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개 있으세요?

조회수 : 2,405
작성일 : 2026-01-14 19:19:56

은퇴 후에

강습으로 수영장에 다닌지 1년 되었고

주6일 가요.

 

배형과 자유형 정도만 겨우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어요.

 

근데 요즘 자꾸 수영복 쇼핑몰에  가서 기웃거려요.

 

수영복이 4개나 있는데

자꾸 사고 싶어요.

수영 다니신 분들은 수영복이 몇개 있나요? 

 

( 오늘은 매쉬 망사 천을 배송 받아서

재봉틀로 박아서

화사하고 커다란 수영 가방도 만들었어요

수영 가방도 여러 개 구매했지만

아직도 맘이 안들어서  결국 만들었어요.) 

 

 

 

IP : 59.30.xxx.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년 수영
    '26.1.14 7:27 PM (175.202.xxx.174) - 삭제된댓글

    했는데 1개로 몇달입고 늘어지면 새로 사길 반복중요.
    요일마다 디자인 다르게 입는 사람들도 있어요

  • 2.
    '26.1.14 7:27 PM (114.201.xxx.29)

    짠돌이라 2개요 ㅋㅋ
    여유 있으면 여러개 사서 돌려 입으몀 좋죠.
    수영에 장비가 별로 없어서
    수모 물안경 이런거 사고
    좀 상급반 되면 오리발 종류별로 모으고 그러더라구요 ㅎ

  • 3.
    '26.1.14 7:28 PM (121.167.xxx.120)

    수영복 여러개 사는것보다 수영장 락스물때문에 6개월 입으면 삭아요
    천 삭으면 새로 사는게 경제적이예요

  • 4.
    '26.1.14 7:29 PM (114.201.xxx.29)

    배영
    자유형

  • 5. olive。
    '26.1.14 7:39 PM (172.226.xxx.46)

    전 ..
    3년했는데 10개 넘어요.
    웃긴건 입는것만 입어요.
    그리고 전 삭는다는걸 잘 모르겠던데.. 해수라서 그럴까요?
    늘어나는것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 한개도 안버리고 있네요 ㅡㅡ

  • 6. ㅇㅇㅇ
    '26.1.14 7:45 PM (59.30.xxx.66)

    아쿠아로빅 하다가 더 늙어서 해도 될 것 같아서
    수영강습으로 바꿨어요
    탄탄이는 좀 오래 입는다고 해서
    3개는 탄탄이 수영복이고
    하난 그냥 수영복인데
    정신 차리고 아껴야겠어요

  • 7. 건강
    '26.1.14 8:33 PM (218.49.xxx.9)

    수모로 옷도 만들어 입을만큼
    수영복도 요일마다 바꿔입어요
    나중에 쫌 늘어나면
    수영장언니들 나눠드렸더니
    잘입으셨어요
    그땐 그랬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863 입시일정 완전히 끝났나요? 14 지혜 2026/02/01 2,400
1790862 이병철 변호사 2월 19 일 윤석연 석방될수도있다 12 2026/02/01 2,585
1790861 둔촌주공이 망국의 시작이 맞아요. 32 지나다 2026/02/01 6,179
1790860 약 사세요 상생페이로 종로5가에서 3 약쟁이 2026/02/01 2,175
1790859 형제중 자폐인 형제있으면 결혼이 어려울까요 22 .. 2026/02/01 5,633
1790858 경상국립대 영남대 같은과 18 정시 2026/02/01 1,823
1790857 GSSHOP 6개월 미구매자 대박!! ㅇㅇ 2026/02/01 3,509
1790856 코트 인터넷으로 사려고 하는데.. 3 999 2026/02/01 774
1790855 유방암걸린 동생이 18 타고난듯 2026/02/01 7,329
1790854 은행에 동전 바꿔주나요? 10 ........ 2026/02/01 1,486
1790853 추론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는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5 추론 2026/02/01 1,043
1790852 물을 자주 안마시는데 18 2026/02/01 3,461
1790851 결혼생활 수십년째 남편이 딱 카드한장만줘서 15 2026/02/01 6,423
1790850 북한 해킹부대의 내무반 모습. 1 ㅇㅇ 2026/02/01 1,972
1790849 치매 시어머니 며칠 간병 후 5 동그리 2026/02/01 4,612
1790848 상가는 많이 죽었다는데 8 ㅗㅗㅎㅎ 2026/02/01 3,667
1790847 둔촌살리기 프로젝트가 망국의 시작이었던것 같아요 15 2026/02/01 2,753
1790846 국산 들깨가루 저렴히 9 .. 2026/02/01 1,831
1790845 김선호 응원했는데 25 2026/02/01 12,556
1790844 제주도 3인 숙소 추천 부탁드려요 5 ... 2026/02/01 1,073
1790843 평영 고수님 도움 좀 주세요 6 ... 2026/02/01 750
1790842 옥션 스마일페이 결제했는데 2 123 2026/02/01 822
1790841 李 "부동산투기 때문에 나라 망하는 걸 보고도 왜 투기.. 18 맞는말이지 2026/02/01 2,554
1790840 베란다 없는 집은 건조기쓰나요? 13 확장해서 2026/02/01 2,168
1790839 세상에서 가장 작고 정교한 예술가 1 ........ 2026/02/01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