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로만 듣던 당근 진상 만났어요.

.... 조회수 : 4,694
작성일 : 2026-01-15 19:26:46

물건 비대면 거래 했는데. 

가져가 놓고 상태가 안 좋다고 만원 깎아달라네요? 다시 갖다 주면 환불해 준다고 하니. 물건값의 두 배 넘는 가격을 적어 놓고 자기가 운반한 값 시간 버린 값 달래요. 아이고...

더러워서 만원 줘 보냈네요. 

당근 못 하겠어요. 

IP : 116.36.xxx.7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5 7:27 PM (223.39.xxx.6)

    더럽다고 만원 주면 안되는 건데ㅜ

  • 2. 아미친
    '26.1.15 7:42 PM (106.101.xxx.63)

    걍 님이 찾으러간다하시지
    당근거지새끼 미워서라도 ㅜㅜ

  • 3. ..
    '26.1.15 7:44 PM (14.42.xxx.59)

    이래서 집을 알 수 없게 밖에서 거래해야 해요.
    집을 아니까 저렇게 배짱이거든요.
    아파트 관리사무소 건물 앞이나 상가 건물 앞에서 거래하면 저런 소리 못해요.

  • 4. ...
    '26.1.15 7:46 PM (116.36.xxx.72)

    그러게요. 무거운 거라 집 앞에 뒀더니. 평소 신경쓰는데. 이사갈 거라 집주소 노출 신경 안 썼더니 그러네요.

  • 5. ....
    '26.1.15 7:47 PM (116.36.xxx.72)

    협박을 계속 하는데, 기분 상해서. 당근 거래 게시물 다 숨김처리했어요. 이제 못 하겠네요. 낮에만 해도 기분좋게 웃으며 거래들 했는데. ㅠㅠ

  • 6. ..
    '26.1.15 7:50 PM (61.39.xxx.97)

    근데 이게 한쪽말만 들을 수 없는게
    상품 설명과 사진이 실제 제품 상태와 다른 적이 많아서요.
    저는 거의 폐기처분하거나 as받아야하는 마사지기를 정상제품인척 시세가격으로 산적이 있어서요. 정상작동이 안돼는걸 팔았더라고요. 그때 환불도 안해주려고해서 대판싸우고 그집앞까지 찾아갔는데 무서워서 실실피하다가 제가 버티니 겨우 환불해주더라고요.
    원글님 글에도 실제 어땠는지를 알아야 누가 진상인지 알 수 있는거죠.

  • 7. ...
    '26.1.15 7:51 PM (223.38.xxx.224)

    게시물 올릴때 반품, 환불 거절한다고 꼭 적어두세요.
    구매시 잘 보고 신중하게 사라는 뜻이니까요.

  • 8. ..
    '26.1.15 7:53 PM (61.39.xxx.97)

    어지간히 드라이버 조여서 고쳐쓸수 있는 정도면 몰라도
    진짜 상태가 안좋은건 미리 설명해서 그래서 싸게 올린다고 써놔야해요. 안그럼 구매자도 당황스럽죠.

  • 9. ..
    '26.1.15 8:25 PM (218.235.xxx.135)

    당근에서 왜 핸드폰 번호랑 집주소 , 계좌번호 노출 주의하라고 메세지 뿌리겟어요
    만나서 물건 확인하고 돈 받았으면 그걸로 거래 종료예요.
    환불이니 어쩌니...그냥 차단해버리면 돼요.
    물론 파는 사람은 정상적인 물건 팔아야죠. 그걸 못믿으면 당근하지 말아야 하는거고요
    고장난물건 파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당근도 망하는거구요

  • 10.
    '26.1.15 9:22 PM (118.235.xxx.51)

    무조건 직거래해요.
    보행기 파는데 용달차만 보낸다고 해서 물건 직접 확인하고 거래하시라 했어요. 상대가 물건상태 안보고 용달기사가 잘못 싣다가 사고나면 제가 책임져야 하쟎아요. 같이 물건확인하기 땜에 여태 큰 문제는 없었네요. 그리고 웬만하면 가전은 as트집잡을까봐 중고상에게나 팔지 당근엔 안 팔아요. ㅡㅡ

  • 11. 진상
    '26.1.15 10:12 PM (61.39.xxx.99)

    인간성 상실한자들 투성이예요 전 차라리 버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788 여자에게 집이 필요하다 23 집집 2026/02/07 2,987
1792787 소규모 정형외과에서도 골다공증 검사 가능한가요? 4 ... 2026/02/07 803
1792786 구금된 이하상 근황ㅋㅋ 18 개독은사회문.. 2026/02/07 4,107
1792785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세 번의 기회 9 0011 2026/02/07 4,568
1792784 쌩뚱맞게 강남 이사가자고 난리 23 아고... 2026/02/07 4,011
1792783 올림픽 하는것 같지가 않네요. 9 ㅁㅁ 2026/02/07 2,486
1792782 트럼프 밤새워 sns 폭주 17 2026/02/07 9,937
1792781 어느 TK 출신 남자의 신세타령.jpg 17 어쩌라고 2026/02/07 3,264
1792780 지금 서울가는 ktx 열차안인데 18 서울행 2026/02/07 14,091
1792779 짠 동치미 끓여먹을까요? 9 진주 2026/02/07 1,688
1792778 유튜브에 댓글 안 다시는 분 계시나요? 3 ... 2026/02/07 2,168
1792777 엔비디아 엄청 올라요 15 ㅇㅇ 2026/02/07 15,080
1792776 칠순은 한국나이 70세 인가요? 6 ㅇㅇ 2026/02/07 3,094
179277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9 ... 2026/02/07 1,631
1792774 치과의사도 힘든 직업이네요 38 .. 2026/02/07 16,837
1792773 이른 새벽에 웃겨드릴게요 5 잠이 안와서.. 2026/02/07 4,280
1792772 부동산 진작에 팔아서 주식을 샀어야하네요 17 부동산 2026/02/07 5,104
1792771 트럼프 막내아들 비트코인 2600개 매도 4 ㅇㅇ 2026/02/07 5,997
1792770 주식 안하시는 분 계시나요 16 ..... 2026/02/07 5,691
1792769 집에서 회사업무를 봐야 하는데요 11 2026/02/07 1,760
1792768 충치 치료 받는중에도 양치질 안하는 아이 2 ㅇㅇ 2026/02/07 1,137
1792767 어서오세요 이재명이 만든 세상 대장동 30 .... 2026/02/07 4,799
1792766 잠안오는밤 7 불면증 2026/02/07 1,684
179276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1 Proust.. 2026/02/07 2,980
1792764 치매는 특정 냄새를 못 맡는다네요 6 ... 2026/02/07 6,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