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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유 있는 한도에서 인생 즐기세요 여행이든 취미든

조회수 : 2,978
작성일 : 2026-01-15 16:00:10

돈 모아야하는 중장년들은 돈 쓰지 마시구요 

돈 있어도 난 여행이든 취미든 다 귀찮다 하는 분은 그냥 살다가 명대로 가시면 됩니다 

그러나 난 돈도 좀 있고 인생 즐기고 싶다는 분은 내 체력 재력 시간 된다면 즐기면서 사는게 30년 뒤 힘빠져서 힘들때 추억할 거리도 있고 동반자나 가족과 할 얘기도 있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여기 보면 남에 sns 들여다보면서 뒷담하는 분들 본인들재력이 없어서 라고 생각이 드네요 왜 굳이 남 sns 들여다 보나요? 차단하세요 시기 질투 하지 말구요 보라고 사진 1:1로 보내던가요? 

IP : 39.7.xxx.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5 4:19 PM (222.121.xxx.117)

    똑똑한 듯 쓰셨지만
    참 불필요한 말들이네요
    돈모아야하는 사람 빼고..흥미없는 사람 빼면
    알아서들 잘 살고계시겠죠
    무슨 훈계도 아니고...참

  • 2. 저 밑에
    '26.1.15 4:24 PM (39.7.xxx.80)

    보여주기식 여행 쓴 글쓴이가 꼭 읽기 바랍니다

    질투 시기를 교묘하게 돌려서 여행은 보여주기 식이라며 남 sns 들여다보면서 폄하하던 글쓴이요

  • 3. 여행
    '26.1.15 5:03 PM (220.80.xxx.129) - 삭제된댓글

    국내는 울릉도하고 추자도만 빼고 다가봤고,
    외국은 일본만 한번 가봤어요
    아들이 일본 한번 더 가자고 하는대, 엔화도 다 바꿔놨는대
    왜 이리 가고싶지 않은지,

    나의 행복은
    주말에 한번정도 커피숍가서 빵하고 커피 마시러 다니는거,
    그 외엔 없네[요

  • 4. 격하게
    '26.1.15 5:38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동감합니다~

  • 5. .........
    '26.1.15 5:40 PM (125.143.xxx.60)

    공감합니다.
    나의 행복을 찾으려고 격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 6. ..
    '26.1.15 9:18 PM (59.15.xxx.235) - 삭제된댓글

    결혼하고 초2키우는데 에너지가 없어요. 49살인데...나의 행복은 찜질팩끼고 빈집에 누워있는 것이에요. 결혼전에는 발리도 한달가고 유럽도 2달씩 다녔어요. 지금은 돈줘도 가기 싫어요. 집이 죠아.

  • 7.
    '26.1.15 10:14 PM (110.70.xxx.25)

    저랑 나이가 비슷한데 전 대학원생 대학생이에요
    남편이랑 훌쩍 놀러 국내외 장단기간 다닙니다 취미 부자라 돈 꽤나 쓰는 취미 여러개 하구요 젊어서 다니셨으니 위안 삼으세요 앞으로 15년은 애 키우셔야죠 60중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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