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유지 도로를 텃밭으로 사용하는 양심불량인들

양심 조회수 : 1,112
작성일 : 2026-01-15 12:36:18

여러가지 양심중에 타인것을 자기것마냥 관리하고 사용 하는 종류의 양심불량인들이 있네요.

엄연히 국유지이고 자기 담벼락 밖은 누구나 지나다닐 수 있는 국유지인데

10평은 넘을듯한 국유지를 텃밭으로 이용하는 양심불량인의 집을 봤어요. 

그 국유지텃밭에 자기들이 쉽게 드나들려고 자기 담벼락에 쪽문도 내놓고 아주 웃기는 짬뽕들 양심불량인들

응급상황에는 그 길로 응급차들이 지나다녀야 되는데 이런 되먹지 못한 사람들이 있네요..

그곳을 자기들만 점유해서 쓰는거고 자기집앞 쓰레기 폐기물들을 주인이 잘 돌보지 않는 옆 토지에 갖다 버리고 남의 땅에서 소각행위까지 하고 있네요.

국유지를 텃밭을 쓰면서  애지중지 관리하면 그것이 너네것이 되냐

 

IP : 223.39.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26.1.15 1:49 PM (220.80.xxx.129) - 삭제된댓글

    그걸 허용하는 나라탓을 하세요
    나라가 얼마나 허술하면 그런 인간이 있겠어요
    오죽하면 내땅도 못지키는 나라가 있나요
    법이 아직 너무 헐렁해요

  • 2. 민원
    '26.1.15 2:28 PM (121.159.xxx.29)

    신고하시면 됩니다.
    허가 받지 않고 사용하는 거라면 원상복구 명령 떨어져요.
    국민신문고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사진도 첨부해서)
    신고자는 누군지 피신고인은 모릅니다.
    만약에 피신고인이 따진다면 민원 담당자를 신고하세요. 개인정보 유출한거니깐…

  • 3. 신고해야지
    '26.1.15 5:49 PM (223.39.xxx.148) - 삭제된댓글

    네 조금 더 보고 있다가 신고좀 해야겠어요.
    망나니같은 사람들이 어디 감히 전국민 밟고 지나다녀도 되는 국유지 도로를 텃밭으로 쓰나요
    텃밭으로도 쓰고 탈
    텃밭안한 국유지 도로애는 집 둘레에 꽃이랑 나무 심어서 화단도 만들었더군요
    자기것인것마냥 국유지로 만든 텃밭 둘레에는 벽돌같은걸로 영역 표시를 하지 않나
    이 사람들이 다른 지역에서 살다가 온 사람들인데 나이도 적지 않습니다
    분명 이사올때 측량도 했던 흔적이 있고 자기집 영역은 똑똑하게 알고 있어서 울타리까지 쳤놨는데 그 울타리 안만 쓸것이지 어디 국유지 도로를 쓸 생각을 하나요
    고의적으로 국유지를 추가로 자기 생활공간으로 쓰다니 어디 이런 몰상식하고 비양심적인 사람들이 있나요
    진짜 인간이 추잡하기가 극을 달리네요

  • 4. 신고해야지
    '26.1.15 5:50 PM (223.39.xxx.148)

    네 조금 더 보고 있다가 신고좀 해야겠어요.
    망나니같은 사람들이 어디 감히 전국민 밟고 지나다녀도 되는 국유지 도로를 텃밭으로 쓰나요
    텃밭으로도 쓰고
    텃밭안한 국유지 도로애는 집 둘레에 꽃이랑 나무 심어서 화단도 만들었더군요
    자기것인것마냥 국유지로 만든 텃밭 둘레에는 벽돌같은걸로 영역 표시를 하지 않나
    이 사람들이 다른 지역에서 살다가 온 사람들인데 나이도 적지 않습니다
    분명 이사올때 측량도 했던 흔적이 있고 자기집 영역은 똑똑하게 알고 있어서 울타리까지 쳤놨는데 그 울타리 안만 쓸것이지 어디 국유지 도로를 쓸 생각을 하나요
    고의적으로 국유지를 추가로 자기 생활공간으로 쓰다니 어디 이런 몰상식하고 비양심적인 사람들이 있나요
    진짜 인간이 추잡하기가 극을 달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124 밀가루.설탕 비싼 이유가 있었네 ..검찰 10兆 짬짜미 52명.. 3 2026/02/02 1,744
1784123 병원에서 독감검사 하는 이유가 뭐죠? 9 ㅇㅇ 2026/02/02 2,229
1784122 탈모가 온 것 같아서요 4 ㅇㅇ 2026/02/02 2,080
1784121 여직원 사이에 끼이지를 못하는거 같아요. 8 쩜쩜쩜 2026/02/02 3,006
1784120 주린이 모범질문이오 11 ㅇㅇ 2026/02/02 2,250
1784119 설대자전vs수도권약vs한의대 18 남자아이 2026/02/02 2,733
1784118 제주도 서귀포 삼겹살 맛집 추천해주세요 7 고고 2026/02/02 1,046
1784117 재벌집 막내아들 5 ... 2026/02/02 2,568
1784116 물 대용으로 옥수수 수염차 괜찮은가요. 12 .. 2026/02/02 2,143
1784115 40대 후반 남편 패딩 혹은 코트 브랜드 6 남편 2026/02/02 1,609
1784114 좋아하는 방송인(?) 3명이상 적어보세요 16 mm 2026/02/02 2,747
1784113 주식..집에 대한 가치관이 바뀔수도 있을듯 31 변화 2026/02/02 8,262
1784112 본차이나 vs 도자기 4 그릇 2026/02/02 1,111
1784111 재개발 무식한 질문이지만 8 지식부족 2026/02/02 1,491
1784110 세무사 어떻게 알아보시나요 3 111 2026/02/02 1,600
1784109 상간녀도 죄값 치르게 하고픈데 46 방법 2026/02/02 6,471
1784108 매생이 씻은거 얼려도 되나요? 1 -- 2026/02/02 1,010
1784107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집을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된.. ../.. 2026/02/02 1,053
1784106 연예인들 세금 얘기 나와서 말인데... 5 ... 2026/02/02 1,943
1784105 나이들었음을 느낄때 8 ㅎㄹㅇㅇㄴ 2026/02/02 4,271
1784104 저희 조카 합격 기도 부탁드립니다 10 .. 2026/02/02 1,926
1784103 부동산 매도시 복비가 궁금해요. 10 ㅇㅇ 2026/02/02 1,576
1784102 안정적인 관계가 두려워서 주기적으로 시비거는 성향 7 .... 2026/02/02 2,342
1784101 수시 6시전 기도부탁, 기도감사글썼고 그후 정시 5 .... 2026/02/02 1,799
1784100 82 기운 으로 대학 합격 26 감사 2026/02/02 3,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