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아파트전세 애기

...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26-01-14 18:38:42

있는 집에 계약할려니

한다고는 했는데 마루가 걱정이네요

할머니가 손주 봐준다는데...

1년된 새집인데 발령받아서요

IP : 118.216.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4 6:59 PM (118.235.xxx.5)

    아기들이 마루 손상 많이 내나요? 저는 개구장이 아들 둘 키웠는데 바닥에 흠집은 안냈어요. 오히려 제가 물건 떨어뜨려 패이고, 가구 옮기다 스크래치
    내고(물론 제 집이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아이들 매트토 엄청 크게 나와서
    오히려 보호되는 부분이 많을텐데요

  • 2. 요새
    '26.1.14 7:21 PM (180.228.xxx.184)

    같이 전세 귀하면 세입자 골라 받을수 있는데...
    애와동물 금지 조항 특약에 꼭 넣으시고.
    저는 된통 당한 뒤로
    식구 많은집. 개 고양이 키우는 집 걸러요.

  • 3. 장난감
    '26.1.14 7:39 PM (118.216.xxx.58)

    떨러뜨리면 바로 찍히잖아요

  • 4. 남매엄마
    '26.1.14 8:18 PM (49.161.xxx.33)

    미리 세입자보는 앞에서 마루상태 사진찍어두세요
    사람사는 곳이니 자잘한 손상은 힘들지만, 그 행동만 보고도 조심할꺼예요
    미리 놀이매트라도 깔고 살든가..

  • 5. 요즘
    '26.1.14 8:23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매트로 도배하듯 까는집 많던데요.
    계약할때 새 아파트니 깨끗이 써달라고하고 원상복구 특약 넣자고 하세요.

  • 6. .....
    '26.1.14 9:39 PM (211.234.xxx.70)

    집 상하는 게 싫으면 전세 안 주셔야 맞아요...
    전세 주셨으면 내려 놓으세요..
    아기 아니라 어른들만 살아도 부서지고 망가집니다.. ㅠㅠ

  • 7. 결혼 40년 만에
    '26.1.15 12:24 AM (61.102.xxx.221)

    도배랑 부엌.화장실 고친 집 전세 3년 차인데
    어른 둘만 살아도 조금씩 흠이 가네요
    주인이 세입자인 우리에게 관리비 줘도 될 지경이라고 주변에서 말 하는데도요... ㅎㅎ
    생활 흠집이나 손상은 어쩔 수 없는 듯 원상 복구는 아주 못 쓰게 됐을 때나...

  • 8. 어른들은
    '26.1.15 1:02 AM (118.216.xxx.58)

    조심해서 쓰는데
    애들은 한눈파는 사이에 사고를 치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84 빗코인 계속 오를줄 알았는데 또 떨어지네요~ 8 아이고야~ 2026/02/10 3,019
1786183 이거 보셨나요 동계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18세 유승은! 10 ㄹㄹ 2026/02/10 3,042
1786182 '수시 면접 담합' 인천대교수..본인도 특혜로 채용 7 그냥 2026/02/10 2,737
1786181 정형외과와 한방병원 12 .. 2026/02/10 1,899
1786180 낼 주식이 오를지 떨어질지 너무 궁금해요..... 4 그림 2026/02/10 5,800
1786179 연말 소득공제 서류 직원이 못 보게 하려면? 2 캔디 2026/02/10 1,928
1786178 만두 고수분들, 만두 피가 다 터져요. 6 ㅎㅎㅎ 2026/02/10 2,101
1786177 정청래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 중단... 최고위 결정.. 31 제목숨 살렸.. 2026/02/10 2,861
1786176 이재명 '영상'에 잡힌장면에 ..국민들대격노! 6 .. 2026/02/10 3,287
1786175 어젠 초밥을 오늘은 피자를~ 3 다이어트 2026/02/10 2,050
1786174 물에 불린 미역줄기 어떻게 보관하나요? 4 ㅇㅇ 2026/02/10 1,088
1786173 우체국 택배 집근처에서 다시 발송지로 갔어요 1 황당 2026/02/10 1,620
1786172 강득구 때문에 저들의 만행이 만천하에 다 알려짐 8 ㅇㅇ 2026/02/10 2,852
1786171 제주도 렌트카종류 하나만 골라주세요... 10 ... 2026/02/10 1,509
1786170 센베이과자 진짜 맛난데 아세요? 22 . . . 2026/02/10 3,848
1786169 제가 이동형 이이제이 예전 자주 들으면서 느꼈던 것 28 이이제이 2026/02/10 3,797
1786168 시끌시끌원흉이 32 그러면 2026/02/10 2,750
1786167 이간계에 놀아나느라 정책 입법은 강 건너 불이네요 6 ... 2026/02/10 1,080
1786166 아파트 임대사업자 혜택 종료로 쫓겨날 임차인 친구2명 37 걱정 2026/02/10 5,308
1786165 저도 추합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10 기도 2026/02/10 1,067
1786164 이동형이 비겁한거 보소 16 .. 2026/02/10 3,253
1786163 "하이엔드라더니" ..'국평 48억' 잠실아.. 1 그냥 2026/02/10 3,844
1786162 04년생 월세 아빠이름으로 현금영수증 되나요? 1 ㅇㅇㅇ 2026/02/10 1,119
1786161 정청래는 버텨봤자 식물상태일듯요 42 2026/02/10 3,680
1786160 고양이 키워라 말아라 해주세요 38 ㅇㅇ 2026/02/10 2,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