브라덜샤워?이런게
더 낭비같아요.
예단.예물보다 호텔예식비.비싼 신혼여행.브라덜샤워?이런게
더 낭비같아요.
저희도 집에 다 몰빵했는데 식구들 결혼식날 입을 옷 맞춰야해서 아예 안 할 수는 없더라구요. 한복비는 보냈어요.
솔직히 결혼식에 돈이 너무 들어거지요
이걸 어껴야지요
집값에 보태긴 뭘 보태요?
딱 반씩 해야죠
남녀 공평하게.
17년에 결혼했는데 그렇게 했어요.
다 생략, 결혼식 간략하게, 집값 반반..
결혼하고 나서부터 돈이 불어났어요.
예단.혼수는 잘 안합니다
남자가 집.전세 해올때 여자가 하던 것들이었는데
요즘 반반결혼시대에
잘 안하고
실속파는 예물도 안합니다
그래도
호텔 결혼식이 로망인 사람들도 있고요.
저흰 몇 해전 딸이 결혼했어요. ^^
10-20프로 보텐다고 하면
차라리
남자쪽에서 예단. 혼수하라는 집도 많아요.
요즘은 한쪽이 상대에 빠지지 않은 이상
거의 반반이고
폐백은 제 주위에 하는 댁을 못보았어요
반반 안할려니 혼수가 필요한거고
예단은 요즘 안해요
여자쪽에서 하는건 대부분 생략
남자쪽에서 하는건 가중되고 있죠
——————————————
이 분은 뭔가 인지가 왜곡돼 있네요.
반반 안 하려니 혼수가 필요하다, 그런데 여자가 하는 건 대부분 생략되고 있다
왜겠어요? 혼수 = 여자가 하는 건 생략되고 있다 = 이 얘기는 반반으로 넘어가고 있어서 그런 거죠.
그런데 남자가 하는 건 가중되고 있대요 ㅋㅋ 이게 무슨 소리야…
남자가 예전에는 집을 해 가는 거였는데 여기서 어떻게 뭐가 더 가중돼요? 집보다 더 큰 덩어리가 있어요?
여자가 혼수 하고 남자가 집 하는 문화에서
여자가 하던 혼수가 생략되고 있는 건 반반으로 넘어가고 있어서 그런 겁니다. 남자가 지던 짐을 같이 나눠 지고 대신 평등한 결혼 문화로 가고 있는 과도기이지
남자가 뭘 더 가중되게 지고 있는 게 아니에요. 더 가중되는 게 뭔지 말할 수 있으면 해 보세요.
저도 좀 이상합니다.
남자가 뭐가 가중이 되는지 ????
반반 하면서 예단에 혼수까지 여자가 따로 하기에는 너무 벅차요
매매든 보증금이든 지분에 명의 넣는게 낫죠
반반하면 누가 억울할것도 없죠.
반은 이혼하는 세상이니 반반하는게 맞아요.
다들 그래요 돈 합쳐서 그 안에서 필요한서 준비
그래서 요즘 둘이 모아 집은 반반하고 예단이나 혼수는 카드로 긁고 같이 갚아나가는 추세로 되는거 같습니다.
반반 아니면
예단 해야지요
작년 가을에 결혼 했는데 예단도 안하고 예물도 안했어요
양가 합의하에 하는게 좋죠.
예단은 신부측에서 안하면, 신랑집에서 자체 부담해서 친인척들에게 인사하기도 하더라구요. 부끄러워서요. 원래 예단도 조카들 혼사에 받은게 있는데, 우리 아들 혼사 때에는 아무것도 안할 수는 없죠. 신부가 형편이 안된다면 나라도 대신 인사 치레를 해야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0171 | 이사짐센터 알려주세요 7 | 이사짐센터 | 2026/01/29 | 504 |
| 1790170 | 이번 몇달간의 주식장을 겪고 느낀 점 1 | 소감 | 2026/01/29 | 1,866 |
| 1790169 | 삼성tv 플러스 볼거 많네요 공짠데 ㅎㅎ대박 3 | dd | 2026/01/29 | 1,440 |
| 1790168 | 주식채팅방 절대 들어가면 안됩니다 15 | 패가망신 | 2026/01/29 | 3,953 |
| 1790167 | 코스닥 떨려요 9 | ㅇㅇ | 2026/01/29 | 2,539 |
| 1790166 | 테슬라가 전기차에서 힘을 빼나봅니다. 3 | ... | 2026/01/29 | 2,196 |
| 1790165 | 강원도 정암해변앞에 썬라이즈빌 아파트 어떨까요? 11 | 강원도 | 2026/01/29 | 1,469 |
| 1790164 | 일요일이나 빨래 가능하겠죠? 8 | ... | 2026/01/29 | 1,226 |
| 1790163 | 쿠팡 배송원 짜증나네요 3 | st | 2026/01/29 | 1,042 |
| 1790162 | 검사판사가 짱이네 4 | less | 2026/01/29 | 709 |
| 1790161 | 국중박전시 - 인상주의에서 초기모더니즘까지 3 | ㅇㅇ | 2026/01/29 | 809 |
| 1790160 | 잡티제거 많이 아픈가요? 7 | 음 | 2026/01/29 | 1,494 |
| 1790159 | 삼전, 5년만에 1조3000억 규모 특별배당 12 | ㅇㅇ | 2026/01/29 | 3,526 |
| 1790158 | 와.. 골드가 미쳤네요.. 4 | 골드 | 2026/01/29 | 4,831 |
| 1790157 | 예쁜 은화를 수집하고 싶어요 3 | .. | 2026/01/29 | 508 |
| 1790156 | 부동산 투기한다고 그리 욕을 하더니 51 | 부동산 | 2026/01/29 | 4,128 |
| 1790155 | 민희진 템퍼링 어쩌구 1 | l... | 2026/01/29 | 887 |
| 1790154 | 분당은 매물이 없네요 19 | 처음이야 | 2026/01/29 | 4,188 |
| 1790153 | 자식에게 잘하는.. 5 | … | 2026/01/29 | 1,800 |
| 1790152 | 사법부 판결 불신에 대해- 3 | 선과악 | 2026/01/29 | 552 |
| 1790151 | 가수 우즈 인기가 예전 하현우 떴을 때보다 못한가요 7 | ........ | 2026/01/29 | 1,993 |
| 1790150 | 한화오션 어떤가요? 2 | 주식 | 2026/01/29 | 1,451 |
| 1790149 | 하이닉스 아침에 VI 걸림 4 | ㅇㅇ | 2026/01/29 | 4,493 |
| 1790148 | 1월 운항 장담하던 한강버스 또 미루더니···배 3척 ‘프로펠러.. 5 | 오세후니 | 2026/01/29 | 1,135 |
| 1790147 | 서울로 1박2일 여행갑니다. 8 | 지방사람 | 2026/01/29 | 9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