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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죽패에서 얼죽코로 바뀌었어요.

ㅎㅎ 조회수 : 3,746
작성일 : 2026-01-15 16:46:46

뒤늦게 패션에 눈이 띄어 예쁜 옷 정보 얻어서

다양하게 구입하고 있어요. 

예전엔 추위에 코트는 무슨.. 패딩만 고집했는데

요즘은 코트가 멋스러워 보여 코트를 좀 샀어요.

코트의 매력에 빠졌다고 할까요? ㅎㅎㅎ

젊은 친구들이 얼마나 옷을 잘 입는지 패션센스에 힌트를 얻는데

많은 도움을 받아요.

외국인들이 한국 여자들이 옷을 너무 잘 입는다고 하던데

그리 비싸지 않은 아이템으로 매칭도 잘하고

색상 조합도 센스있게 잘하네요.

이젠 패션도 k-패션이 선도할 거 같아요.

얼죽코 계신가요?

IP : 211.36.xxx.1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6.1.15 4:48 PM (175.223.xxx.112)

    배낭을 자주 매서
    코트 입고싶은데 못입어요
    코트에다 이거저거들은 큰배낭 메면 진짜 패션 꽝 되더라고요

  • 2. ...
    '26.1.15 4:54 PM (222.236.xxx.238)

    저도 요새 패딩 안 입은지 꽤 되었어요. 코트가 훨씬 멋스럽고 좋네요.

  • 3. ...
    '26.1.15 5:00 PM (211.234.xxx.121)

    올해 특히 안추워서 코트만 입어도 될만한 날씨가 대부분이네요
    오늘도 롱패딩 입고나갔다 더웠어요

  • 4. 어깨선
    '26.1.15 5:04 PM (203.128.xxx.32)

    제자리에 딱떨어지는게 좋은데 박음선이 팔뚝에 있거나
    가오리거나 사람이 부~~해보여서 ㅜㅜ

  • 5. 강원도
    '26.1.15 5:37 PM (122.101.xxx.144)

    강원도 이사와서 코트를 이렇게 자주 입기는 처음이네요
    올겨울 클리닝비 아까운 패딩은 아직 안꺼냈어요 ㅎ

  • 6. ㅇㅇ
    '26.1.15 5:38 PM (211.234.xxx.171)

    저도 얼죽코예요ㅎㅎ 겨울나라로 여행가도 코트 가져가요
    코트에 빅백 코디 좋아해요
    신발,가방으로 캐주얼하게도 입을 수 있어 좋아요

  • 7. ....
    '26.1.15 5:39 PM (58.230.xxx.146)

    남쪽 지방이라 진짜 뉴스에 나오는 한파 아니면 거의 코트 입어요
    패딩 입으면 못생겨 보여요 코트 입으면 더 예뻐 보임 포기 모태요

  • 8.
    '26.1.15 5:56 PM (183.107.xxx.49)

    짧은 패딩 사서 그것만 입어요. 몇년전부터 무릎길이 패딩 답답해서 못입겠고 짧은것에만 손가요. 코트도 하프코트는 못입겠어요. 거추장스러워요. 전 패딩이 젤 편해요.

  • 9.
    '26.1.15 6:30 PM (125.136.xxx.184)

    어떤 코트들 입으세요.
    지금 다 오버핏이나 허리 묶는형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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