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도 조심하는 이상순

효리상순 조회수 : 4,903
작성일 : 2026-01-15 13:56:20

무의식적으로 나온 행동 때문에 싸우는 일도 조심하게 되어

깨어있으려고 한다는 상순이...

 

너무 대단한 남편인거 같은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https://youtube.com/shorts/OrY0w8hJZ9g?si=ReGuEiITaWvzzAb-

IP : 223.38.xxx.24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5 1:58 PM (1.232.xxx.112)

    피곤함
    부부간 적당히 본성대로 사는 거지
    그렇게까지 긴장하면서 어떻게 사는지?

  • 2. ...
    '26.1.15 2:01 PM (122.40.xxx.4)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들이 서로 크게 거슬리지 않는다면 천생연분인거고..아니라면 서로 조심하고 노력해야겠죠.

  • 3.
    '26.1.15 2:05 PM (222.120.xxx.110)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들도 곧 자기모습인걸요. 그게 용납안될정도라면 그 사람이 완전 별로인거죠.
    어느정도의 행동을 조심한다는건지 모르겠지만 피곤하긴하겠네요.

  • 4. ....
    '26.1.15 2:09 PM (124.49.xxx.13)

    죽을때까지 그렇게 살아야 한다면 꽤나 힘들듯

  • 5. 힘들죠
    '26.1.15 2:12 PM (203.232.xxx.34)

    편하게 있지 못하면...
    사춘기 아들, 재수생 아들 눈치보면서 긴장하는것과 같은데
    신경쓰면서 산다는건데
    힘들어요

  • 6. ...
    '26.1.15 2:17 PM (61.43.xxx.178)

    저정도 통찰은 되어야 어른다운 어른이 되는거 같네요
    항상 긴장하고 살라는거냐 피곤하네 싶지만
    부부 사이 뿐만 아니라
    우리가 싫어하는 어른들의 행동은 다 무의식적인 행동 하던대로 해서 그렇다고 얘기하잖아요
    나이들수록 편할수록 필터가 사라지잖아요
    그런의미로 항상 깨어있어야겠다는 건데 저는 좋은말인거 같네요

  • 7. 부인이
    '26.1.15 2:20 PM (58.234.xxx.136) - 삭제된댓글

    부인이 이효리

  • 8. 부인이
    '26.1.15 2:21 PM (58.234.xxx.136)

    부인이 이효리
    이상순 하나도 대단하지 않음
    약육강식대로 사는것임

  • 9. ㅇㅇ
    '26.1.15 2:27 PM (211.234.xxx.154)

    와이프가 자기보다 능력있다고 남자들이 다 이상순 같지 않아요
    더 찌질해지는 경우도 허다함

  • 10. 일반적으로
    '26.1.15 2:3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사회적으로는 저런 행동이 맞죠.
    그런데 이게 부부사이라면 참 피곤하겠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신혼도 아니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도 그냥 그사람의 특성이구나 할 정도 결혼 연차인데...

  • 11. 흉 볼 일인가
    '26.1.15 2:33 PM (113.162.xxx.250)

    아내를 존중하고 사이좋게 지내려 노력하는게 뭐 어때서요
    무의식적으로 방구 뿡뿡 뀌고 트림에 쯥쯥 소리 내는 거 극혐하면서 왜들 이러시는 지.

  • 12. 어휴
    '26.1.15 2:34 PM (211.36.xxx.154)

    대단하긴 뭘 대단해요
    마누라 후광으로 편하게 살면서 디제이 자리도 꿰차고
    혜택받고 사는 삶이구만

  • 13. ,,,,,
    '26.1.15 2:39 PM (110.13.xxx.200)

    그럴려고 노력한다는 거지 백프로 그렇게 산다는건 아닌듯..
    사람이 얼마나 무의식적으로 사는데 제가 매사 되겠어요.
    어느 순간 그러는 걸 깨닫고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한거죠.

  • 14.
    '26.1.15 2:43 PM (110.12.xxx.169)

    맞는말같아요.
    노인이 되지 말고 어른이 되어야 한다는
    목사님 말씀도 떠오르고요.

  • 15. ...
    '26.1.15 2:47 PM (211.234.xxx.175)

    여기도 보면 나이든 남편들 소리? 많이내서
    지저분해서 자기 승질대로해서 싫다는 글들 자주보이든데
    이상순 표현대로하면 깨어 있지 않아서 자기편한대도 해서 그런거죠
    상대를 배려하고 조심하는 마음이 '깨어'있으면
    그렇게 하겠나요?

