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단,혼수 그런것 필요없지 않나요?

............ 조회수 : 3,718
작성일 : 2026-01-15 19:34:20

제딸이 만약에 결혼하게된다면...

결혼식도 아주 간소화하게 하고...

예단,혼수,폐백 그런것 생략하고..

차라리 그돈으로 아파트 전세값이나 보탠다고 말하네요..

 

우리때는 허례허식이 너무 많았고

지금 2030세대들이 돈이 없으니..현실적인 생각을 하네요..

IP : 221.167.xxx.11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5 7:35 PM (138.197.xxx.173)

    반반해야죠.

  • 2. 으음
    '26.1.15 7:35 PM (122.32.xxx.106)

    그런거 안하고 하루에 소멸되는거에
    돈쓰지않나요 요즘에는

  • 3. ...
    '26.1.15 7:41 PM (122.40.xxx.216)

    97년에 결혼했는데
    낭비, 남 보이기 위한 허례허식 싫어해서
    전부 다 안 했어요.

    오직 결혼식(부모님 손님 때문에)과
    신혼여행만 했고

    대신 집을 결혼 1년만에 샀어요.

  • 4. 혼수는
    '26.1.15 7:42 PM (118.235.xxx.22)

    반반 안할려니 혼수가 필요한거고
    예단은 요즘 안해요
    여자쪽에서 하는건 대부분 생략
    남자쪽에서 하는건 가중되고 있죠

  • 5. 그쵸
    '26.1.15 7:47 PM (106.101.xxx.63)

    반반안하고싶으니 예단같은걸 하는거죠
    욕해도 그게 더 싸게 먹히잖아요

    반반하면 당연히 예단생략이죠
    저 반반하면서 예단폐물 그런거 싹 안하고
    친척들한테 돌려야하는 뭐 그런건 시어머니돈으로 알아서 하셨다들었어요 남편이 장손이지만 저나 남편이나 시댁우선주의같은건 없고 명절엔 시댁먼저가긴하지만 지방이라 그런거뿐이고 대신 평소엔 친정자주가는거로 합의봤어요

  • 6. 그래서 집 반반
    '26.1.15 7:47 PM (14.45.xxx.188)

    예단 혼수 안하고 집을 반반하는 추세죠.

    현실적으로 된거죠.

    집 값이 워낙 비싸잖아요.

  • 7. 저는
    '26.1.15 7:49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예단.예물보다 호텔예식비.신혼여행.브라덜샤워?이런게
    더 낭비같아요.

  • 8. 저는
    '26.1.15 7:51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예단.예물보다 호텔예식비.비싼 신혼여행.브라덜샤워?이런게
    더 낭비같아요.

  • 9. ...
    '26.1.15 7:54 PM (223.38.xxx.224)

    저희도 집에 다 몰빵했는데 식구들 결혼식날 입을 옷 맞춰야해서 아예 안 할 수는 없더라구요. 한복비는 보냈어요.

  • 10. 결혼
    '26.1.15 7:59 PM (221.162.xxx.5) - 삭제된댓글

    솔직히 결혼식에 돈이 너무 들어거지요
    이걸 어껴야지요

  • 11. 웃긴다
    '26.1.15 8:01 PM (223.38.xxx.182)

    집값에 보태긴 뭘 보태요?
    딱 반씩 해야죠
    남녀 공평하게.

  • 12. ㅂㅂ
    '26.1.15 8:08 PM (49.172.xxx.12)

    17년에 결혼했는데 그렇게 했어요.
    다 생략, 결혼식 간략하게, 집값 반반..
    결혼하고 나서부터 돈이 불어났어요.

  • 13. 요즘
    '26.1.15 8:09 PM (121.133.xxx.125)

    예단.혼수는 잘 안합니다

    남자가 집.전세 해올때 여자가 하던 것들이었는데

    요즘 반반결혼시대에

    잘 안하고

    실속파는 예물도 안합니다

    그래도

    호텔 결혼식이 로망인 사람들도 있고요.

    저흰 몇 해전 딸이 결혼했어요. ^^

  • 14. 요즘
    '26.1.15 8:12 PM (121.133.xxx.125)

    10-20프로 보텐다고 하면
    차라리
    남자쪽에서 예단. 혼수하라는 집도 많아요.

    요즘은 한쪽이 상대에 빠지지 않은 이상
    거의 반반이고

    폐백은 제 주위에 하는 댁을 못보았어요

  • 15. 이분은
    '26.1.15 8:16 PM (223.38.xxx.229)

    반반 안할려니 혼수가 필요한거고
    예단은 요즘 안해요
    여자쪽에서 하는건 대부분 생략
    남자쪽에서 하는건 가중되고 있죠
    ——————————————

    이 분은 뭔가 인지가 왜곡돼 있네요.
    반반 안 하려니 혼수가 필요하다, 그런데 여자가 하는 건 대부분 생략되고 있다
    왜겠어요? 혼수 = 여자가 하는 건 생략되고 있다 = 이 얘기는 반반으로 넘어가고 있어서 그런 거죠.
    그런데 남자가 하는 건 가중되고 있대요 ㅋㅋ 이게 무슨 소리야…
    남자가 예전에는 집을 해 가는 거였는데 여기서 어떻게 뭐가 더 가중돼요? 집보다 더 큰 덩어리가 있어요?

