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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 관련해서.... 남편 너무 싫네요

조회수 : 3,128
작성일 : 2026-01-14 21:13:30

아이 어려운 수학학원 잘하는 반 붙고 다음달 결제할때가 되어 결제하러 간김에

간단한 상담도 했는데 실장님이 붙을때 테스트는 그 반 아이들 중 중하위권이었으나

지금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갔다고 (매일 갈때마다 시험을 보는 학원이에요) 

하시더라구요.

 

칭찬의 의미로 남편에게 얘기해줬더니..

 

이제껏 다닌 학원이 몇갠데 중하위권으로 시작을 하냐며 노발대발....

 

...

IP : 211.186.xxx.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6.1.14 9:21 PM (211.211.xxx.168)

    이야기 하기도 싫겠어요.

  • 2.
    '26.1.14 9:23 PM (49.1.xxx.94)

    아이고.. 원글님 이해합니다

  • 3. 에휴
    '26.1.14 9:28 PM (223.39.xxx.163) - 삭제된댓글

    제가 학원에서 일했는데요. 잘 되는 애들은 아빠의 무관심이 필수라는 게 농담이 아니에요. 아빠들은 희한한 게요. 애를 혼내는 것에 끝내는 게 아니라 그따위로 할 거면 학원이 필요없다고 학원을 그냥 끊어버려요. 제가 남편때문에 그만둔다는 어머니들 전화 몇 번을 받았는지 몰라요. 너무 화나니까 저붙잡고 울던 분들도 계셨어요.

  • 4.
    '26.1.14 9:40 PM (211.186.xxx.7)

    저 정말 열받는거 정상이죠?

  • 5. 남편분이
    '26.1.15 12:12 AM (180.71.xxx.214)

    말길을 잘 못알아 먹은거 죠 ?
    애가 잘하는 반에 올라갔다는 거 아니에요 ?
    근데 중하위권으로 시작하냐고 화내는건 뭔가요 ?

    그럴땐 그게아니라 상위권 반에 들어갔다고
    말길 못알아 들어 ? 라고 해주세요
    답답하네요

  • 6. ㅇㅇ
    '26.2.7 10:49 PM (1.228.xxx.129)

    울 남편하고 똑같은 스타일이네요 ㅋㅋ
    뭔 칭찬이나 좋은말하면
    말도 안되는 트집거리 잡아내서 ㅈㄹㅈㄹ 하는거
    그래서 말을 하고 괜히 했다고 후회하고
    또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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