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석열의 90분, 반성은 없고 광기만 남았다.

미친놈의최후진술 조회수 : 1,771
작성일 : 2026-01-14 19:07:36

‘미친놈’의 광기는 멈추지 않았다!


사형 구형 앞에서도 궤변 토해낸 내란 수괴 윤석열… 
“반성은커녕 국민 향해 선전포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은 윤석열이 무려 90분에 걸친 최후진술에서도 끝내 참회와 반성을 거부했다. 오히려 그는 적반하장으로 민주주의를 조롱하고 국민을 협박하는 광기 어린 궤변을 쏟아냈다.

 

윤석열은 이날 법정에서 “민주당이 체제 전복을 시도했다”, “특검이 광란의 칼춤을 벌이고 있다”며 자신을 기소한 사법 시스템과 민의를 정면으로 부정했다. 헌정 질서를 유린하고 총칼로 국회를 유린한 주범이 도리어 ‘체제 전복’을 운운하는 모습은, 그가 여전히 망상 속에 빠져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미친놈’의 광기는 멈추지 않았다 비상계엄 선포 이후 406일 만에 준엄한 법의 이름으로 사형이 구형됐지만, 윤석열의 현실 인식은 철저히 오염된 상태였다. 오죽하면 그를 비호해 온 보수 언론 ‘조중동’조차 “최소한의 품격조차 없다”며 고개를 저었을 정도다.

 

백은종 서울의소리 대표는 이에 대해 **“사형 구형범 주제에 90분간 똥오줌 못 가리고 짖어대는 꼴이 가관”이라며, “그자의 입에서 나온 것은 진술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향한 쓰레기 같은 오물일 뿐”이라고 일갈했다.

 

윤석열의 이 파렴치한 최후진술은 스스로 사형 집행의 당위성을 증명한 셈이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죄를 짓고도 ‘광란의 칼춤’ 운운하며 국민을 모독한 대가는 이제는 단두대뿐이다.

 

 

출처 : 서울의소리 https://amn.kr/56624

 

사형이 마땅하다. 

 

IP : 118.47.xxx.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계몽벨
    '26.1.14 7:11 PM (218.147.xxx.180)

    지가 계몽벨을 울려서 사회에 도움이 됐다니
    어이없네요 뉴스보고있는중인데 어이가;;;;;
    저러다가 지가 바보라 친위쿠데타를 어떻게하냐고

    그날 온 헬기 뭐 군인 특수부대가 다 나자빠질일이네요

  • 2. 내란수괴윤석열
    '26.1.14 7:12 PM (118.47.xxx.16)

    사형구형이 지극히 마땅하다.
    조희대 탄핵하고, 윤석열 사형선고로 내란을 완전히 단죄해야한다.

  • 3. ..
    '26.1.14 7:18 PM (223.38.xxx.210)

    바보 땡칠이 말 듣고 온 군인 특수부대가

    다 나자빠질일이네요 22222

  • 4. 어차피 죽는 건
    '26.1.14 7:19 PM (39.125.xxx.100)

    아는 모양

  • 5. ..
    '26.1.14 7:25 PM (58.123.xxx.253)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제 내 가족과 후손들의 삶을 위해서
    절대로 국힘쪽에 정권을 빼앗겨서는 안됩니다.
    저들에게는 함께 살아가야할 시민이란 개념은 없고
    부릴 머슴만 필요한자들입니다.
    머슴이 되길 자처하고 국힘을 지지하는 그런 어리석은은 빨리 버리싶시요!

  • 6.
    '26.1.14 8:06 PM (220.94.xxx.134)

    사패같아요. 오리지 자기합리화 다 니탓

  • 7. 진짜
    '26.1.14 9:20 PM (74.75.xxx.126)

    사패 아니고 바보 등신 같은데요.
    근대 역사 최고의 악인은 전두광이
    최악의 기회주의자는 이승만
    번짓수를 잘못 짚은 나름 애국자 하지만 매국노 박정희.
    주옥같은 역사가 있는데.
    이 사람은 그 정도 브레인도 아니고 신념도 없고 김ㄱㅎ같은 욕망이나 집착도 없고. 어쩌다 온 나라가 휘말리게 되었는지 아무리봐도 이해가 안 가요.

