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죽패에서 얼죽코로 바뀌었어요.

ㅎㅎ 조회수 : 3,717
작성일 : 2026-01-15 16:46:46

뒤늦게 패션에 눈이 띄어 예쁜 옷 정보 얻어서

다양하게 구입하고 있어요. 

예전엔 추위에 코트는 무슨.. 패딩만 고집했는데

요즘은 코트가 멋스러워 보여 코트를 좀 샀어요.

코트의 매력에 빠졌다고 할까요? ㅎㅎㅎ

젊은 친구들이 얼마나 옷을 잘 입는지 패션센스에 힌트를 얻는데

많은 도움을 받아요.

외국인들이 한국 여자들이 옷을 너무 잘 입는다고 하던데

그리 비싸지 않은 아이템으로 매칭도 잘하고

색상 조합도 센스있게 잘하네요.

이젠 패션도 k-패션이 선도할 거 같아요.

얼죽코 계신가요?

IP : 211.36.xxx.1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6.1.15 4:48 PM (175.223.xxx.112)

    배낭을 자주 매서
    코트 입고싶은데 못입어요
    코트에다 이거저거들은 큰배낭 메면 진짜 패션 꽝 되더라고요

  • 2. ...
    '26.1.15 4:54 PM (222.236.xxx.238)

    저도 요새 패딩 안 입은지 꽤 되었어요. 코트가 훨씬 멋스럽고 좋네요.

  • 3. ...
    '26.1.15 5:00 PM (211.234.xxx.121)

    올해 특히 안추워서 코트만 입어도 될만한 날씨가 대부분이네요
    오늘도 롱패딩 입고나갔다 더웠어요

  • 4. 어깨선
    '26.1.15 5:04 PM (203.128.xxx.32)

    제자리에 딱떨어지는게 좋은데 박음선이 팔뚝에 있거나
    가오리거나 사람이 부~~해보여서 ㅜㅜ

  • 5. 강원도
    '26.1.15 5:37 PM (122.101.xxx.144)

    강원도 이사와서 코트를 이렇게 자주 입기는 처음이네요
    올겨울 클리닝비 아까운 패딩은 아직 안꺼냈어요 ㅎ

  • 6. ㅇㅇ
    '26.1.15 5:38 PM (211.234.xxx.171)

    저도 얼죽코예요ㅎㅎ 겨울나라로 여행가도 코트 가져가요
    코트에 빅백 코디 좋아해요
    신발,가방으로 캐주얼하게도 입을 수 있어 좋아요

  • 7. ....
    '26.1.15 5:39 PM (58.230.xxx.146)

    남쪽 지방이라 진짜 뉴스에 나오는 한파 아니면 거의 코트 입어요
    패딩 입으면 못생겨 보여요 코트 입으면 더 예뻐 보임 포기 모태요

  • 8.
    '26.1.15 5:56 PM (183.107.xxx.49)

    짧은 패딩 사서 그것만 입어요. 몇년전부터 무릎길이 패딩 답답해서 못입겠고 짧은것에만 손가요. 코트도 하프코트는 못입겠어요. 거추장스러워요. 전 패딩이 젤 편해요.

  • 9.
    '26.1.15 6:30 PM (125.136.xxx.184)

    어떤 코트들 입으세요.
    지금 다 오버핏이나 허리 묶는형 있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62 몇살부터 염색안하시나요 4 . . . 2026/01/28 1,424
1789661 레버리지 9 . . . 2026/01/28 1,639
1789660 “내 일부가 무너진 느낌”…유시춘이 증언한 ‘사람 이해찬’, 동.. 9 민주주의자 2026/01/28 2,326
1789659 압구정 20억에 사서 80억? 22 .. 2026/01/28 4,520
1789658 관세 흔든 건 트럼프인데... 국민의힘은 왜 이재명 정부를 겨누.. 5 ㅇㅇ 2026/01/28 1,031
1789657 이혼 재산분할 할때요 3 궁금 2026/01/28 1,356
1789656 역시 재물은 運 6 2026/01/28 2,520
1789655 부엌리모델링하고 싶어요 5 드릉드릉 2026/01/28 1,082
1789654 요즘 금이야기는 쏙들어갔는데 105만원이에요 5 .... 2026/01/28 3,271
1789653 전 여유를 포기 못해서 일에 발전무 9 아ㅎㅎ 2026/01/28 1,110
1789652 우리집에 쓰레기 버리는 앞집 3 비디 2026/01/28 1,900
1789651 대학생아이들 2명있는집 이사하는데요 12 대학생 2026/01/28 2,510
1789650 부산 광안리역은 20대정도만 11 2026/01/28 1,696
1789649 집 영끌한 사람들은 주식 포모오겠다고 7 ... 2026/01/28 2,785
1789648 배민 너무 늦어요. 다른 분들도 그래요? 5 .... 2026/01/28 696
1789647 영어 문장 하나만 8 ....... 2026/01/28 577
1789646 요즘 주식은 돈 넣고 돈 먹기 네요 8 2026/01/28 4,353
1789645 얜 왜이러는 걸까? 황영웅 14 2026/01/28 3,695
1789644 비문증에 효과본 영양제 있으세요? 7 아이 2026/01/28 1,563
1789643 음식배달도 조심히 받아야 겠네요 8 ㅡㅡ 2026/01/28 3,919
1789642 82에서 주식이야기 #3 8 stock 2026/01/28 2,514
1789641 설탕세로 공공의료 투자 2 .. 2026/01/28 741
1789640 태교여행 같이 간다는 시엄마 64 /// 2026/01/28 5,711
1789639 [잇슈 컬처] 장나라, 200억 넘게 기분 18 123 2026/01/28 3,978
1789638 철없는 어른들 10 ... 2026/01/28 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