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가 수사를 잘 한다는 거
검찰들이 스스로 만들어 낸 신화에 불가.
자신들이 원하는 범죄자 만들기 위해
수사라는 도구를 악용하길 잘 하는 것에 불가..
https://www.youtube.com/shorts/BuEH5yVyw6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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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국민들이 그들의 악행을 끊어 내려
검찰청 폐지 하라고 한 것,,
1년의 유예기간 그 틈을 이용해 여전히
자신들 기득권 지키려 포장하고 단어 바꿔
열심히 국민을 속이고 있다.
거기에 법무장관이 앞에서 춤 추고 있는 상황
여론은 말 할 것도 없는 악의 편..
악을 자르는 것이 아니라
뿌리까지 뽑아야 더 이상을 악행이 설치지 못한다.
잠시의 혼란을 있겠지만,
검사들은 특별 공무원이 아님을
분명하게 인식 시켜 다시는 수사.기소권으로
인간 사냥질 못하게 빈 틈 없이 법을 만들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