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관련해서.... 남편 너무 싫네요

조회수 : 3,015
작성일 : 2026-01-14 21:13:30

아이 어려운 수학학원 잘하는 반 붙고 다음달 결제할때가 되어 결제하러 간김에

간단한 상담도 했는데 실장님이 붙을때 테스트는 그 반 아이들 중 중하위권이었으나

지금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갔다고 (매일 갈때마다 시험을 보는 학원이에요) 

하시더라구요.

 

칭찬의 의미로 남편에게 얘기해줬더니..

 

이제껏 다닌 학원이 몇갠데 중하위권으로 시작을 하냐며 노발대발....

 

...

IP : 211.186.xxx.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6.1.14 9:21 PM (211.211.xxx.168)

    이야기 하기도 싫겠어요.

  • 2.
    '26.1.14 9:23 PM (49.1.xxx.94)

    아이고.. 원글님 이해합니다

  • 3. 에휴
    '26.1.14 9:28 PM (223.39.xxx.163) - 삭제된댓글

    제가 학원에서 일했는데요. 잘 되는 애들은 아빠의 무관심이 필수라는 게 농담이 아니에요. 아빠들은 희한한 게요. 애를 혼내는 것에 끝내는 게 아니라 그따위로 할 거면 학원이 필요없다고 학원을 그냥 끊어버려요. 제가 남편때문에 그만둔다는 어머니들 전화 몇 번을 받았는지 몰라요. 너무 화나니까 저붙잡고 울던 분들도 계셨어요.

  • 4.
    '26.1.14 9:40 PM (211.186.xxx.7)

    저 정말 열받는거 정상이죠?

  • 5. 남편분이
    '26.1.15 12:12 AM (180.71.xxx.214)

    말길을 잘 못알아 먹은거 죠 ?
    애가 잘하는 반에 올라갔다는 거 아니에요 ?
    근데 중하위권으로 시작하냐고 화내는건 뭔가요 ?

    그럴땐 그게아니라 상위권 반에 들어갔다고
    말길 못알아 들어 ? 라고 해주세요
    답답하네요

  • 6. ㅇㅇ
    '26.2.7 10:49 PM (1.228.xxx.129)

    울 남편하고 똑같은 스타일이네요 ㅋㅋ
    뭔 칭찬이나 좋은말하면
    말도 안되는 트집거리 잡아내서 ㅈㄹㅈㄹ 하는거
    그래서 말을 하고 괜히 했다고 후회하고
    또 반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92 협의이혼 후 취소하고 조정이혼이나 소송으로 가신 분 계신가요? 7 행복 2026/01/29 2,118
1790091 주식투자 4개월차 3천만원 벌었어요. 41 ㅁㅁ 2026/01/29 15,443
1790090 당근 나눔 1 나눔 2026/01/29 866
1790089 주식 안하면 벼락거지.. 어째야할지 갈팡질팡 19 한숨 2026/01/29 6,180
1790088 웃거나 표정지을때 우글거리는건.. .. 2026/01/29 897
1790087 겨울용 니트 vs 봄가을 니트후드집업 어떤거살까요? 1 ………… 2026/01/29 739
1790086 20년차 주식쟁이인데 7 주식 2026/01/29 5,930
1790085 석열이때는 주식이 왜 하락이었죠???? 26 0000 2026/01/29 3,977
1790084 가족사진 찍을때 헤어메이크업 받으시나요 4 .... 2026/01/29 1,155
1790083 건곤드레 구입처 추천 부탁드려여!! 6 흙없는 2026/01/29 565
1790082 관세없는 수입돼지고기 가족회사에 넘겨서 1 가족회사 2026/01/29 671
1790081 주식 지금이라도 들어가야합니다! 25 주식초보 2026/01/28 13,403
1790080 피겨 스케이트 이해인 선수, 올람픽 나갔네요 8 오오 2026/01/28 3,171
1790079 미장끝나고 아침6시에 빅테크들 실적발표한답니다 3 ㅇㅇ 2026/01/28 2,521
1790078 김건희 재판 우인성 판사 과거 경악스러운 감형사유 ft.의대생여.. 7 0000 2026/01/28 2,530
1790077 현주엽하고 아들 준희 9 . . 2026/01/28 5,490
1790076 두쫀쿠키로 아는 동생 대박남요. 12 ... 2026/01/28 12,923
1790075 1년 반 유통기한이 지난 쫄면을 먹었어요~ 2 1너ㅕ 2026/01/28 1,120
1790074 너무너무 찾고싶은 홍콩?대만 남자배우 7 생각안나 2026/01/28 1,773
1790073 요즘 자주 만드는 메뉴 있으세요 37 .. 2026/01/28 5,835
1790072 팔다리 좀 불편한 사람이, 세신 받을만한 곳 좀 추천 부탁드려요.. 7 아파요 2026/01/28 1,165
1790071 한국에 살러온 여친에게 무섭지 않냐고 물어본 사람.. 3 ㅇㅇㅇ 2026/01/28 3,207
1790070 이해찬 빈소에 국힘 인사도, 아직 공개적인 애도 표명도 없는 .. 5 그냥 2026/01/28 2,559
1790069 딸이 면접을 봤는데 5 2026/01/28 3,202
1790068 제가 한 8년 전에 한컴 주식을 샀는데요 3 0011 2026/01/28 4,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