  • 8. 사형선고하면
    '26.1.14 10:14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내란범은 바로 집행해야한다는 법도 마련했음 좋겠음.

  • 9. 인간이
    '26.1.15 12:16 AM (61.102.xxx.221)

    최후진술 딱! 그 수준
    그러니 그런 여자만나 실실거리고
    그 따위 변호사들(검사장 급도 없음)이나 부리고(검사장 급도 없음)
    그 따위 말 같지 않은 소리나 해 대고(열 뻗쳐 듣다 말다)

    나중에 누가 정권을 잡더라도 사면.복권 소리 나오면 횟불 들고 거리로 나설 것 임

  • 10. .....
    '26.1.15 1:31 PM (220.76.xxx.89)

    윤석렬이 했던 수많은개소리중 가장 진실된 말이었어요. 나는 바보다 그바보새끼가 권력을 쥐니 온세상이 난리였잖아요. 오죽하면 술집여자한테 놀아나고 그여잔 기둥서방 여럿 거느리고 살았는데 외간남자랑 문자질하면서 섹스에 미친 똥강아지 소리듣는 여잔데 그런여자를 여보하면서
    이젠 저새끼 면상만 봐도 토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55 백인은 일본 눈치 많이 보네요 6 ㅇㅇㅇㅇ 2026/01/20 2,028
1786954 작년 10월쯤에 지방 아파트 팔았다고 썼던 사람인데요 주식 2026/01/20 1,583
1786953 목걸이 분실. 4 속쓰리다 2026/01/20 2,173
1786952 남편이 귀여워요. 1 일기 2026/01/20 1,143
1786951 러브미 유재명 아들은 이상해요 13 ... 2026/01/20 3,642
1786950 오늘은 바닷가 강릉도… 2 ㅇㅇ 2026/01/20 1,688
1786949 급질! 구강악안면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8 ... 2026/01/20 992
1786948 결국 삼수를 하려나봐요 20 삼수 2026/01/20 4,013
1786947 Sk텔레콤 과징금 못 내겠다 소송. 2 .. 2026/01/20 1,098
1786946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7 깐깐 2026/01/20 1,625
1786945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13 ㅇㅇ 2026/01/20 3,051
1786944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6 하느리 2026/01/20 1,225
1786943 위고비나 마운자로 저렴하게 하는 병원 어떻게 찾아요? 8 알려주세요 2026/01/20 1,519
1786942 개념없는 이중주차 인간 때문에 1 2026/01/20 1,221
1786941 혹시 음식이 다 안 넘어간 느낌 3 ㅇㅇ 2026/01/20 1,263
1786940 흑자 압구정 그 유명한 피부과 다녀왔어요 17 .. 2026/01/20 5,249
1786939 당근에서 밍크 샀어요 26 당근 2026/01/20 5,479
1786938 치매엄마 1년에 2주만 모셔달라 했는데 42 Jj 2026/01/20 17,779
1786937 오늘 밖에 많이 춥나요? 7 000 2026/01/20 2,292
1786936 국힘 박수영 "장동혁 상태 악화… 한동훈, '동조 단식.. 12 ..ㅇ 2026/01/20 1,790
178693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60 수령님 2026/01/20 4,022
1786934 요새는 공부를 못하는 아이도 대치동을 가라네요.. 46 대치동 2026/01/20 4,024
1786933 블랙명단 중국유출한 군무원 징역20년 7 ㅇㅇ 2026/01/20 990
1786932 무인기 왜 당당히 자수? 청년 극우의 충격 배후 "尹-.. 2 민.관.군... 2026/01/20 1,308
1786931 옷장에 많은 니트들 어찌해야죠? 12 . ... 2026/01/20 3,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