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발면 2개먹는 여자가 바로 저예요

맛있어 조회수 : 3,052
작성일 : 2026-01-14 20:11:53

육개장 큰사발면

1개로 성이 안차 2개째 먹고있습니다

 

설마 다 먹고 밥까지 말아먹게 되진 않겠죠? 

 

작은거 컵라면 아니고  큰사발면이에요

간만에 먹는 육개장 큰사발면이 넘 맛있는 탓입니다

 

아니 이건 나온지 엄청 오래됐는데

왜 요즘꺼보다 더 맛있는거죠?

 

 

큰사발면 2개 드셔보신분

언능 나와주세요~

 

 

IP : 39.7.xxx.1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
    '26.1.14 8:12 PM (59.10.xxx.58)

    저도에요. 비빔면도 2개요

  • 2. 컵라면
    '26.1.14 8:13 PM (112.169.xxx.180)

    컵라면은 일반 라면에 비해 양이 적잖아요. 면도 얇고
    대부분 2개 먹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 3. 쓸개코
    '26.1.14 8:14 PM (175.194.xxx.121)

    원글님 글 읽으니 예전에 82에서 인상적인 대식가 글을 읽은게 기억나요.
    친구가 놀러왔는데 라면 몇개 있냐고 물어서 17개 있다고 하니
    친구가 끓이라고 ㅎ
    17개 끓여 다 먹었대요.
    그런 사람도 있으니 원글님이나 첫댓님은 귀여운 수준인거죠.

  • 4. 에고
    '26.1.14 8:30 PM (1.227.xxx.55)

    하나 드시고 밥 말아 드시고 계란도 넣어 드시지...

  • 5. 저는
    '26.1.14 8:30 PM (180.70.xxx.42)

    오뚜기 육개장 큰 컵이 제 최애예요.
    저는 같은 거 두 개 안 먹고 각각 다른 종류로 2개 먹어요ㅋ

  • 6. 두개엔
    '26.1.14 8:35 PM (221.141.xxx.213)

    계란도 넣고 밥도 말아야져!!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7. ...
    '26.1.14 8:37 PM (1.237.xxx.38)

    제일 좋아하는 사발면이 육개장인데 두개는 먹어야죠
    한개 양도 적어서 몇젖갈이면 끝나는데요

  • 8. 결과
    '26.1.14 8:43 PM (39.7.xxx.136)

    두개 먹고 밥도 말아먹었습니다
    그나마 밥은 반공기만 먹었다는..

    반성하는 의미에서 낼 아침은 굶을께요

    근데 17개라니.. 정말 놀랍네요 ㄷㄷ

  • 9.
    '26.1.14 8:46 PM (116.120.xxx.222)

    원글님 저 부르셨어요 첨 먹어본 신라면블랙이 넘 맛있어서 하나론 성이 안차 두개 끓여먹었어요
    어떤분이 소컵이죠? 라고 묻더군요 당연히 대컵입니다 라고 대답했더니 놀라더군요 대컵 2개가 왜?

  • 10. 와우 당연한걸
    '26.1.14 9:03 PM (112.152.xxx.176)

    당연한걸 왜왜왜요
    자는 한개 물부어놓고 먹고바로 시간차공격으로 물 다시 부어요

  • 11. ㅎㅎㅎ
    '26.1.15 7:45 A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요즘 갑자기 김치, 육개장 사발면에 꽂혀
    2개는 아니지만 밥은 몇 수저 말아요 ㅎㅎㅎ

  • 12. 어,
    '26.1.15 10:14 AM (211.218.xxx.125)

    육개장은 작은 사발면이 더 맛난 거 아니에요? 대컵이랑 맛이 다르다던데. 오뚜기 육개장도 궁금하네요. 맛있나요?

    저는 농심 불매하고싶은데, 농심 김치사발면, 너구리는 못 끊고 있어요 ㅠㅠ 진라면순, 짜슐랭 좋아합니다. (짜파게티는 가루라서 싫어요 ㅋㅋ)

  • 13. ㅎㅎ
    '26.1.15 11:56 AM (121.182.xxx.113)

    울 조카녀석이 집안행사 있을때마다
    즈그 엄마랑 나(고모)를 놀려요
    엄마랑 고모 한끼는 서울여자 하루치다. 라고.
    요즘 머든 양이 너무해요
    사발면 국물 안먹고 두개가능 , 비빔면은 진짜 3개 끓여야
    저는 든든하게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46 저의상태좀 봐주세요 13 원글 2026/02/18 3,408
1788145 친정갔다가 부랴부랴 왔어요 6 ........ 2026/02/18 4,806
1788144 1년 사이 놀라운 진화... 중국 일상 파고드는 로봇 7 링크 2026/02/18 2,834
1788143 노산에 초산이라면 일을 쉬어야할까요? 6 ㅇㅇ 2026/02/18 1,903
1788142 차별 받은 딸들은 하나같이 순진한거 같아요 22 고구마 2026/02/18 3,492
1788141 57% "다주택 중과, 집값 안정에 도움 될 것&quo.. 1 ㅇㅇ 2026/02/18 1,502
1788140 요즘 입시에 어쨋든 특목자사고가 유리한 건 맞죠? 11 .... 2026/02/18 2,156
1788139 홍대에 중학생이 놀거리가 있나요? 8 ... 2026/02/18 1,377
1788138 요즘 새집도 사이드집이 춥나요? 12 ..... 2026/02/18 2,853
1788137 가격 대비 맛있는 귤 4 귤 추천요!.. 2026/02/18 1,617
1788136 호주 여행시 eta비자 꼭 만들어야 하나요? 8 호주 2026/02/18 1,538
1788135 갈비찜을 압력솥(혹은 압력밥솥)에 할 때 질문이요. 8 ... 2026/02/18 1,501
1788134 뇌종양 증상이 저랑 비슷한가요 15 두통 2026/02/18 5,496
1788133 정승환 좋아하는 분 계세요? 17 . 2026/02/18 2,390
1788132 좋은 남편 vs 친구 많은 인기녀 22 ... 2026/02/18 3,407
1788131 엄청 큰 자수정 반지 4 ... 2026/02/18 2,158
1788130 55-60세에 강북에 집짓고 살기좋은 곳 어디일까요 16 ... 2026/02/18 3,211
1788129 뺑*톡 두쫀쿠 먹었거든요 3 이게머야 2026/02/18 1,767
1788128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22 김천 2026/02/18 3,840
1788127 청소년기의 잠 1 .. 2026/02/18 1,227
1788126 철학자의 요리 넷플 2026/02/18 1,548
1788125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8 명절이야기 2026/02/18 6,231
1788124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13 jj 2026/02/18 2,276
1788123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7 그냥 2026/02/18 3,074
1788122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2026/02/18 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