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어려운 수학학원 잘하는 반 붙고 다음달 결제할때가 되어 결제하러 간김에
간단한 상담도 했는데 실장님이 붙을때 테스트는 그 반 아이들 중 중하위권이었으나
지금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갔다고 (매일 갈때마다 시험을 보는 학원이에요)
하시더라구요.
칭찬의 의미로 남편에게 얘기해줬더니..
이제껏 다닌 학원이 몇갠데 중하위권으로 시작을 하냐며 노발대발....
...
아이 어려운 수학학원 잘하는 반 붙고 다음달 결제할때가 되어 결제하러 간김에
간단한 상담도 했는데 실장님이 붙을때 테스트는 그 반 아이들 중 중하위권이었으나
지금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갔다고 (매일 갈때마다 시험을 보는 학원이에요)
하시더라구요.
칭찬의 의미로 남편에게 얘기해줬더니..
이제껏 다닌 학원이 몇갠데 중하위권으로 시작을 하냐며 노발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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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기도 싫겠어요.
아이고.. 원글님 이해합니다
제가 학원에서 일했는데요. 잘 되는 애들은 아빠의 무관심이 필수라는 게 농담이 아니에요. 아빠들은 희한한 게요. 애를 혼내는 것에 끝내는 게 아니라 그따위로 할 거면 학원이 필요없다고 학원을 그냥 끊어버려요. 제가 남편때문에 그만둔다는 어머니들 전화 몇 번을 받았는지 몰라요. 너무 화나니까 저붙잡고 울던 분들도 계셨어요.
저 정말 열받는거 정상이죠?
말길을 잘 못알아 먹은거 죠 ?
애가 잘하는 반에 올라갔다는 거 아니에요 ?
근데 중하위권으로 시작하냐고 화내는건 뭔가요 ?
그럴땐 그게아니라 상위권 반에 들어갔다고
말길 못알아 들어 ? 라고 해주세요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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