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보면 희한한 것들 다 올라오네요
연하 남친이랑 누워서 찍은줄 알았는데
다큰 아들이랑 누워서 엄마는 가슴이 반은 보이는 슬립을 입고 뽀뽀뽀.
수영복도 어쩜 저렇게 야한걸 입고 아들들이랑..
더럽네요 정말.
인스타 보면 희한한 것들 다 올라오네요
연하 남친이랑 누워서 찍은줄 알았는데
다큰 아들이랑 누워서 엄마는 가슴이 반은 보이는 슬립을 입고 뽀뽀뽀.
수영복도 어쩜 저렇게 야한걸 입고 아들들이랑..
더럽네요 정말.
ㅎㅎㅎㅎㅎ
얼마나 더러우시면..
샴페인 뭐시기 너무 더럽..
싶어요. 진짜 보기 불편함
하는 사람도 좀 보기가 그랬어요.
마르든 말든 자기 몸을 그렇게 찍어 올려서 공공 감상재로 쓰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요.
나이나 20대면 어리고 좋은 때다 싶기나 하지.
소말리아 난민 수준의 몸을 너무도 쬐끄마한 천조각으로 가리고 누워서 찍은 사진내 몸 내가 찍는데 니가 뭐? 하겠죠.
굳이 더러운 걸 클릭해서 볼 이유가.