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에 천을귀인 있는사람이 미워하면 ㅡ내용지움

조회수 : 2,826
작성일 : 2026-01-14 21:32:55

죄송해요

귀한 천을귀인을 잘못말하면 안될거같아서  지울게요.

 

IP : 211.235.xxx.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4 9:35 PM (211.235.xxx.91)

    억울한 일을 당해도 자기가 살아남는다던데, 하늘이 도와주는거 같아서요.
    그동안 너무 힘들었거든요

  • 2. ㅎㅎ
    '26.1.14 9:38 PM (121.137.xxx.231)

    저도 천을귀인이 있지만, 그건 아닌것 같아요

  • 3. ..
    '26.1.14 9:42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사주를 미신처럼 만들어버리는 기법입니다 믿지 마세요

  • 4. ㅇㅇ
    '26.1.14 9:43 PM (112.160.xxx.43)

    그건 아닌거 같아요.미신이니 믿지 마세요

  • 5. 영통
    '26.1.14 9:45 PM (116.43.xxx.7)

    헉...저 사주에 천을귀인 있어요

    그런데 정말 내게 잘못해서 힘들게 한 사람들 잘 안 되는 거 같아요

    그 중에 남편도..남편 한동안 미워했더니 남편이 잘 안 나가네요

    요즘은 남편이 바귀어서 남편에게 고마워하고 감사하다는 말도 많이 하는데

  • 6. 헐...
    '26.1.14 10:05 PM (151.177.xxx.59)

    천율귀인? 찾아보니 내게는 두 개나 있네요!
    ㅓ쩐지 어릴적부터 뭔가를 원하면 그대로 이뤄지더니만.

  • 7. 천을귀인
    '26.1.14 11:57 PM (219.254.xxx.208)

    귀인의 품격이 있다.
    긍정적 작용-고상함 우아함이 가미 된다
    부정적 작용-현실 감각이 약하다
    팔자에 있을 경우의 대체로 이런 해석을 붙이는데..
    년월에 귀인이 있으면 명문가 흔적-
    팔자 8글자 구성에 따라 명문가의 명성을 이어 오기도 하고
    몰락한 후손으로 고달프게 살기도 한다

    운에서 귀인운을 만나면 실력 능력이 있는 사람이 손을 내밀어 도움을 받는다
    천을귀인 대운에는 취업을 하다면 본인 실력보다 상향으로 갈 기회가 온다
    집을 구해도 학군지나 입지 좋은 브랜드 있는 곳에 갈 여건 기회가 만들어 지는데
    십억으로 백억짜리 집으로 이사 갈 기회가 생긴다는 말은 절대 아님.
    대출을 받아서라도 좋은 곳 이사 가려 한다 정도의 해석
    귀인이 있다고 좋은 팔자인것도 아닙니다.

  • 8. 남매맘
    '26.2.3 2:15 PM (125.128.xxx.134)

    저두 천을귀인 있는데
    인생에서 이글과 비슷하게 작용하는거 같네요

    https://blog.naver.com/mullido00/223842962588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99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11 ..... 2026/02/22 2,790
1789798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9 2026/02/22 3,858
1789797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7 자발노예 2026/02/22 4,466
1789796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6 2026/02/22 2,116
1789795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9 ㅇㅇ 2026/02/22 1,715
17897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4 간절한기도 2026/02/22 1,591
17897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47 스트레스 2026/02/22 12,970
17897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12 느티 2026/02/22 1,760
17897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4 ㅓㅏ 2026/02/22 4,105
1789790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35 ㅇㅇ 2026/02/22 7,034
1789789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3 ㅇㅇ 2026/02/22 2,350
1789788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8 윈윈윈 2026/02/22 1,358
1789787 이번 풍향고 헝가리 오스트리아 9 2026/02/22 3,867
1789786 딸만 둘인집.. 45세 11 ㅇㅇㅇ 2026/02/22 5,564
1789785 소형아파트 월세 구할때 3 .. 2026/02/22 1,443
1789784 인테리어 공사할때 드린 선물 돌려 받았어요 24 뭘까요 2026/02/22 4,676
1789783 결혼할때 남자쪽에서 5억 낸다고 할때 22 질문 2026/02/22 4,970
1789782 은퇴자 해외 여행도 지겹던가요? 11 2026/02/22 3,738
1789781 옆집 냥이가 계속 울어요 2 야옹 2026/02/22 1,393
1789780 이번겨울 작년보다 덜추웠나보네요. 8 가스요금 2026/02/22 2,533
1789779 남아선호 심했던 엄마 밑에서 자란 분들 9 2026/02/22 1,768
1789778 이준석"한동훈, 尹에 90도로 숙인허리 ..돌아서는데 .. 4 그냥 2026/02/22 2,246
1789777 뉴이재명은 많은 이들이 과거 중도 내지는 보수 지지자들임 16 ㅇㅇ 2026/02/22 982
1789776 미국에 사는 아기 선물 뭐가 좋을까요? 10 라떼 2026/02/22 1,160
1789775 현대미술 좋아하는분 있나요? 16 ... 2026/02/22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