    여자가 혼수 하고 남자가 집 하는 문화에서
    여자가 하던 혼수가 생략되고 있는 건 반반으로 넘어가고 있어서 그런 겁니다. 남자가 지던 짐을 같이 나눠 지고 대신 평등한 결혼 문화로 가고 있는 과도기이지
    남자가 뭘 더 가중되게 지고 있는 게 아니에요. 더 가중되는 게 뭔지 말할 수 있으면 해 보세요.

  • 16. 윗분 맞아요.
    '26.1.15 8:25 PM (121.133.xxx.125)

    저도 좀 이상합니다.

    남자가 뭐가 가중이 되는지 ????

  • 17. .,
    '26.1.15 8:31 PM (223.38.xxx.62)

    반반 하면서 예단에 혼수까지 여자가 따로 하기에는 너무 벅차요
    매매든 보증금이든 지분에 명의 넣는게 낫죠

  • 18. ...
    '26.1.15 8:33 PM (106.101.xxx.49) - 삭제된댓글

    반반하면 누가 억울할것도 없죠.
    반은 이혼하는 세상이니 반반하는게 맞아요.

  • 19. kk 11
    '26.1.15 9:15 PM (114.204.xxx.203)

    다들 그래요 돈 합쳐서 그 안에서 필요한서 준비

  • 20. ..
    '26.1.15 9:19 PM (121.135.xxx.217)

    그래서 요즘 둘이 모아 집은 반반하고 예단이나 혼수는 카드로 긁고 같이 갚아나가는 추세로 되는거 같습니다.

  • 21. ..
    '26.1.15 9:31 PM (14.38.xxx.186)

    반반 아니면
    예단 해야지요

  • 22. 저희 아들
    '26.1.15 10:17 PM (210.183.xxx.222)

    작년 가을에 결혼 했는데 예단도 안하고 예물도 안했어요

  • 23. 반반 원칙인데
    '26.2.4 5:43 PM (210.117.xxx.162)

    양가 합의하에 하는게 좋죠.
    예단은 신부측에서 안하면, 신랑집에서 자체 부담해서 친인척들에게 인사하기도 하더라구요. 부끄러워서요. 원래 예단도 조카들 혼사에 받은게 있는데, 우리 아들 혼사 때에는 아무것도 안할 수는 없죠. 신부가 형편이 안된다면 나라도 대신 인사 치레를 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71 쉰 깍두기랑 닭백숙 끓이고 남은 닭국물 3 활용 2026/01/31 982
1790970 연말정산 자녀 세액 공제 자녀가 금융소득이 1년에 백만원 넘으면.. 3 중학생 2026/01/31 1,241
1790969 성심당 갈껀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6 happy 2026/01/31 1,149
1790968 별로인 남자 5 피곤 2026/01/31 1,133
1790967 된장담는 밀키트? 괜찮은가요? 4 이런된장 2026/01/31 905
1790966 돌전후 아가 하고픈대로 두나요? 10 한번 2026/01/31 1,421
1790965 고양이 화장실 8 야옹 2026/01/31 720
1790964 키우던 고양이가 무지개다리 건너가면 10 냉정한가? .. 2026/01/31 1,193
1790963 나르시스트는 복수해요 14 ... 2026/01/31 3,215
1790962 정내미가 떨어진다 3 정내미 2026/01/31 1,250
1790961 구글 포토 사용하시는 분 현소 2026/01/31 423
1790960 저 돈 복이 마구 쏟아집니다 46 ... 2026/01/31 21,684
1790959 500으로 뭐 살지 조언해주세요 14 쇼핑 2026/01/31 3,053
1790958 민주당아 좀 들어라 국민과 이잼 속 썩어난다 10 2026/01/31 1,165
1790957 주식도 아이한테 증여가 되나요?? 5 증여 2026/01/31 2,032
1790956 너무 추우니까 패션이 아무 의미없네요 30 추워 2026/01/31 5,733
1790955 축구선수 베컴네 가족도 고부간의 갈등으로 난리인가봐요.. 15 주말 2026/01/31 4,370
1790954 금 살 때랑 팔 때 가격차이 9 ,... 2026/01/31 2,174
1790953 코스피 6-7천도 많이 예상하던데 5 dd 2026/01/31 3,215
1790952 결국 부동산세금. 총액제로 가겠지요? 10 2026/01/31 1,397
1790951 이제부터 공공은 임대로 민간은 분양으로 가야죠 5 ㅇㅇ 2026/01/31 851
1790950 집 정리중입니다, 성취감이 느껴져요 ㅎ 7 드디어 2026/01/31 3,430
1790949 나르시스트...의 정의가 뭐에요? 17 2026/01/31 2,599
1790948 김민석 총리와 우원식 국회의장 추도사에 눈물나네요 ㅠㅠ 6 눈물이.. 2026/01/31 1,670
1790947 김건희 다큐 보다보니 14 ㅜㅜ 2026/01/31 3,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