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이란

조회수 : 1,526
작성일 : 2026-01-15 08:16:57

부모님 병원비 대출해서 다 주고..

형제들 어려울때 다 나서서 해주고..

정직 본인이 힘들땐 가족 부모 모두 외면..

늘 당해도 또 당하는 것 같아요. 참

 

IP : 210.217.xxx.2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
    '26.1.15 8:18 AM (223.38.xxx.198)

    그만~~~~
    다 나 같지 않아요.
    호구가 진상 만든다잖아요.

  • 2. 그 가족구성원이
    '26.1.15 8:21 AM (218.39.xxx.130)

    밖에 나가서
    남을 헤치기도 하고,속이기도 하고, 함부로 행동 할 수도 있는
    사회구성원이며..

    그런 구성원이 가족 속에서 안 그럴꺼란 믿음이 깨지면 서로 실망하는 것,
    그런 류의 인간인가 아닌가 를 빨리 파악하고 대처해야 덜 상처 받는다.

  • 3. ,,,
    '26.1.15 8:27 AM (61.43.xxx.113) - 삭제된댓글

    본인 능력 넘게 베푸는 것은 결국 본인에게도 독입니다
    그렇게 하라고 강요하던가요?
    결국 본인 선택이잖아요
    남 원망할 거 없어요

  • 4.
    '26.1.15 8:34 AM (210.217.xxx.235)

    저 제가 아니고요.
    지인인데 저한테 돈 빌리길래
    적어 봤어요.. 지인이 지인 가족들에게 헌신하는 편인데
    결국은 그 대출비 때문에 빌려달라는… ㅠㅠ

  • 5. ㄱㄴㄷ
    '26.1.15 8:46 AM (120.142.xxx.17)

    근데 좋은 끝은 있어요. 하늘은 어떤 식이든지 한 일에 대해선 그만한 답이 갑니다.

  • 6. 근데
    '26.1.15 9:06 AM (210.217.xxx.235)

    윗님 그건 좋은 일은 맞지만..
    그 가족들에게 좋아도 지인 현재 가족이나 자식들이 있는데요.
    더 같이 힘든 현실을 겪고 있으니 애들은 무슨 죄인가 싶네요..

  • 7. 원글님
    '26.1.15 9:41 AM (220.80.xxx.129) - 삭제된댓글

    그 지인 착한 사람 아닙니다,
    내 가족을 먼저 챙기지 못하고 퍼주는 사람이 무슨 착한 사람인가요
    솔직히 멀하면 멍청한거지
    여자들의 문제점,
    친정식구일이라면 내 자식밥도 퍼준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56 단종 박지훈 생각보다 나이가 있네요 9 dd 2026/03/16 3,378
1796255 IMF 이후 28년 만에 환율 최고 26 ... 2026/03/16 4,316
1796254 왜 된장찌개를 끓였는데 국처럼 될까요? 12 저는 2026/03/16 2,634
1796253 접영 오리발느낌가져가려면 1 ... 2026/03/16 682
1796252 아이 눈만 저를 닮고 나머지는 다 아빠 닮았는데 4 ... 2026/03/16 1,362
1796251 직원을 뽑는데 근무기간이 1년 3개월... 10 .... 2026/03/16 2,961
1796250 지하철 임산부석 앞에 섰다가 당황 ㅠ ㅠ 5 00 2026/03/16 4,749
1796249 드디어 참외철이 돌아오나봐요 4 ㅎㅎ 2026/03/16 1,663
1796248 ‘케데헌’ …美 아카데미 2관왕 등극 23 ㅇㅇ 2026/03/16 2,772
1796247 저녁에 된장찌개 끓일건데 반찬을 뭐 해먹죠? ㅎㅎ 9 2026/03/16 1,622
1796246 조력사, 돈 내고 스위스 가도 한국 국민은 불법이네요. 19 2026/03/16 4,381
1796245 폐경은... 2 ... 2026/03/16 1,707
1796244 이케애 페그보드에 다이소 부속품 걸어보신 분? ... 2026/03/16 344
1796243 영부인 김혜경여사와 닮은 이 3 유투브보다가.. 2026/03/16 1,924
1796242 친구한테 서운한 마음 9 ㅇㅇ 2026/03/16 3,193
1796241 정준희의 논 12 환영 2026/03/16 1,310
1796240 (스포)샤이닝 은아 아빠는 잘 살고 있나요? 1 ... 2026/03/16 1,459
1796239 나르와 수치심 2 2026/03/16 1,282
1796238 오늘 경량패딩 더울까요? 2 ㅇㅇ 2026/03/16 2,128
1796237 아버지가 없는줄 알고 살있던 가수 25 .... 2026/03/16 17,500
1796236 유튜브 쇼츠를 만들어서 매일 올리고 있는데요 11 eeee 2026/03/16 2,329
1796235 골든이 주제가상 받았어요! 6 오스카 2026/03/16 1,730
1796234 어제 밤 처음 집에 온 햄스터가 탈출했어요 17 2026/03/16 2,279
1796233 대기업 부장 몇살에 퇴직하나요? 6 중3맘 2026/03/16 3,251
1796232 친정엄마가 어제 응급실 다녀왔는데도 계속 아프시네요.. 10 무슨병 2026/03/16 3,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