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랜만에 뷔페먹고...

..... 조회수 : 4,498
작성일 : 2026-01-15 01:05:40

낮에 먹은거 아직도 소화가 안되요.

여러가지 먹어서 더 그런거 같네요.

 

50대는 뷔페는 아닌듯..

IP : 110.9.xxx.1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6.1.15 1:16 AM (119.71.xxx.80)

    소화력 끝짱났던 저인데
    집에 소화제 두박스 사놓고 마시니까
    남편이 놀래요
    돌아가신 자기 외할머니가 소화제를
    박스떼기로 사놓고 마셨는데
    제가 그래서 너무 놀랐대요ㅋㅋㅋ

  • 2. 50대
    '26.1.15 1:38 AM (125.136.xxx.184)

    다이어트 한다고 간헐적단식후
    위가 더 작아졌는지
    반공기만 먹어야지 한공기로 두끼이상은 힘들어요.
    물론 중간에 과일,요플레등도 먹긴 하지만
    밥 반공기가 적정량이 돼버렸어요.

    50대가 이런건지

  • 3. ...
    '26.1.15 1:47 AM (89.246.xxx.247)

    눍음이 그런거에요. 몸에서 안 받으니 덜 먹고 가려먹는게 멎아요

  • 4. 저는저녁
    '26.1.15 2:04 AM (124.49.xxx.188)

    돔 많이목엇더니 이것도 안돠네요ㅡ. 배에서 고리는 왜이리 삐그덕 소리가ㅜ나는지

  • 5. 맞아요
    '26.1.15 2:23 AM (180.228.xxx.184)

    이젠 많이도 못먹겠고
    내손으로 음식 담기도 귀찮고

    나이드니 고기도 구워주는 곳이 좋네요.
    가만히 앉아서 주는거 먹는게 최고예요

  • 6. 윗님ㅋㅋ
    '26.1.15 5:48 AM (220.78.xxx.213)

    저도 귀찮은 식당은 안가요 ㅎㅎ
    가만 앉아서 손과 입만 움직이고 싶어요

  • 7. 50대
    '26.1.15 6:4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도요
    부페는 안간지 몇 년 되었고
    샐러드 바 있는 무한리필 샤브집 거의 10년째 단골집인데
    작년에 가고 이젠 연말에 한 번만 가는걸로ㆍ

  • 8. 아...
    '26.1.15 6:53 AM (151.177.xxx.59)

    맞아요. 이제는 많이 먹으면 탈나요.
    조금씩 먹어야해요. 이게 맞는거고. 몸에서 더이상 많으 에너지가 필요하지는 않으니까요.
    부페가면 참 아쉽죠. 그래서 2시간을 앉아서 조금씩 음미하면서 먹어요. 그럼 다 먹습니다.
    그리고 저녁과 다음날 아침까지 안먹고 건너뛰게되네요.

  • 9. ...
    '26.1.15 8:03 A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완전 동의하구요 저는 한가지 예외가 회전부페...
    딸 하는 말이 지가 본 중에 제가 제일 잘 먹는게 회전부페라네요.
    이유가 뭘까 생각했더니 가만 앉아서 받아만 먹는데 음식이 계속 나오니까 내 입맛에 맞는 걸 집어서 먹는게 아주 좋았던 거더라구요.

  • 10. 어제
    '26.1.15 9:27 AM (211.36.xxx.154)

    시그니엘 뷔페 가서 실컷 먹었는데
    다시 가고픈 나
    이 철근도 소화시킬 소화력 어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611 대학생 아들 전자 담배를 피우고 있었네요 9 2026/01/21 2,747
1787610 한국 주식안한다는 사람 말들어보니 6 ㅓㅗㅎ 2026/01/21 4,897
1787609 세상에.. 두쫀쿠 사려고 줄선것 좀 보세요 40 ... 2026/01/21 14,434
1787608 한겨울에 매일 샤워하기 싫어요 66 ........ 2026/01/21 14,806
1787607 82cook에 내가 쓴 글이랑 내가 쓴 댓글 한꺼번에 못지우나요.. 3 지우자 2026/01/21 1,436
1787606 이재명이 24일 동안 목숨을 건 단식하는동안 당대표 김기.. 14 2026/01/21 2,858
1787605 인테리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7 리모델링 2026/01/21 1,247
1787604 갓비움 (마지막글 ㅎ) 6 ㅇㅇ 2026/01/21 2,123
1787603 섬초 데쳐서 냉동하기 17 ㅇㅇㅇ 2026/01/21 3,483
1787602 후쿠오카 여행했던 중에 정말 궁금했던 점..10년 전 버전입니다.. 8 호떡 2026/01/21 3,065
1787601 샴푸를 바꾸고 싶어요 11 ㅇㅇ 2026/01/21 3,347
1787600 지방집 매수는 아닌거죠 13 2026/01/21 3,694
1787599 온돌모드로 40도 고정으로 두면 난방비 어떨까요? 6 .. 2026/01/21 1,700
1787598 미국에선 점심때 군고구마가 가성비 메뉴라는데 30 ㄱㄴㄷ 2026/01/21 8,928
1787597 점 보는 것 2 ... 2026/01/21 1,175
1787596 한덕수 부인도 무속에 빠졌다는데 10 . . 2026/01/21 4,136
1787595 직장 내 나르시스트 때문에 불안장애 약을 먹는데 직장 내 2026/01/21 954
1787594 연말정산 여쭤요:수입보다 지출이 많은경우 5 ... 2026/01/21 1,865
1787593 50대 중반 남편 이런 모습이... 6 남편 2026/01/21 5,888
1787592 지금 누구보다 똥줄타고 있는 인간. 누구? 16 그냥 2026/01/21 4,599
1787591 어느 2찍 커뮤의 어이없는 대화 22 ㅇㅇ 2026/01/21 4,056
1787590 아파트 세주고 본인은 6 ㅗㅗㅗㅗ 2026/01/21 3,127
1787589 머리가 너무 시려워요 8 로하 2026/01/21 2,119
1787588 턱이 말년운을 말한다더니 한덕수 34 dd 2026/01/21 16,677
1787587 요리할 때 간은 뭘로 하세요? 6 ㅇㅇ 2026/01/21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