  • 16. ...
    '26.1.15 2:53 PM (115.22.xxx.169)

    저도 며칠전 이쇼츠보고 공감했어요.
    남편이 말할때 가끔 툭툭 무안주게 말할때가 있는데..
    나중에 그래서 서운했다,고 하면 그런말 안했는데? 하면서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그런게 무의식적으로 나와서 그런거죠.
    모든행동을 생각하고 하라는게아니라
    적어도 상대가 한번 지적한거나 고쳐줬으면 하는건 안하려고 하는거...
    또 무의식적으로 나오려는 순간에 아, 이런거 싫다고했지, 하고 멈추는거
    그런게 깨어있는거라고 생각해요.

  • 17. ..
    '26.1.15 4:30 PM (106.102.xxx.148) - 삭제된댓글

    이효리니까 조심하죠. 지보다 못해 봐요 그러나. 약육강식 논리가 베이스죠.

  • 18. 맞말
    '26.1.15 4:30 PM (112.153.xxx.225)

    공감가는 말이네요
    저만 해도 남편이 내앞에서 방귀 심하게 끼고 트림하고 이러는거 괴로워요
    자연스럽게 나오는 현상이니 당연하다싶으면서도 굳이 내앞에서 일부러 대놓고 그러는거 하지말라고 수백번 말했지만 안고치니까 좀 화가 나거든요
    남들앞에서 조심할거면서 편하단 이유로 배우자에게 함부로 하는거잖아요

  • 19. ...
    '26.1.15 4:56 PM (124.49.xxx.13)

    몇천억부자에 연예계 좋은 위치 갖게 해주는 대상이라면
    이미 부인이라기보다 윗자리에 있는사람
    편하고 함부로 행동하기 어렵죠

  • 20. ㅇㅇㅇ
    '26.1.15 6:41 PM (175.113.xxx.60)

    집에선 좀 편하게 지내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782 이재용 회장 광대승천하겠다 삼전 주가 4 와우 2026/02/12 2,017
1794781 어제부터 서울 미세먼지 최악인데 낼좋아질까요 2 ........ 2026/02/12 629
1794780 사슴인지 노룬지 새끼 구하려고 엄마가 잡아먹히네요 7 .. 2026/02/12 1,990
1794779 먹는 음식에 따라서 살이 쉽게 빠지기도 하네요 5 ... 2026/02/12 2,001
1794778 자식교육에 대해 회의적이에요 11 u.. 2026/02/12 2,315
1794777 한동훈 잠실 토크콘서트 2분 요약편 24 ㅇㅇ 2026/02/12 1,899
1794776 며칠전 회사 직원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18 부의 2026/02/12 3,468
1794775 딩크형제에게 애들 세배돈 받는분 계세요? 22 .. 2026/02/12 2,402
1794774 성당 관련 글을 읽다가...감정체, 사념체, 에너지체 7 ... 2026/02/12 655
1794773 추합기도 저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ㅠㅠ 44 가연맘 2026/02/12 1,055
1794772 잡주 버리고 하닉하고 삼전만 투자해야하나보네요 10 .. 2026/02/12 2,595
1794771 나이 들면 5 2026/02/12 1,221
1794770 미녹시들 처방 받으려고 했는데 거절당했어요. 10 ..... 2026/02/12 1,657
1794769 고맙다 삼전! 5 쌩쓰 2026/02/12 2,667
1794768 장동혁 대통령과 오찬 불참 통보 ㅋㅋㅋ 18 ㅂㅂ 2026/02/12 1,817
1794767 irp계좌에서 운용 중인 미국s&p500 놔둬도될까요?.. 8 휴휴 2026/02/12 1,358
1794766 윗 입술선이 희미해서 립스틱 바르기가 1 앵두 입술 2026/02/12 567
1794765 강진 여행 문의드려요 ~(동백, 템플스테이) 2 언제나봄날 2026/02/12 444
1794764 삼성전자 3 주식 2026/02/12 1,931
1794763 명절 전후 주가 어떨까요 5 기분좋은밤 2026/02/12 1,515
1794762 방금 코스피 5500 터치 1 만다꼬 2026/02/12 982
1794761 부모님 장례에 올사람 몇분이나 계세요? 25 ... 2026/02/12 2,130
1794760 신인규 매블쇼하차 글올리면서 사진은 29 ... 2026/02/12 2,387
1794759 봄동된장국 7 2026/02/12 1,011
1794758 디올립밤은 059인가요? 3 ㅇㅇ 2026/02/12 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